Shout story2008/12/16 19:55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는 철산초속입니다. 

2008년 12월 12일,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는 고객사나 기자분들에게 보낼 연하장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온라인 연하장이 유행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아날로그적인 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중이라고 하네요.
김재희 사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촬영에 임한 샤우터들의 모습입니다.

몇몇 샤우터들은 눈을 감거나 얼굴표정이 이상하긴 하지만 위의 사진이 가장 잘 나온 사진으로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청바지를 입고 위에는 하얀옷을 입고 오라는 공지메일에 대해 별다른 반응이 없었으나
촬영당일에는 약속이나 한 듯 모두다 옷을 맞춰입고 오는 말잘듣고 단합이 잘되는 샤우터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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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설명]이 사진에는 2009년에도 맨발의 투혼을 발휘하겠다는 샤우트의 강한 IMC 의지가 발현되어 있습니다 (쿨~럭!)

    2008/12/31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시카

    신 대리 포함 TFT 팀 모두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처음 낸 야심찬 아이디어 단칼에 나한테 짤리고.....힘 빠지지 않고
    좋은 대안 내주고 성공적으로 즐거운 송년회 만들어 주어 너무 고맙네요. 2월 기사도 기대합니다.^^

    2009/01/1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