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3020080
웹 3.0, 4.0 이라는, 여전히 논란이 되는 용어들로 미래의 웹에 대한 논의가 3대 일간지에서
다루어지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당연히 캐치업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미래의 웹은 기술적인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져올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용어야 어찌되었든, 차세대 웹은 기술, 공간, 인터페이스 등이 모두
진화를 하면서 좀 더 지능화된 서비스를 비즈니스 세계에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
인간의 행동양식을 미리 예측해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맨틱 웹이라는
기술적 영역 뿐만 아니라, 모바일로 확장되는 웹, 3D 웹 등 각 측면에서의 차세대 웹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비즈니스 단에 대입해 보는 통찰이 필요한 때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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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과 '유비쿼터스 웹', 참여,개방,공유로 대표되던 웹2.0이 진화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대세는 거스를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웹2.0의 담론이 있을 때 이 흐름을 발빠르게 이끈 대행사들이 있었다면(샤우트를 포함한 몇몇 에지전시), 웹 3.0 시대를 이끄는 대행사는 단연코 샤우트가 독보적임을 확신합니다.
2009/03/03 08:53 [ ADDR : EDIT/ DEL : REPLY ]팀 전체가 트렌드를 읽어나가는 노력이 있으야 할 것입니다.
2009/03/03 16:34 [ ADDR : EDIT/ DEL ]약 1년전 (제 기억이 맞다면...) IT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가트너 보고서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정말 일간지에서 이 범주를 다룰 정도로 미래 웹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3/03 18:48 [ ADDR : EDIT/ DEL : REPLY ]일간지가 다룬다는 것은 기업들 역시 실전 모델을 개발해 낼 것이라는 의미겠죠.
2009/03/05 19:1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