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휴대폰 시장과 부품/소재 기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신대철씨께서 올리신 것처럼 사진으로 재미있게 설명 드리고 싶은데,
세미나 동안 정신없이 이것저것 하느라,
사진은 저희 클라이언트인 CSR 조인혁 부장님이 진행해 주신 세션 밖에 없네요.
다음에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면 재미있게 올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세미나 내용은 1. 세미나 내용 정리, 2. 본인이 느낀 점, 3.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대한 적용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3월 10일 시작된 오전 세션에 관한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2009년 국내외 휴대폰(스마트폰) 산업의 동향과 스마트폰의 대두에 따른 모바일 단말 트렌드
l 세미나 내용 정리
ü 2009년 휴대폰 시장 전망은 어둡지만, 2010년부터 성장 가능성 조짐을 보임.
ü 중국, 인도 등 개발 도상국 중심의 초저가 휴대폰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와 다기능 휴대폰 니즈로 인한 스마트폰의 성장이 예상됨.
ü 2007년과 2008년 대비 제조사별 휴대폰 제조실적을 비교 분석한 결과 Top 5 체제에서 Top2, Mid Tier, Niche Player 체제로 재편되고 있음. 또한 6 Man으로 중국 기업이 물망에 올라 있음.
ü 기존 사업자들 전략
- 노키아: 단말기 제조업체에서 서비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노력 중. 당분간 시장리더로 지위를 유지하겠지만, OVI 활성화 플랫폼 및 시장 대응으로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할 수 있음.
- 삼성: 사업자/유통기반 협력 강화에 집중함. 선진 시장은 High-End 라인업 강화, 신흥시장은 저가 라인업 개선 및 유통기반 강화 지속함. 장기적으로는 Nokia 따라 잡기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 관계 강화 등을 포함한 SCM과 제품 차별화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LG전자: 성장 기조를 유지하며 M/S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됨. 삼성과 같은 전략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4G 기술에 있어서는 LTE에 집중함.
- Motorola: 시장, OS Vendor, 모뎀 칩 Vendor 등 지리적으로 협력이 용이한 미국 중심 시장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임.
ü 기타 사업자들 전략
- 소니에릭슨: 유럽시장 불황으로 America Selling Price가 상대적으로 높아 소니에릭슨 제품 인기 시들 것으로 전망. Unlimited Entertainment Strategy로 엔터테인먼트 기기 제공 목표.
- 애플: 제2의 iPod 성공을 꿈꾸지만, 스티브 잡스의 지병으로 불확실성과 위험 증가 예상됨.
ü 중국, 대만 기업들의 진입
- 6 Man의 가능성이 높은 중국 휴대폰 업체 Huawei와 ZTE는 중국 내수 시장과 글로벌 저가 시장으로 영역 확대 예상.
- 대만 업체인 HTC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자리 자리매김 예상됨.
ü 단말 OS와 연동되어 다양한 Application 유통 채널 경쟁이 나타나고 있으며, 4월부터 외산 단말기가 한국 시장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
ü 2009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로 본 휴대폰 트렌드
- PC 제조사의 핸드폰 시장 진입
- Touch Screen용 User-Interface 이슈
- 지배적인 OS는 당분간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Touch Screen 크기 경쟁.
- 프로젝터폰, 분리형 휴대폰 등 폼팩터에 대한 고민
l 본인이 느꼈던 점
è 2009년 휴대폰 시장 전망은 흐리지만, 경쟁 체제의 변화와 PC업계의 휴대폰 시장 진출 그리고 소비자의 다기능 멀티미디어 기기 요구는 NSC/CSR/Wolfson에게 시장이 확대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는 시장이 커질 것이라 생각되며 또한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쉽고 편리한 User Interface가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Touch Screen과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이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 Flexible Screen 혹은 Vendible Screen은 사용에 대한 불편함으로 Major 시장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Niche 마켓 정도의 시장으로 파악 할 수 있음.
l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대한 적용
- 모바일 시장 트렌드인 다양한 사양의 통합에 따른 User-Interface와 Touch Screen의 시장 수요 증가 전망은 Wolfson에게 좋은 피칭 포인트로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양을 통합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사이즈와 가격의 문제를 동반하는데 제품의 크기와 가격에서 우위를 달리고 있는 CSR의 피칭 포인트로 활용한다면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너지 효율 이슈로 NSC의 파워와이즈 제품과 기업 홍보에 좋은 피칭 포인트라 생각한다.
- 시장 트렌드에 따른 관련 세미나에 참여하는 것 또한 홍보는 물론 기업의 영업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2009년 국내외 휴대폰(스마트폰) 시장동향과 이슈 및 향후 전망
l 세미나 내용 정리
ü 통신 인프라가 발전됨에 따라 휴대폰의 기능과 성능도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 이전 휴대폰은 Business-Oriented 기기였다면, 현재 휴대폰은 단순히 전화를 거는 기능을 넘어서 GPS, MP3, PDP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두 결합한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스마트폰이 그 대세를 이루고 있다.
ü 2009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동향
- 스마트폰으로 무게 중심 이동: Minor 업체의 적극적 진출 예상
- Touch Screen의 보편화: 3D User-Interface, Application으로 차별화 포인트 이동
- GPS의 보편화
- 고해상도의 증가: 작년 2.x” QVGA 제품 대비 3.0”, nHD 전략 전시제품 증가.
- Main 모델에 AM OLED 탑재: TFT 보다 얇고, 시야광이 없음. 많은 기능을 탑재하면서 사이즈를 줄이는데 효과적임.
- Best Mobile Handset or Device: INQ Mobile의 INQ1 à 요금제 + 단말기 + 인터넷 서비스의 최적 조합, SNS 및 메세징 특화 폰
l 본인이 느꼈던 점
è 사이즈의 감소 혹은 슬림화와 최소전력 소비는 모든 전자기기의 영원한 숙제라 할 수 있다. 휴대폰도 예외가 아니다. 현재 휴대폰은 단순한 통신 수단을 넘어서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으며 계속 추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많은 기능을 탑재하면서 제품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많은 기능을 통합하는 칩셋과 액정을 슬림화 시킬 수 있는 AMOLED의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 된다. 또한 많은 기능의 수행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저전력 제품의 수요 또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휴대폰 시장은 어둡지만, 이 이후 저전력 제품, 통합 칩셋, 터치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 된다. 따라서 저전력 고효율을 자랑하는 NSC, 통합 칩셋의 선두주자인 CSR, 모바일과 터치 스크린에 강자인 Wolfson에게는 시장을 점유율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된다.
l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대한 적용
-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세미나를 미리 파악하여 클라이언트에 제공하는 것은 홍보뿐만 아니라 마케팅, 영업적 측면까지 도움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세미나에 관련 미디어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삼성 계열사가 대거 참여하는 세미나에 참석한다면 클라이언트는 일일이 각 계열사를 방문하거나 미팅하는 일 없이 자사 제품과 기업을 한번에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트렌드에 맞추어 각 클라이언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피칭 포인트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 마지막날인 3월 12일에 마지막 세션을 장식했던 CSR 조인혁 부장님께서 진행한 내용 입니다.
세션 시작하기 전에는 역시 썰렁 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밖에 차려진 과자와 음료수를 먹고 있답니다.
드디어 CSR의 조인혁 부장님의 소개가 이어지며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전 이날 부장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전 부장님께 좋은 강의 부탁 드린다고 하니...부장님 왈 "사람들이 모두 이 강의를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았으면 해요. 왜냐하면 인생도 너무 진지하게 살면 재미가 없거든요." 라며 웃음을 주셨습니다.
부장님께서는 다음과 같이(사실 제가 정리한 내용이라 재미는 없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참석자들의 눈을 뗄 수 없는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1. 휴대폰(스마트폰)의 무선통신모듈(Wi-Fi, 블루투스) 기술개발동향 및 시장분석
l 세미나 내용 정리
1. Connectivity Solutions Market
- 소비자는 NFC, GPS, Wi-Fi, UWB, FM, 블루투스 등 더 많은 사양을 집적시키기를 원하며, 그 시장의 규모는 계속해서 커질 것이라고 예측 함.
2. CSR Connectivity Solutions Trend
- 블루투스는 Connectivity 기술에 가장 기본적인 사양이며, 현재 거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어 있음. 블루투스 헤드셋은 도입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도 매니아 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Google Latitude는 GPS를 연동하여 모바일 기기로 GPS로 친구찾기 등을 할 수 있는 기술. 현재 정확한 친구의 위치는 파악하기는 어려우며, 어느 동네에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음.
- FM 사양은 현재 남미에서 그 수요가 크며, 모바일 기기의 음악을 카 오디오 등으로 송신하여 노래를 들을 수 있다. Geotagging이란 기능은 GPS와 연동하여 찍은 사진을 그 위치 정보와 함께 저장하는 기술을 말한다.
- Wi-Fi는 모바일 기기(스마트폰)로 인터넷을 빠르게 검색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하며 유튜브와 같은 사이트에 접속하여 빠르게 동영상을 다운로드하여 감상할 수 있다. 애플, 노키아, 삼성전자가 그 선두를 달리고 있음. Sociallight란 GPS와 사진을 연동하여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가볼 만한 곳을 쉽게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Breadcrumbz란 사진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현재 한국에서는 유명세를 타지 않고 있으나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널리 사용하고 있음.
- 현재 모바일 기기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사양을 집적할 수 있으며, 그 다양한 기능들을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 얼마나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느냐 라는 저전력 기술이라 할 수 있다. CSR의 Connectivity 기술은 전력 소모를 극소화 할 수 있다.
- UWB시장은 아직 칩 가격이 아직 비싸고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상용화는 되지 않고 있지만, 많은 회사들이 이 기능을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이 좀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
- CSR의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 PMP, 게임 콘솔, PND등 다양한 기기와 연동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큰 시장을 가지고 있다.
- 올해 블루투스 3.0에 관한 스펙이 새롭게 발표 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양은 저에너지 블루투스라 할 수 있다. 이는 하드웨어를 추가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확장성이 무궁무진함.
3. Obstacles for integrating multiple technologies.
- 다양한 사양을 통합하는 데는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으로 야기되는 연동문제, 각 회사의 무선 기술들의 표준 부재로 오는 연동문제, 소프트웨어간의 Communication 문제와 각 시스템과 기술간의 공존성 문제를 들 수 있다.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SR은 다음과 같은 접근법을 사용하며 기기를 만드는 것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양한 사양을 통합하는 데는 항상 제품의 크기와 가격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것 가장 큰 이슈라고 전망함.
ü 블루투스 + FM
ü 블루투스 + FM + GPS
ü 블루투스 + FM + GPS + Wi-Fi
- 많은 사양을 통합하는 데는 CSR은 두 가지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
ü Crude Approach: 두 개의 칩을 서로 붙이는 방법. 아키텍쳐의 효율성이 떨어지며 각 시스템의 공존성 확보가 힘들다. 하지만 제품을 만드는 시간은 적게 걸리는 장점도 있다.
ü Smart Approach: 각 기능의 교집합 성분을 재활용하여 최적화 시키는 방법으로 상호 연동성이 매우 뛰어나다. 제품을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시장 트렌드에 반응하는 속도가 느릴 수 있지만, 가장 각 기능의 상호 연동성이 잘 반영된 최적의 접근법이라 할 수 있음. 이 접근법으로 CSR은 제품의 사이즈와 가격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4. Summary
- 현재 모바일 기기의 트렌드는 다양한 기능의 통합이며, 사이즈, 가격, 성능과 공존성에 관한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CSR의 Smart Integration Approach는 가장 작은 사이즈와 비용 효율을 달성하며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다. CSR이 생각하는 Connectivity 솔루션의 미래는 AMP(Alternate MAC PHY)라고 생각한다. 이는 블루투스의 전송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추가되는 하드웨어 없이 킬링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l 본인이 느꼈던 점
- 현재 모바일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통합의 문제이며, 다양한 사양들을 통합하는데 있어 제품의 크기를 얼마나 더 작고 값싸게 만들 수 있는지가 통합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제품의 크기가 작아지면 자연적으로 그 가격도 낮아지게 되어 있으므로 앞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 CSR의 경쟁사인 브로드컴은 애플과 구글에 자사의 콤보칩을 제공한 사례를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지만, 블루투스에 대한 결함이 발견되어 고객들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미루어 보면, 가장 먼저 시장에 제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제품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 또한 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l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대한 적용
- 현재 모바일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다양한 사양들의 통합에 중점을 두고 피칭을 기획 한다면 클라이언트의 제품은 물론 기업에 대한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양을 소비자가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User-Interface와 Touch Screen에 대한 시장 수요의 증가를 주목하는 것도 중요한 피칭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사양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 더 오랜 시간 구동을 할 수 있는 저전력 문제도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라 생각한다. 반도체와 IT 미디어의 Editorial Calendar를 숙지하여 적절한 시기에 클라이언트에 최적화된 관련 기사를 피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트렌드에 따른 관련 세미나 등에 참여하는 것도 클라이언트의 제품과 기업 홍보는 물론 세미나에 참여한 여러 업체들과의 접촉으로 영업적인 측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처음 걱정 했던 것은 마지막 날의 마지막 세션이라 참석자가 저조하고 반응도 좋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50명 가까이 참석했으며, 그 반응도 아주 좋았습니다. 비록 공식적인 질문은 하나가 나왔지만, 세션이 끝난 후 여러 업체 사람들이 조인혁 부장님과 명함을 교환하시고 CSR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클라이언트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 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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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휘씨..대박...멋지다...
2009/03/18 10:39 [ ADDR : EDIT/ DEL : REPLY ]오대리님... 멋진 배너 감사합니다. 보기만해도 신이 나네요~
2009/03/20 13:47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 Yui가 해준거야...ㅋㅋㅋ
2009/03/20 14:29 [ ADDR : EDIT/ DEL ]훗..-_- 멋진 세미나 후기도 잘 보았습니다.
2009/03/20 15:52 [ ADDR : EDIT/ DEL : REPLY ]종휘씨, 수고했습니다. 열공한 티가 아주 확 나는군요. 앞으로도 공부 열심히 해서 반도체 시장의 멋진 통찰력 갖는 전문가가 되기 바랍니다.
2009/03/25 11:22 [ ADDR : EDIT/ DEL : REPLY ]네, 사장님~ 좀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3/25 17:48 [ ADDR : EDIT/ DEL ]종휘씨, 수고했어요~ ㅋ
2009/03/31 11: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