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에게 시장과 트렌드, 관련 벤더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때로는 교육을 시켜주고, 관련 기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면서
그 안에서 해당 클라언트의 thought leadership을 부각시키는 것은
AE로서 해야 하는 가장 가치있는 작업일 것입니다. 이 부분은 누차 여러분과도
얘기를 나눈 부분이구요.
이것을 확대해 보면 blogger relations를 지향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같은 앵글의 협업을 블로거들과도 해 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들이 이와 같은 이슈캐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본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또 항상 우리 교육에서 강조하듯이,
많이 읽고 보고 만사만물에 촉각을 세우고, 본인만이 가질 수 있는
통찰력을 갖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통찰력을 갖는 “pitcher”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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