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Insight sharing'에 해당되는 글 1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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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2/12 [좋은 책 소개] 내 인생 최고의 멘토 - 저자 이영권 (1)
  3. 2011/12/08 누구나 할 수 있는 '위기관리'
  4. 2011/12/06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당신 살 찐다.
  5. 2011/12/06 영어로 메일쓰기..!!
  6. 2011/12/04 당신의 회사가 페이스북이 필요한 11가지 이유 (1)
  7. 2011/12/01 2011년 12월 1일 종편 개국!! 무엇이 중요한가? (2)
  8. 2011/11/30 전수교육-기자간담회 준비 및 진행
  9. 2011/11/28 컨슈머 잡지에 대한 이해 - 전수교육 후기
  10. 2011/11/25 복잡다양한 PPL 파헤치기
  11. 2011/10/04 D OOH,소셜 시대, 앞으로 중요한 건 디바이스와 콘텐츠 (1)
  12. 2011/08/23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5)
  13. 2011/08/19 도시마케팅과 성공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14. 2011/08/19 방시혁보다 김태원이 주목받는 이유는?
  15. 2011/07/31 Why I don't like your brand o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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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07/28 10 simple ways to grow your Facebook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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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1/07/27 New Data: 33% of Facebook Posting is Mobile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온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알파레이디 리더십은 경향신문에서 알파걸을 꿈꾸는 여성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진행한 포럼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멘토를 초청하여 특정 주제로 진행을 했습니다. 지난 2월에도 아우디코리아에서 총괄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시는 '이연경' 이사님의 강연을 들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미처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2011년의 마지막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의 멘토는 경향신문의 '유인경 부국장' 이었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알파레이디, 실수에서 배운다' 였는데요. 사실 실수에 포커스 되지는 않았고, 주제보다 더 다양하고 폭 넓은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내내 제 자신을 돌아보고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알파레이디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샤우트에도 여성 AE가 많기 때문에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아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포럼에는 앉을 자리도 없이 사람들도 꽉꽉 채워졌습니다. 저도 강연을 듣기 위해 칼퇴하고 부랴부랴 갔으나, 이미 자리는 맨 뒤에 세자리밖에 남아 있지를 않았습니다.. 흑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강연 주제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실수에서 배워라' 였으나 저는 주제를 살짝 바꿔 '알파레이디를 위한 5S' 라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유인경 부국장님도 5S를 중심으로 강연을 하셨습니다. 이제 강연에서 배운 5S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첫 번째로 언급된 'Small'의 의미는 바로 '태도'입니다. 실제로 여성이 사회 임원이 되는 비중이 매우 낮은 것이 사실이죠. 강사님은 이 문제가 법과 원칙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여성들이 생각보다 자신을 '작게' 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죠. 스티브잡스가 스스로를 천재라고 여긴것과 같이 스스로를 크게 봐야 실제로도 큰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두번째로는 '작은'일에 연연한다는 것입니다. 강의에서는 축구를 예로 들었는데요. 축구를 할 경우 남자들은 감독, 관중, 팀원, 공, 골키퍼 등 다양한 것을 한꺼번에 살피고 있는 반면, 여자들은 공만 보는 경향이 크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엔 쉽게 무슨 이야기인지 파악이 안되었는데, 실제 사례를 들으면 '아!' 라고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업무가 끝나면 6시 땡하고 퇴근을 한다고 합니다. '내 일만 잘하면 되지' 라는 생각인데요.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비록 내 업무가 끝났어도, 내 상사가 나에게 어떤 사인을 보내고 있는지, 현재 임원들은 무엇을 신경쓰고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는지, 우리 회사 경영상태는 어떠한지? 등등 회사에서 보내는 사인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공을 보지 말고, 큰 운동장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저를 포함한 많은 여성분들이 뜨금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2. 두번째로 'Sorry'는 실수를 지적 받았을 때의 여성들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흔히 남자들은 단순하다고 하죠. ㅎㅎ 때문에 남자들은 실수를 지적 받았을 경우, 실수와 자신을 분리 시킨다고 합니다. 실수를 지적 받았을 때의 반응을 단순화해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남: 아 '이번' 일은 내가 실수했구나.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뭐.
여: 뭐야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야? 
     or 내가 싫어서 그러는거 아냐? (후자의 경우는 난 잘못이 없으며, 실수를 인정할 수 없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누구나 실수는 하기 때문에 실수와 자신을 동일시 하지 말고, 실수를 나의 양식으로 삼는 것이 보다 현명한 방법이라 합니다. Sorry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확실히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3. 직장생황에서의 'Skinship'을 잘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Skinship은 근무시간 이외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여성들이 근무 외 활동에는 남성들에 비해 참여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죠. 실제로 이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하네요. 강사님은 know how보다 know who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을 할때도 감성이 작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직원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흔히 give & take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그러지 말자!!는 것이 skinship의 핵심 요지입니다. 

특히 인맥에 있어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력이 약하다고 합니다. 남자들의 경우 술자리, 흡연 자리에서 여러 정보가 많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 여성들이 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자들은 정보에서 소외를 당해야 하는가? 그건 당연히 No! 입니다. 여성들만이 갖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예로, 내 자리에 사탕을 가득 쌓아놓고 사람들에게 언제든 나눠 준다던지, 실과 바늘을 항상 보유하고 있는다던지, 한마디로 내 자리를 직장의 탕비실로 만들어 사람들이 자신을 찾게 끔 만들라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공주가 되지 말고,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내가 먼저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 'Sweet'는 21세기 리더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오늘날의 리더는 카리스마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follower들이 누구를 리더로 세울 것인가를 결정하는 세상이죠. 아주 쉽게 안철수 원장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아닌 부드럽고 따듯한 소통으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때문에 유인경 강사님은 여성만이 할 수 있는 부드러움을 리더십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또 한가지 'Sweet'가 의미하는 바는 바로 '아부'입니다. 아부는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합니다. 애교는 부려도 아부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아부는 나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일' 이라는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부는 거짓말이고 나쁜 것이라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고 상대방에게 내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특히 직장관계에서 아부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죠. 아주 단순한 예로 아래 두 사람이 있습니다.

A: 팀장님, 오늘 목걸이 정말 예뻐요!
B: 팀장님, 오늘 목걸이 되게 무겁겠어요. 진주알이 커 보여요.

당신이 팀장님이라면 어느 직원이 더 예뻐 보이겠나요? ㅎㅎ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 주는 것도 원만한 사회생활에서는 중요한 요소가 되겠죠?



5. Smile은 직장생활의 '재미'를 뜻합니다. 구글/페이스북/트위터는 재미있기 위해 만들어 진것 입니다. 재미를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죠. 때문에 일에서도 재미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일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Study'입니다. 아이러니 하죠. ㅎㅎ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 많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미술관에서 그림을 볼 때, 아무 배경지식이 없다면 재미가 줄어들 수 밖에 없겠죠? 알고 하는 일과 모르고 하는 일은 천지차이의 결과를 가져 온 다는 것입니다. 강사님은 특히 인문학적 컨텐츠를 많이 아는 것이 재미를 찾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했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Smile = Study가 되었네요. ㅎㅎ


이상으로 포럼 후기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략하다고 했지만, 사실상 강연 내용을 거의 담은 것 같네요. ㅎㅎㅎㅎ 여성으로써 직장생활을 하는데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고, 사실 이런 포럼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내용들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포럼이 끝난 후 진행되었던 경품 추첨 행사에 당첨이 되어 선물도 받았습니다 >_< 여러모로 좋은 시간이었네요 ㅎㅎ 제 글이 힘든(?) 회사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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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마모토

    이런 유익한 강의를 이렇게 알기 쉽게 풀어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남자인 저도 배울 점이 참 많네요...

    2011/12/20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시카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들어야 할 내용들이 모두 다 들어있네요. 많은 직원들이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2012/01/02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몸에 짜릿짜릿 전율을 느끼며 단숨에 읽어제낀(?) 책이 있어

우리 샤우티즘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영권 저자의 <내 인생 최고의 멘토> 라는 책입니다.


(사진출처: http://zoominsky.com/522 )

이영권 저자가 몇 년 전 아침마당에 출연하셔서 강의를 하셨었는데 너무 감명을 받았었고
책을 사서 바로 읽었던 것 같아요. 최근 다시 한 번 꺼내 들어 읽어보았구요.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들과 책에서 좋았던 부분, 꼭 아셨으면 하는 것들을 모아 모아 정리해드릴께요.

시간 되실 때 슬슬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한 책으로 인해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 있듯이
조금은 정체되어 있던 요즘. 제 안에 있던 열정을 다시금 일깨우게 했던 조지 브라운의 지혜들이 꽉 차있습니다.

이 좋은 책에 대한 저의 어설픈 리뷰가 아주 큰 영향은 아닐지라도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하며.

 

조지 브라운은 저자께서 SK에 미국지사로 발령 가 약 5년 동안 일할 때 만났던 자동차 세일즈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평범한 자동차 세일즈 맨이 아니었습니다.
미국 자동차 세일즈 맨의 TOP5 안에 드는 인물이었고 이는 즉 전세계 TOP 5에 든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저자는 귀국 후 조지브라운의 진정한 가르침을 얻고자 다시 미국으로 날아가는데
1
시간 그의 말을 들으려고 했던 것이 약 10시간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이렇게 책으로, CD, 강연 테이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지 브라운으로부터 배우고 싶은 것.

 

1. 퀄팅을 하듯 성실하게

고객을 진심으로 대한다.

언제나 사람을 만나면 이 사람은 보물이다라고 생각하라고.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했다.

 

2. 가장 먼저 시작하는 아침

조지 브라운처럼 20년 이상이나 꽉 짜여진 아침 일정을 지키려면 그야말로 자기 자신과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게 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섭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 저절로 생기죠.”

조지 브라운이 말하는 자신감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그는 그것을 두고 가장 먼저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그 속에서 실천하는 체력관리라고 말했다.

그는 철저하게 아침 5시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5:00 ~ 5:30
운동

5:30 ~ 6:00 다섯 종류의 신물을 큰제목과 부제목을 훑어보는 식으로 읽음

6:00 ~ 6:30 아침: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

6:30 ~ 7:00 출근: 차 안에서 시사 프로그램을 들음

7:00 ~ 9:00 50~100명에게 편지쓰기. 고객의 생일, 결혼기념일, 안부 편지 등을 일일이 다 챙김.

 

조지브라운이 아침 5시부터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항상 일어날 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한다!”를 외친다고 합니다.

전 아침 잠이 많아서 매일 아침 뒤척이는 시간이 20~30분 정도 되는데 정말 하찮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거죠..

눈을 뜨면 또 아침이야?” 라는 생각보다는

, 일어나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라고 마음 먹어야겠습니다.

 

3.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조지 브라운의 메모파일

20년 전부터 작성했던 다이어리가 고스란히 서재에 보관되어 있었고 틈나는 대로 적었던 고객 관련 메모들은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엄청난 분량으로 축척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영권 관련 파일에는 우리가 처음으로 만나던 날 했던 대화내용과
자동차 관련 상담 내용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고객 관리를 철저하게 하려면 고객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래서 그는 그 순간순간의 작은 정보라도 메모를 했던 것이고
작은 정보가 쌓여 고객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로 변했던 셈이다.

 

우리가 하는 일에 접목해보자면 미팅 리포트, 회의 기록서 등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했던 대화를 세세히 적는 것보다는
중요한 이슈 중심으로 적되 큰 흐름은 흐트러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담당 기자나 고객사 프로파일을 조금씩 작성해두는 것도 좋을테고요.

 

4. 조지 브라운의 자격증

자동차 자격증을 20가지 이상 가지고 있고
새차가 나오면 집에 있는 정비소에서 전부 해부해보고 다시 조립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사에 차량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할 정도.

차고에 자기가 파는 모든 종류의 차량이 다 진열되어 있다고 해요.
티코를 산 고객을 만날 때는 티코를 타고 소나타를 산 고객을 만날 때는 소나타를 탑니다.
즉 고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죠.

 

5. 조지브라운의 세계 여행

조지 브라운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그가 혹시 일중독자는 아닌지,
어떻게 사람이 기계처럼 그렇게 살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한다.
하지만 그것은 그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그는 유머와 가벼운 농담을 좋아하는 유쾌한 사람이다.
사업상 책을 많이 읽어 다양한 분야에 박식하기도 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쌓은 경험과 견문은 수준급 이상이다.

내가 그의 집에서 보고 놀랐던 것은 차고 뿐만이 아니었다.
그의 집에는 작은 영사실이 따로 있는 그 영사실에는 수만 장의 슬라이드 필름이 보관되어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취미 생활이라며 보여준 그것은 그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이었다.

지인들이 놀러오면 이 곳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영사기로 보여주는 게 취지가 되었답니다

그는 영어, 스페인어, 불어 등 4개 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데, 미국은 다민종 국가이기 때문에 고객이 많이 쓰는 언어부터 공부했다고 한다. 일 년에 꼭 2번씩 세계 여행을 가서 사진을 찍고 보관해 놓는데, 다음날 특정한 국가의 고객을 만날 경우, 예전에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면서 리마인드 한단다. 그러면 그 고객의 특징, 문화, 언어 등등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고.

(전 영어부터ㅡㅡ)

 

6. 베스트 트레서 조지 브라운

자기 수입의 5%는 무조건 옷에 투자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야간에 디자인과 패션감강을 익힐 수 있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일이었다.
디자인과 패션의 기초 같은 이미지 메이킹 기법을 배웠던 것이다.

그는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지금은 너무 멋진 멋쟁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문구들

 

*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인생이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누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열심히 잘 하느냔에 따라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는 거죠.”

친구, 고객, 가족과 얼마나 성실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살아가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매끄럽게 잘한다는 뜻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꾸준하면서도 전문가답게 잘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Sincere)하고 능력(Capability)이 있어야만 합니다

특히 그는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역시 일주일에 한 번은 Family day를 정해서 하루 내내 가족하고만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 조지 브라운은 처음에 몸, 말씨, 글씨, 판단력의 모든 것이 서툴고 열악했다고 한다. 프로페셔널하게 스스로 공부하고 가꾼 노력의 결과물이었던 것이다.

 

* 유능함의 조건 전문가가 되는 것

어떤 분야에서든 전문가는 반드시 성공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다.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이 종사하는 산업의 흐름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커다란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일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흐름에 대해 깊이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둘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로 전문가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늘 배우고 실력을 연마하여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당히 하겠다는 자세로 성공해 보겠다고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세상은 공정하다.
자기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은 자신을 최고의 실력자로 만들어준다.
그것이 바로 자나 깨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이다.

 

* 사회생활은 인간관계로 시작하여 인간관계로 끝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구축되려면 인연도 따라야 하지만 설사 인연이 있어 만났더라도
그것을 지속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흔히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인맥을 구축하고 있는 사람을 마당발이라고 부른다.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큰 발이라는 뜻이다. 마당발이 되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과 인맥을 맺을 수가 없다.
아무리 많은 사람과 만날지라도 그 기회를 활용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인 것이다.
따라서 휴먼 네트워킹은 성실한 사람이 잘할 수 밖 없다.

 

* 언젠가 조지 브라운이 나이게 이렇게 물었다.

미스터 리, 인생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나요?”

그 순간 나는 당황하고 말았다. 미국 지사에서 정신 없이 일만하던 나에게 인생의 로드맵이 있을 리가 없었던 것이다. 그 당시 나는 앞만 보고 무조건 내달렸다. 일하고 또 일하고

당황하는 나에게 조지 브라운은 인생의 전체 로드맵을 만들어보라고 권했다. 며칠 후에 나는 50세까지의 로드맵을 만들어 그를 찾아갔는데, 그 자리에서 호되게 혼나고 말았다.

미스터 리, 이건 뜬구름 잡는 식이 아닙니까? 구체적인 전략, 액션, 플랜이 빠졌네요. 로드맵은 말장난이 아닙니다.”

 

* 언젠가 내가 조지 브라운에게 좌우명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 인생의 좌우명은 어떠한 상황이든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신가요.

조금 느끼시는 바가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다시금 읽으면서 현재 제 삶, 제 일에 접목시켜서 생각하며 읽도록 노력해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부족한 점들이 너무나 많아 부끄럽더군요.

 

특히 로드맵의 경우 저 또한 뜬구름 잡는 식의 계획만 늘어지게 구상했던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하나의 기획안을 준비할 때처럼 구체적인 전략, 액션, 플랜이 없더라구요.

오늘부터 올해 말까지 한 해를 정리하는 겸, 머리 싸매고 앞으로의 저의 삶을 계획해볼까 합니다.

 

더불어

현재에 대해 불평불만이 많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또 매사 정말 100%, 200% 최선을 다했을까 하고 리뷰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입부에 언급했던거서 처럼 이 책의 저의 요약문이 조금이나마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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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인생은 커뮤니케이션이고, 그 내용은 Sincere 해야 한다" 좋은 말 같네요.

    2011/12/12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는 위기 관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다', '전문가의 영역이야', '뭔가 공부를 잔뜩 하고 시작해야해'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저도 여전히 그런 생각이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PR 업계에 몸담은 그 순간부터 맞닥들인 다양한 부정적 이슈
즉, 위기들을 되돌아 보면
많은 경우 관리가 가능한 '위기'의 단서였고,
사전에 충분히 감지, 대응 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위기를 관리하기에 앞서 먼저 알고 이것이 위기가 될 씨앗이라는 판단이 중요한데요,
누구나 쉽게(?) 취할 수 있는 액션들이 있어 간단히 공유합니다.
다 알지만 한 번도 안 해 보신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아래에 언급한 것들은 꼭 등록하고 체크해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위기는 사전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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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나 포털 검색이 아닌 Alert 등록 한 번으로 
 
2. 주요 관심 매체 오전 모니터링 (뉴스캐스트 아닌 사이트 직접 방문)


특정 분야에는 반드시 전문 온라인 매체 또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물론 없는 분야도 있겠습니다만..
게을리 하지 말고 주기적으로 날짜를 정해놓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 서비스 부서에서만 소비자를 분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규 제안서를 작성할 때만 바짝 진행하는 소비자 분석은
실제 위기로 발전 가능한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과는 무관하죠.
소비자들과 밀접한 브랜드라면 더더욱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어야 합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당연하고 너무나 쉬운데 하지 않는 일들)

1. 클라이언트 관련 글은 곱씹어 읽는다


가장 무서운 것이 '습관' 같습니다.
매일 아침 클라이언트와 관계된 이슈들을 정리하며 서비스를 위한 모니터링을 할 경우
위기의 시작이 될 수 있는 단어, 표현, 문구, Quotation 등을 쉽게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언급된 기사나 글은 곱씹어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 계획, 제품 평가,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 된 글일 수록 톤앤매너에 따라 읽는 사람이 왜곡할 가능성은 없는지,
우리는 항상 의심해야 합니다.

2. 커뮤니티의 댓글, 관련글도 함께 확인한다
앞서 커뮤니티도 함께 모니터링 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는데요,
소비자들로 부터 시작되는 특정 이슈가 확산 되려면 댓글이나 관련글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동호회 채팅에서 시작된 이슈가 결국 매체로 흘러 기사가 되기 마련입니다.
부정적인 글은 댓글이나 관련 글의 동향을 꾸준히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기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1. 확산 정도를 확인

약간 중복 됩니다만, 글이 확산 된 정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기사일 경우, 다른 매체에서 유사 기사를 작성했나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 기사가 타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확산되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기사 > 커뮤니티 > 블로그 > 기사 순으로 계속해서 순환 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해외 사이트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사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팀내 상사와 '의논'하는 것이 중요

이런거 아니죠~


여전히 어려운 것. 낌새가 느껴지는 컨텐츠를 확인했다면
바로 팀내 공유하고, 상사와 의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짜, 업데이트 시간은 잘 확인해야 합니다. 
저 역시 작년에 게재 된 기사를 보고 식겁해서 난리를 쳤던 부끄러운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혼자서 판단은 금물이라는 것입니다.
게재 된 기사가 온라인 상에서의 글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부터 상사와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사소한 기자/글 작성자의 액션도 잘 파악하면 큰 위기를 막을 수 있음

'글' 이라는 것은 작성된 의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 의도를 잘 파악해야 위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위기 위한 것인지, 단순히 자극을 하기 위한 것인지,
또는 그간의 담당자와의 관계에서 야기 된 것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 외 아주 중요하고 무겁고 무서운 이슈와 연결된 사소한 단서일지도 모르니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의도 파악을 위해서라도 팀내 상사와 의논을 해야 합니다.


판단에 대한 액션 플랜이 필요하다

1. 먼저 알려야 한다

이거 또 아니죠~


온라인 게시 기사나 게시글을 혼자 확인하고 지나치는 거이 아니라 
사소한 부정 글도 팀과 공유하고, 사안의 정도에 따라 빠르게 클라이언트에 Alert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클라이언트가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은
간략하게 Summary로 붙여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왕이면 아직 위기가 발전하지 않은 단계일테니,
클라이언트가 내부적으로 해당 건에 대해 논의할 수 있도록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액션이라고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대응 방향을 제시할 때, 거창한 제안서를 쓰자는 말씀은 아닙니다;;;;;
때로는 1 Page Proposal과 같이 간략한 상황분석과 목표, 대응 액션이 들어간 보고서가
거창한 제안서보다는 효과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약간 초점에서 벗어나긴 했습니다만, 다시 바로 잡아,
위기 발발시 빠른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메일로 Alert를 보냈다면, 혹은 보낸다면 본문 하단에 간략한 대응 방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추이를 좀 더 기다렸다가 방향을 결정 하는 게 좋을지,
당장 기자에게 연락하여 논의를 해야 할 것인지,
내부적으로 진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플랜을 세워야 할 것인지 등
먼저 팀에서 내부적으로 논의한 방향으로 언급이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쓰다 보니 많아졌네요.......
처음 글을 쓰면서는 모두 한번씩 등록하고 체크해보라고 말씀을 드리긴 했습니다만,
우선 가장 중요한 구글 Alert는 반드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구글 뉴스가 네이버 보다는 느립니다만,
눈코뜰새 없이 바쁜 경우에는 구글 Alert가 알려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실제 절실히 느낀 1人 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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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라 크게 운동도 못하고 살만 찌는 요즘입니다.
저도 더이상 나오는 똥배를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어 요즘 다이어트 중이지만 왠일인지
잘 빠지지가 않습니다. 먹는 것도 없는데 너무 억울 합니다.

최근 그 이유는 따로 있다고 하네요. 바로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
우리 모두 서서 일해봐요~~~

운동과 다이어트를 해도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생의학공학과의 아미트 게펜(Amit Gefen) 박사는 오래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면 체중이 실려 장시간 압박을 받는 부위에 지방이 최고 50%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게펜 박사는 지방세포가 되기 전 단계에 있는 지방전구세포가 오랫동안 ‘기계적 스트레칭 부하’(mechanical stretching load)를 받으면 지방세포로 전환해서 지방을 만드는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기계적 스트레칭 부하란 앉아 있거나 누워 있을 때 특정 부위에 체중이 실리는 것처럼 세포가 인위적 부하를 받아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그의 연구팀은 척수부상으로 마비된 환자의 근육조직을 찍은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시간이 갈 수록 지방세포층이 근육조직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시험관에서 지방전구세포에 포도당 또는 인슐린 투여를 통해 지방세포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면서 이 중 일부를 세포 스트레칭 장치에 넣어 장기간에 걸쳐 세포가 늘어나게 한 결과 지방세포로 성숙한 뒤 스트레칭 장치에 넣지 않은 지방세포에 비해 지방을 최고 50%나 더 많이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적 스트레칭 부하를 받으며 자란 지방세포들은 쓰고 남았을 때 체내에 저장되는 지방인 중성지방을 더 많이 만들고 만드는 속도도 현저히 빨랐다고 게펜 박사는 설명했다.

이 결과는 몸을 적게 움직이는 생활습관이 체중증가를 가져오는 생리학적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또 건전한 식사와 운동을 하더라도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체중이 늘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생리학-세포생리학 저널(Journal of Physiology - Cell Physiology)’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관련 기사: http://news.fnnews.com/view_news/2011/12/06/111206095532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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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업무를 하다보면 자주자주 영어로 이메일을 쓰게 되는데,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정리해보고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절대!! 제가 영어를 잘해서 정리를 한 것은 아닙니다..
이메일 영어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유용한 표현을 몇 개 정리하고자 합니다..>.<
제 경험상 자주 썼던 문장들..기억해두면 좋을 문장들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1. 감사하기
상대방이 신속한 답장을 해주었을 때
-> Thank you for your prompt reply
저는 quick으로 주로 썼는데..prompt 라는 단어가 더 좋다고 합니다. :)

2. 사과하기
답장이 늦어 사과할 때 보다 정중한 표현은??
->My apologies to you for not responding to your e-mail in a more timely.
매번 sorry만 썼던 제게는 신선한 문장이네요..:)

3. 맺음 표현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Please feel free to e-mail us if you have questions.
저는 국문이든 영문이든 항상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연락주세요'로 끝맺음을 하기 때문에 이 문장이 유용하네요~!

4. 실수했을 때
파일을 첨부하지 않은 채 메일을 보냈을 때
-> Please excuse me as i made a mistake and sent my previous e-mail without attaching the file.
자주 하는 실수 중에 하나인데, 당황하지 않고 위에 처럼 보내면 되겠습니다!

5. 의견 요청
제안 및 의견을 요청할 때
-> If you have any advice or suggestions regarding this, please let us know.
-> I would like to hear your opinion on ~~~

6. 강한 권유
강하게 설득 및 권유를 할 때
-> I strongly advise you to ~~~
사실 강하게 설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긴 합니다만, 가끔 쓸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짧게 포스팅 했구요, 다음에 또 열공해서.. 더 좋은 정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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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 3팀 강용환입니다.
지난 숙제 블로그 이용법을 몰라 헤매다가 지금에서야 올립니다..ㅠㅠ


마이 스페이스가 지배적인 소셜 네트워크 일 때가 기억나나요? 오래전처럼 보이는데, 지난 3 년간 페이스 북은 과거의 마이 스페이스를 넘어 우리가 가장 선호라는 온라인 명소가 됐다.

 

 

 

현재, 페이스북과 제 3 연구자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데이터는 우리의 일상에 페으스북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준다. 페이스북은 뉴스 발행 및 기타 사이트와 교차하는 방법을 몇가지 중요한 조정과 결합되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으며 비즈니의 중요성에도 말이다.

 

여기 당신의 알아야 될 페이스북의 11가지 특성이 있다.

 

1.400만 글로벌 사용자 및 계산
페이스 북은 국가 였다면 그들은 페이스 북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 만들기, 400 만 회원을 통과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아마도 그건 그들의 최종 게임, 유엔에 가입하고 군대를 높이는?) 페이스북은 최근 전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나라를 만들 수 있는 400만 회원을 갖추었다고 발표했다.

 

2.미국의 100만 사용자

 

물론, 페이스 북은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하다. (캐나다가 가장 높은 비율) 하지만

페이스북의 3분의 1은 미국유저이다. 아메리칸 아이돌이란 tv 쇼를 당신을 들어봣을것이다. tv쇼가 평균 20만이 시청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1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거의 3분의 1 모든 Facebookers 중 당신은 TV의 들었을 수 있는 미국에서 현재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라고 표시됩니다. 좋은 밤, 그것은 평균 20,000,000 뷰어합니다. 페이 스북 (Facebook) 100 만 명의 미국 회원이 있습니다. .

 

3.페이스북 유저는 하루 평균 55분 사용한다.

유저당, 하루에 거의 한시간, 이건 많은 페이스북 타임을 의미한다.어떻게 당신의 회사는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나요? 이 데이터는 페이스북이 소유한 자체 조사에 따른다.

 

4. 80,000사이트가 페이스북의 연결을 사용한다.

연결성은 페이스 북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밀접하게 페이스 북에 통합함으로써, 사이트들은 우리 개개인의 소셜 네트워크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게됐다. 친구들을 방문하기 위해 페이스 북과 다른 사이트에 갈 필요없이 우리와 같이 온라인을 통해 여행하고 조언을 줄 수 있다. 심지어 야후와 마이페이스도 페이스북의 통합을 본 받고 있다.

이 과정은 페이스북을 단순한 소셜 미디어가 아닌 중심 웹 허브로 만들었다

 

5.페이스북 팬 박스의 만연화

 

페이스북 연결의 가장 일반적인 특징은 페이스북 팬 박스이다. 이것은 당신의 브랜드의 팬이 될 만한 웹 사이트 방문자. 유튜브 동영상 전문가, 또는 이메일 뉴스 레터 수신자를 활성화하기위한 간단한 도구이다. 페이스북에 갈 필요도 없이

 

6.페이스북 유저는 평균 130명의 친구를 가지고 있다.

 

페이스북 유저는 빠르게 친구들을 추가하게 되나요? 이것은 그들이 페이스북의 연결을 보는 방법에 따라 다르다. 130의 숫자는 당신이 유지할 수있는 실제 친구 관계의 이론적인 최대 넘버라는 던바의 넘버인 150과 상충한다.

 

만약 페이스북이 계속적으로 실제로 세 차원에서 갖고있는 관계를 중심으로 돌게 된다면 당신이 "실제로"아는 사람,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드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페이스 북은 부담없이 사람들을 알 수 있고 평균 친구 숫자를 크게 증가 시킬 수 있다.

 

7.페이스북 유저들은 평균 한달마다 4페이지 분량의 팬이 생긴다

 

만약 당신 고객의 상당수가 당신 회사 페이스북 페이지에 팬이 된다면 당신은 당신의 기대를 재조정하도록 할 수 있다. 평균 페이스북 사용자는 한달마다 팬들이 4페이지에 이른다. 이것은 많은 것이 아니다. 많은 브랜드, 원인, 조직들은 정기적인 접촉을 하게된다. 페이스북 팬에 기반하여 소셜 미디어 전략의 핵심 부분의 성장을 할 거라면, 당신은 소비자가 당신과 함께 참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  당신은 또한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촉진하기 위한 강력하고 조직적인 접근 방식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8.오직 4%의 페이지만이 만명이상의 팬을 가지고 있다.
 

 

만약 당신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가 유령 도시같이 조금이라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600,000 페이스 북 팬 페이지의 Sysomos의 연구에 따르면 페이지의 겨우 4 %가 만명 이상의 팬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그것들은 오직 0.76 % 의 페이지만이 10 만 이상의 팬이 있다.

 그냥 야구 카드와 같은 팬들을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팬들을 활성화하여 페이스북 (Facebook) 전략을 집중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9.월 게시물의 인기에 영향을 주지 말라

 

Sysomos 연구는 또한 관리자가 포스한 페이지의 빈도와 팬들의 총수에 관한 상관 관계를 발견했다 그러나 - 이것이 중요하다 - 다른 콘텐츠의 금액 (노트, 링크, 사진, 동영상)와 팬들의 개수 사이에는 강한 상관 관계가 있다

따라서, 당신이 페이스북 팬 기반을 성장을 원한다면, 간단한 월 포스트 게시물을 넘어 사진, 동영상, 링크 및 기타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10.
사용자 정의 뉴스 피드

 

알고리즘 기반의 뉴스 피드에 페이스 북의 최근 움직임은 누군가가 당신의 팬이기 때문에 당신의 게시물이나 상태 업데이트를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대신, 지금은 기본 뉴스 피드는 당신이 좋아하고 과거 저자와 관련된 콘텐츠, 친구와 교감한 콘텐츠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코멘트와 좋아하는 것과 나누고 싶은 것과 같은 매력적인 내용을 게시하여 엄청난 프리미엄을 창출한다. 만약 당신이 페이스북 분석에서 콘텐츠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지금 바꿔야 한다. 당신의 브랜드를 위한 가장 적합한 콘텐츠 유형을 테스트해야한다.


11.
실시간 검색은 게임을 바꾼다

 

페이스 북은 지금 당신의 개인 정보 설정을 통해 공개적으로 대부분의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다.. 트위터는 데이터 스트림을 여러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구글과 빙은 실시간으로 검색 결과 데이터를 통합하고 있다.

 

당신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상태 업데이트가 Google 검색 결과의 첫 페이지에 게재 수 있으므로 이것은 검색 엔진 최적화 및 명성 관리를 위한 엄청난 의미가 있다. 진정화는 아직도 일어나고 있지만, 회사의 누군가는 실시간 검색의 상단에 있어야 한다. 오늘.

 

페이스 북은 모든 소셜 미디어 사업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 거대한 크기는 적어도 고려해야 될 대상이다. 사업 실행의 유형에 관계없이

반대로 일부 브랜드는 아마 위의 사실을 바탕으로 정당화된 페이스 북의 바구니에 지독한 양의 계란을 가하고있다. 그러나, 나는 임대 토지에 금액에 대한 소셜 미디어 전략의 중심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당신의 비즈니스에 페이스북 (Facebook)을 활용 있습니까? 그것은 당신의 소셜 미디어 노력에 얼마나 중요 한가? 이 콘텐츠를 생성하고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관리하기 위한 어떤 조언을 해야합니까?


아래 원문 링크 참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convinceandconvert.com/facebook/11-reasons-your-company-needs-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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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던바의 숫자
    150이라는 숫자는 진정으로 사회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개인적인 숫자를 나타낸다.
    란 측면에서 출발해서
    "150의 법칙”은 전염성의 시작이 되는 숫자이다. 전염시키는 운동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소규모의 작은 운동을 먼저 창출해야 한다.
    는 관점에서 방금 포스팅했어요.
    느슨한 확장적인 관계가 폭팔적으로 늘어나는 기점이 150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죠.
    들리셔서 의견 나눠요... 함께 만드는 지혜....

    2012/01/2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자정을 기점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개 종편이 개국을 했습니다.
 

 
 
 

<종편 4개 채널 로고>

각 채널별로 각자의 특성을 부각하는 편성으로 본격적인 방송을 오늘 새벽 4시부터 시작했는데요, 이슈가 되는 있는 점들을 한번 짚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우선, 제가 미디어 챔피언으로 담당하고 있는 한겨레 신문 오늘자에 지상파와 종편의 차이점을 정리한 표가 있어 첨부했습니다. 
 

  <2011 12 1일 한겨레신문>

 

PR 회사에서는 광고를 정기적으로 집행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미디어렙이라는 용어가 생소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종편 선정 이후 미디어렙에 대한 이슈가 떠오르면서 도대체 미디어렙이 무엇인가 의문이 생겼습니다. 모르는 것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으나;;; 무릅쓰고 저 같이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미디어렙이란? 
미디어랩(Media Lab. / 저도 처음에 이건 줄 알았네요;;;)이 아니라 미디어렙(Media Representative)의 준말입니다. , 광고주의 각종 방송광고를 광고주를 대신해서 방송국에게 판매하는 회사를 의미합니다.

미디어렙은 광고 대행을 통해 광고주로부터 일정량의 대행수수료를 받는 것이죠. 미디어랩은 광고 판매 대행 업무뿐만 아니라 광고주에게 광고분석, 광고기법 등의 매체자료를 제공해 주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광고영업을 방송 프로그램 편성 및 제작과 분리시켜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또, 광고주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방송을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존재의 이유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미디어렙에 대한 문재가 처음 제기된 것은 바로 2008 11 27일 대한민국 방송법 73(방송광고 등) 5항을 근거로 KOBACO의 판매대행 독점에 대해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리면서 입니다. 국회에서 민영 미디어렙 도입 이슈를 제기한 것이죠. 이후 국회 법안이 처리 되기 전까지는 KOBACO가 광고 판매를 위탁하는 것으로 결정했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오늘 개국한 4개 종편이 합류하며 방송사의 광고주 쟁탈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지상파 방송사들도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국회 입법 제정만을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미디어렙사를 자회사 형태로 설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아직까지도 MBC KOBACO와의 계약 해지 여부를 놓고 논쟁 중이며, 독자 미디어렙 설립에 나섰으며, SBS는 지주회사인 SBS 미디어 홀딩스가 이미 광고판매대행회사를 자회사로 영입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것이죠.


한편에서는 미디어렙 민영화가 아닌 종편의 미디어렙 포함 여부에 대해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미디어렙법 종편 포함 반대 입장 

▶ 지상파 영향력이 절대적인 상황에서 KOBACO 우산 아래 종교 및 지역방송 수익 기반 위협

▶ 종편과 같은 신생 매체에게는 미디어렙이 자생력에 위협 요소가 될 수 있음


미디어렙법 종편 포함 찬성 입장

 

▶ 종편에 속하지 않으면 '···매경종편은 사실상 아무 제한 없이 직접 광고 영업

▶ 보수 성향이 강한 신문이 소유한 종편의 약탈적 광고영업 막아야 함

▶ 신문과 방송을 연계한 패키지식 광고 판매도


찬반양론이 팽팽합니다. 종편이 개국한 오늘까지도 미디어렙법안 처리는 여전히 미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또다시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거죠.

 

PR AE로서 종편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참으로 참으로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       국내 Top 신문사들의 종편 개국, 방송도 과연 그만큼 영향력이 클 것인가?

-       적극적으로 광고하지 않는다면 불리한 보도로 압박을 받지는 않을까? (젤 무서워욧!)

-       기존 지상파 방송과는 다르게 친기업적인 보도나 프로그램들이 활성화 되지 않을까?

 



아직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부에서는 개국한 4개의 종편 방송사들 중에서 살아 남지 못하는 채널이 생길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변화들의 부정적인 면모를 철저히 고민해 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만큼 네이버 뉴스캐스트만 들여다 볼 것이 아니라 종편 채널도 들여다 보며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사내 토론회를 한 번 열어 볼까요…….. (계속 일만 벌이려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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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합편성채널 개국, 누구에게 더 좋은 방송이야기인가?  삭제

    2011/12/01 21:32TRACKBACK FROM 기묘한 블로그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꾹! 여러분의 클릭 한번이 T군을 힘 팍! 나게 합니다^^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를 기해 대한민국 방송에 4개의 채널이 추가되었습니다. JTBC(중앙), 채널A(동아), MBN(매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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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스테리박모양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2011/12/01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시카

    이런 훌륭한 정리를.....향후 각 종편의 진행 추이는 AE들로서는 신경 곤두세우고 지켜봐야 할 중요한 이슈로 보입니다. 요즘 광고영업들 참 무섭게 (??) 하더이다.

    2011/12/01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제가 '기자간담회 준비 및 진행' 에 대한 전수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블로그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 공유를 하면 좋을 거 같아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발표를 할때는 PPT 자료와 이제까지 기자 간담회를 진행을 하면서
작성했던 다양한 자료를 직접 보여드리며 준비 과정, 현장에서의 진행, 행사 직후 랩업 대해
발표를 진행을 했었는데, 블로그 상에서는 준비 과정 중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만 짧게 요약해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말씀만 주세요!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AE가 간담회 및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은 각자 조금씩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진행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

저는 클라이언트로 부터 간담회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을 공유 받으면,
팀원 분들과 컨셉에 대해서 간략히 논의 후, 일정을 대략 잡고,
바로 베뉴 부터 알아봅니다. 호텔의 경우, 베뉴를 예약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
가예약이라도 해둬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ㅠㅁㅠ

베뉴를 선정할 때는 간담회 컨셉, 접근성, 베뉴 크기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접근성을 가장 중요시 여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접근성(교통편)이 좋으면
참석률도 높아지지 않을까...하는 바램이 있어서요...^^;

베뉴를 선정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프로포절을 작성하게 되는데,
행사의 기본적인 사항 이외에도 포토존의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저는 창의적이지 못한 사람이라..항상 포토존 아이디어 때문에 골머리를 앓습니다.ㅠ ㅁ ㅠ
이전에 산요 코리아의 사례를 보면, 100% 방수가 되는 제품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서 
수족관에서 포토 행사를 진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진행한 행사는 아닙니다..ㅋㅋ)



제품의 강점을 알리면서도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포토 앵글로 적극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포절 작성이 완료되면 견적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숫자와 친하지 않는 저는 또 골머리를 앓습니다. 견적에 대해서는 여기서는 자세히 논의 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그저 효율적인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자! 정도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견적서까지 완성이 되면!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체크리스트 작성을 준비하게 됩니다.
저는 체크리스트를 준비할 때 두근 두근 거립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목적은 타이트한 스케줄 관리와 완벽한 행사 준비에 있습니다.
저는 체크리스트에 관련 담당자와 담당자 연락처까지 모두 꼼꼼하게 적어 놓으며,
누가 보아도 진행상황을 알 수 있도록 작성하고 있습니다. :)
체크리스트에 완료한 항목을 표시해 나갈 때는 은근히 즐겁기까지도 합니다...ㅋㅋ
체크리스트는 하루 한번 업데이트! 해주시고, 그 다음 날에 진행되는 업무는 그 전날 PM이 정리하면 좋습니다!

체크리스트를 작성이 완료되면 스케줄에 따라 준비를 진행해 나가시면 됩니다. ㅎㅎ
행사 2주 전쯤에는 초청장을 작성하게 되는데, 일반 버전과 사진부 버전이 따로 있습니다.
사진부 버전에는 행사 개요 외에도 포토 앵글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 제작물, 아웃소싱 등에 대해서는 여기서 자세히 설명드릴 수 없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행사 전에 준비를 해두면 좋을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미디어 인콰이어리 대비
: 현장에서 요청이 올 수 있는 자료 등에 대해서는 미리 USB 등에 담아서 준비를 해가면 
  현장에서 바로 응대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2. 미디어 인콰이어리 리스트
: 현장에서 여기저기 인콰이어리를 메모를 하면, 나중에 취합하기도 힘들며
  메모지를 잃어버리기라도 하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Blank 리스트를 한장 만들어서 가져갑니다..:)
3. 연락처 리스트
: 참석기자 리스트 외에도 클라이언트 연락처, 팀원 연락처, 아웃소싱 업체 연락처 등 
  관련된 사람의 대부분의 연락처를 뽑아서 가져갑니다. 정말 긴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합니다.:) 

블로그 상이라서 짧게 작성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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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우트인 여러분 :D

오늘은 오랜만에 세미나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모두 잘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지난 9월부터 샤우트에서는 자체적으로 활발한 전수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수교육에 몇 번 참가해 본 결과,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팁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PR AE
인 저는 DPR 팀의 보경씨가 진행했던 바이럴 마케팅의 진행사례 및 운영교육이 특히 좋았습니다.
J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던 업무에 대해 배우게 되고, 또 교육 전수자의 업무 스킬과 인사이트도 함께 얻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하게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 또한 저 역시도 인턴분들을 대상으로 조만간 전수교육을 진행하려고 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릴께요. ㅎ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오늘 포스팅 하려고 하는 전수교육의 주제는 바로 컨슈머 잡지에 대한 이해입니다. (교육은 PR3팀 이희승 부장님께서 약 1시간 가량 진행해 주셨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PR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저희에게 잡지는 신문, 방송과 함께 매우 중요한 매체이며, 그 이유를 제 생각으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잡지는 정확한 타겟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 타겟으로 하는 소비자층에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선별성이 높은 매체라고 볼 수 있으며, 결국 구매로 이어질 확률도 높다고 생각됩니다.

2.     신문에 비해 지면이 많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잡지는 모든 지면이 컬러이기 때문에 제품 이미지가 보다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으며, 제품 이미지 앵글도 다양하게 구성됩니다.

3.     수명이 장기적입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발행되는 신문과 달리 잡지는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 사람에게 노출되며 때로는 반복적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잡지에 한 번 게재가 될 경우 소비자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노출이 된 다는 점도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잡지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그 성격에 따라 남성지, 여성지, 시사지, 경제지, 취미·레저지, 스포츠지, 전문지 등으로 나뉘는 데요. 이번 교육은 컨슈머 클라이언트를 담당하고 있는 AE들을 위해 컨수머 잡지에 초점을 두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먼저 잡지는 독자층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크게 분류한 것으로 IT 전문지, 여행지 등은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인 매체를 적은 것으로 포함이 안된 매체가 많습니다)

 

1.     남성지: GQ, 에스콰이어, 아레나, 맥심, 스터프, 루엘, 멘즈 헬스, 로피시엘 옴므 등

2.     여성지: 보그, 엘르, Allure, W, Bazaar, Numero, 싱글즈, Nylon, 보그걸, 엘르걸, 쎄씨 등

3.     멤버십: 노블레스, 럭셔리, 애비뉴엘, 더 갤러리아, 스타일 H, 더 퍼스트 클래스 등

4.     리빙지: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에쎈, 까사리빙, 레몬트리 등

5.     주부지: 리빙센스, 우면센스, 주부생활, 여성중앙, 여성동아, 여성조선 등

 

말씀 드린 대로 잡지는 독자층이 명확하게 구분되니,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어떤 매체를 타켓으로 하는지는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남성 시계를 홍보하면서 리빙지에 자료를 전달해 봐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 테니까요. ^^;

 

위에서 대략적으로 잡지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제는 교육의 핵심 내용을 알려 드리려 합니다. PR을 처음 시작하는 사원 및 인턴들은 대부분 잡지에도 보도자료를 전달하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도자료는 일반적으로 신문을 타겟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조금 딱딱한 내용으로 작성이 됩니다. 실제로 보도자료에 사용되는 단어들을 보면 초경량, 고감도등의 어려운 단어들도 많이 발견되는데, 새로운 정보를 사실에 입각해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잡지의 경우 새로운 정보를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밌게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위와 같이 어려운 말을 늘어놓는 다면 독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낮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잡지에 제품 자료를 전달할 때는 보도자료가 아닌 브랜드 뉴스를 전달합니다.

 
보도자료 VS 브랜드 뉴스

그렇다면 보도자료브랜드 뉴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위에서 설명 드린 것과 같이 보도자료는 제품 사양까지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면, 브랜드 뉴스는 좀 더 소비자의 관심을 끌만한 내용으로 작성이 됩니다. 쉽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시 1)

보도자료: 새로 출시된 피코 프로젝터는 150g초경량으로 ….

브랜드 뉴스: 새로 출시된 피코 프로젝터는 야구공보다 가벼운 무게로 ….

 

예시 2)

보도자료: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터치 마우스 화이트출시

브랜드 뉴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 꾼다면, 특별한정판 터치 마우스 화이트

 

또한 보도자료는 출시할 때 이메일로 한번에 배포를 하는 반면, 브랜드 뉴스는 각 잡지사의 웹하드에 각각 업로딩을 합니다. 또한 각 웹하드에 접속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패션/뷰티/리빙으로 카테고리가 크게 나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각 제품 특성에 맞는 알맞은 카테고리에 자료를 업로딩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디지털카메라를 패션 카테고리에 넣으면 안되겠죠? ㅎ 일반적으로 IT 제품은 리빙에 분류가 됩니다.

 

잡지 마감 일정

두번째로 잡지사 마감 일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잡지사 기자들의 일정을 알고 있어야 바쁜 마감일에 전화하는 일은 없겠지요?

 

일반적으로 패션지는 10-17일 사이에 마감 준비를 하며, 주부지는 20일경에 마감을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기자간담회를 14일 즈음에 하면 마감일정으로 대부분 참석이 어렵겠지요? 컨슈머 제품 기자간담회의 경우 월간지 마감도 유의해서 날짜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달을 기준으로 잡지사의 스케줄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스케줄로, 매체 성격에 따라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첫째 주: 제품 촬영

2.     둘째 주: 기사 작성

3.     셋째 주: 마감

4.     넷째 주: 가장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시기!

 

때문에 기획기사를 피칭하고 싶다면 기자들의 편의를 위해 월 말이 가장 좋으며, 또 기사화될 가능성도 더욱 높겠지요? 첫 째 주에 제품 촬영이 시작되기 때문에 리뷰 제품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는 연락 역시 월 말이나 월 초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사실은 더 유용한 이야기가 많았으나, 샤우트 만의 노하우로 만들기 위해 교육시간에서 들은 모든 내용을 담지는 못해 아쉽네요.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배울 수 있으니, 앞으로도 전수교육에 많이 참여해 주세요^^

 

이상으로 컨슈머 잡지에 대한 이해전수교육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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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이란 무엇인가?

 

마케팅 전략의 하나인 PPL은 언론홍보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MPR 측면에서 보면 하나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류처럼 보여지는 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비재의 경우에는 PPL의 파급력을 무시할 수 없을 텐데요.

 

PPL 을 이용한 마케팅을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드라마나 영화에서 출연진들이 착용하고 나오거나 배경에 디스플레이 되어 간접적으로 홍보 효과를 목표로 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PPL 제품을 협찬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브랜드 노출을 증가시켜 이미지를 높일 수 있고, 방송 제작사 쪽에서는 협찬을 통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서 꿩먹고 알먹는 마케팅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PL의 파급력은 생각보다 높은데요, 시크릿 가든을 예로 들어 본다면,

주원앓이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의상, 소지품은 이슈화 되었죠. 오죽했으면 동대문에 장인이 한땀한땀 떠서 만든어린이용 트레이닝복이 불티나게 팔렸다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였습니다.

 

 

또한 민음사의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역시 드라마를 통해서 11만 부라는 판매 부수를 올렸다고 합니다. 교보문고에 김주원 서재라는 코너가 생길 정도였다고 하니 드라마의 PPL 파급 효과를 다시 한번 실감 할 수 있겠죠?

 

최근에는 드라마의 소품 및 의상뿐만이 아니라 촬영 무대 전체를 PPL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기리에 종영된 보스를 지켜라역시 국내 IT 그룹인 더존그룹의 PPL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스를 지켜라 PPL은 단순히 촬영 장소 지원에서 한 단계 더 발전 하여 보스를 지켜라 속 더존을 찾아라이벤트를 사용하였는데요, 일반 대중들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더존의 이름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담당하고 있는 나이키골프의 경우에도 PPL 을 무시할 수 없는 브랜드 입니다. 현재는 SBS골프에서 방영중인 레슨투어 빅토리의 촬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마 방송을 보신다면 곳곳에 숨어있는 나이키골프 제품들을 찾아보실 수 있으실 텐데요. 어떤가요? 나이키골프 제품과 함께라면 골프 실력이 쑥쑥 늘 것 같지 않나요?

 

 

 

경쟁업체은 르꼬끄는 유이 주연의 드라마 버디버디에 협찬을 하면서 젊은 여성층들에게 자신들의 의상을 알렸는데요, 하루 빨리 나이키골프도 브랜드 이미지와 딱 맞는 드라마를 만나서 나이키골프의 패셔너블한 의상을 알렸으면 좋겠네요.

 

 

사실 홍보차원에서 본다면 방송PPL 외에 잡지 노출도 PPL로 보고 있습니다. 의상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놓고 다양한 촬영 연출이 가능한 잡지라는 매체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잡지에 노출할 때는 기능성도 중요하지만 비비드한 칼라로 색감이 예쁜 제품들로 주로 촬영을 진행합니다.
 

내년 봄 시즌에는 나이키골프의 패셔너블한 골프웨어를 잡지에서 많이 만나보실 수 있을 테니, 모두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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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OOH,소셜 시대, 앞으로 중요한 건 디바이스와 콘텐츠

옥외광고의 급 부상

D OOH

(Digital Out of Home)

 



한때 몰락, 구시대적 매체에 불과했던 옥외광고, OOH(Out of Home)는 디스플레이 혁명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매체로 각광 받게 되었다디스플레이의 가격 하락과 기술발전은 기존 인쇄영역에 불과하던 매체의 다변화를 꾀할 것이며 이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새로운 홍보 영역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매체의 다변화는 인류학적 복잡성을 뜻하며 이 복잡성에 맞춰 소비자의 기호 역시 다양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이러한 변화는 광고/홍보 영역에서 가장 먼저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더 이상 TV앞에, 라디오 앞에 머무는 시대가 아니며 인터넷활용은 이미 물리적 한계를 벗어났다.

이는 디지털노마드를 뜻하며 이러한 모빌리언의 세대에서 준비해야 할 광고/홍보 툴은 바로 D-OOH인 것이다.

왜냐고? 광고의 홍수시대에 실내에서 접하는 메시지는 한계를 분명히 갖고 있으며 매우 짜증나는 현상이지만

집이라는, 실내라는 공간을 벗어나 접하게 되는 현상은 신비함, 혹은 불규칙한 일상이라는 일탈의 의미를 지니게 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활자매체에 길들어진 현대인에게는 신선함과 변화의 화두는 바로 이미지화된 메시지인 것이다.

당장 밖을 나가 거리를 돌아보자.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은 옥상에 걸려있는 커다란 광고판이 아니다. 또한 이를

주의 깊게 보지도 않을 것이다. 강남역사거리, 삼성사옥 앞에 꼬마빌딩 옥상에 걸려있는 큐원 간판 하나 정도의 메시지이면

충분할 정도로 옥외광고 메시지는 단순할 수록 눈에 띈다. 하지만 효용성 측면에서 많은 이야기를 다루려고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기 위해 복잡한 이미지, 화려한 이미지로 막대한 돈을 들여 인쇄물을 제작하고, 시기가 지나면 버린다.

 



옥외광고는 충분히 크리에이티브할 수 있다. 당장 광고천재로 일컬어지는 이제석씨의 광고만 하더라도 '뿌린 대로 거둔다' 굴뚝에 그려진 권총처럼 눈과 귀를 사로잡는 옥외 인쇄광고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가로막는 옥외광고 법으로 인해 기존 옥외광고는 제한적이며 퇴보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D OOH의 급부상은 경이로울 지경이다. 또한 모 바일 디바이스의 활용을 통해 충분히 인터렉티브한 요소들이 활성화됨에 따라 그 발전 속도도 빠르고 내용 역시 화려하다



이제 주목해야 할 분야 - 공간스페이스, 공간디자인 마케팅

 

얼마 전 nhn에서는 공간디자이너, 스페이스 마케터를 뽑는 채용공고하나가 걸렸다. 물론 어떠한 사람이 뽑혔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공간디자인과 스페이스 마케팅은 가장 주목해야 할 마케팅 요소가 되었음은 사실이다.

그것도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가 말이다. 이는 어떠한 시사점을 주는가?

공간디자인은 근무환경, 업무의 질적향상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것이 공간 마케팅에 활용된다는 점은 공간 마케팅의 영역의 주된 부분으로서 잘 활용된다 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마케팅/광고/PR업계 종사자들은 특히 더 그렇다.

매체의 차별화는 좀처럼 발견하지 못하는 레드오션, 제로섬 게임에서 새로운 채널이 되는 곳은 어디인지, 그 현장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는 일이 매우 중요해진 시대이다.

CJ파워캐스트 김현홍과장의 발표는 이를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자사에서 이 분야에 대한 사업 본격화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이어지며 새로운 섬, 블루오션을 발견했을 무렵, 이는 마치 콜롬부스의 신대륙발견과 비견될 만큼 너무나 떠들썩하고 기대 넘치는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도 이는 사실이지만 하나의 매체가 경쟁 과열로

치닫게 될 때 차별은 차이가 없어지는 게 현실이다. 분리된 디바이스전략 앞에 앞으로 중요해지는 건 바로 일관된 메시지, 디바이스 별 콘텐츠 전략가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다.

이는 공간에 대한 이해, 인류학적 특성, 매체, 디바이스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따라서 공간디자인, 공간 마케팅은 D-OOH 영역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필요한 지식이 될 것이다.

디스플레이가 걸려있는 영역은 모두 광고/홍보툴로써 이용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기존의 통념을 깨는 디바이스 활용전략이 대두 될 것이다.

이러한 사례로 CJ LG전자 전국매장 (백화점, 할인마트 등 포함) TV 판매 부스와 일정 계약을 체결하여 화질영상테스트 영상을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취했으며 코엑스몰 디렉토리 서비스와 올리브영 매장 등에 디스플레이를 통해 광고판의 역할을 담아내고 있다.

흥미롭지 않은가?

 

미디어믹스전략은 이제 시나리오 플레닝 전략으로

 

디스플레이 영역의 발전은 새로운 미디어 영역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 특히나 광고/홍보매체에서

마케팅 기획 시 제공하는 메시지 역시 다중 노출이 가능하든 점을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전까지 메시지 전략을 바탕으로 이를 베리이에션 하여 미디어 매체 전략을 취했던 것과는 다르게 앞으로의 시대는 미디어믹스가 아닌 시나리오 플레닝 전략을 취하게 될 것이다.

 

매체 별 광고효과 분석을 통한 미디어전략 수립에서 발표한 이준용 나스미디어 담당자는 이를 두고 앞으로 IMC전략은 타겟의 소비, 행동습성에 맞추어 시나리오플래닝이 필요하며 매스미디어의 구조가 다중 노출에 이어 소파노출(개인이 누워서 미디어를 시청하거나 참여)하는 형태로 바뀌기 때문에 이러한 디바이스를 고려하여 매체기획과 광고/홍보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특히 새로운 매체가 들어올 경우 행동패턴을 분석, 매체 별 디바이스 구성을 설계한다는 것이다이러한 설계를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체 /활용도 분석 바로 미디어프리퀀시 테이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빈도 별로 분석) 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가령 이런 것이다.

 

아이폰으로 맞춰놓은 알람을 듣고 일어나 잠을 깨기 위해 눈을 비비며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오늘의 날씨, 뉴스, 그리고 메일을 확인한다. 밤 늦게까지 아이폰으로 뉴스검색 및 커뮤니티에서 글들을 보았지만 오늘 역시 아이폰을 먼저 찾는다.

아침뉴스를 틀어놓고 중간중간 광고가 나온다.

식사를 하기 위해 티비를 끄고 '손석희의 시선집중' 을 듣는다. 물론 중간 시그널 음악과 광고는 가만히 있어도 귀에 꽂힌다.

식사를 마치고 교육장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버스를 타자 나를 반기는 건 버스기사님의 미소도 아니고 버스에 걸린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영상 콘텐츠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모바일 웹 서핑을 하면서 지하철 역에 도착한다. 물론 이가 지루할 경우 어제 팟캐스트에서 다운받은 '나꼼수'를 들으면서 간다.

조금 늦을지도 모른다. 역 입구에 설치된 화면에선 곧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다.

플랫폼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발디딜곳 없을 정도로 꽉 차있고 스크린 도어 양 옆에는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린다. 스크린도어가 생긴 이후 문 양 옆에는 디스플레이광고로 가득하다.

지하철 안 역시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잠실역까지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서 아이폰 앱 '하철이'를 열어 대략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봤다.ㅜ물론 아침 출근길에 소요시간은 무의미하지만 말이다.

지하철을 타고 내린 곳은 잠실역. 교육장까지 걸어가는 길에도 어김없이 광고 상품이 걸려있다.

아침 단잠을 깨우기 위해 스타벅스에 들렀다. 메뉴를 고르는 중에도 옆 스크린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그게 스타벅스 이야기던 아니던) 나오고 있다. 막간을 이용해 사파리를 열었다. 페이스북 앱도 열었다. 잠깐 즐기고 있는 사이 어느덧 카페라떼가 나왔다. 교육장에 도착해서 세미나를 듣는 중에도 켜놓은 컴퓨터로 서핑과 구글링을 한다. 교육내용 중 알아듣기 어려운 내용은 구글링이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 다음에 접속했을 때 노출되는 배너광고는 어김없이 눈이 먼저 가게 된다. 화려하게 잘 만들었네 ㅎㅎ

 

강의 시작과 동시에 컴퓨터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오늘의 내용을 기재하기 위한 도구지만 말이다 8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 계속해서 웹에 접속할 수밖에 없다. 이 시간 동안 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 통화기능이 중심이 된다.

교육을 마치고 출출한 탓에 편의점에 들렀다. 편의점 역시 스크린에서 계속해서 메시지가 흘러 나온다. 건강을 생각해서 비타민음료를 마신다. 이제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다. 집에 올 때까지 강의 내용을 되새김 질 한다. 집에서 샤워를 마치고 소파에 기대 아이패드로 웹 서핑을 하면서 시간을 때운다. 자리에 누워서 아이폰으로 다시 서핑을 하고 잠이 든다.

 

하루에 일과에 몇 번의 디바이스를 접했는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만약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서 '20대 후반','얼리어답터 성향의 남자','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많으며 삶의 여유를

중시하는 성향' 을 갖은 위의 남자를 타겟으로 어떤 시나리오 플래닝을 설계할 수 있을까?

이제 이런 마케팅 시대가 된다는 말이다.

 

자 그렇다면 이러한 디바이스에 담을 중요한 결과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콘텐츠' 이다.

2000년대 부터 우리시대에 가장 중요한 건 '콘텐츠'였으며 최근 인문학열풍과 한류바람을 타고 '콘텐츠'를 또 다시 어필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디바이스 혁명시대에 콘텐츠는 어떠한 역할과 방향을 타고 가야하며 마케팅 담당자는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세미나 발표자였던 조항원 KT과장 앞으로 콘텐츠는 OSMU 시대에서 ASMD(Adaptive Source Multi Device)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 하나의 콘텐츠를 생산하면 이를 베리에이션을 통해 각 기기 별로 송출했다면 이제는 디바이스 별 특성을 고려하여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의미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앞으로 우리는 티비와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같은 영화를 보지만 각 디바이스 별로 다른 화면이 나오고 동시에 인지할 수 있는 영역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즉 요리를 하는 장면에서 TV에서는 여배우가 말하고 있다면 스마트폰에서는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있는 모습이 동시에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각 디바이스별로 행동 패턴을 고려하여 이에 맞는 쇼핑, 브랜드노출 등을 최대한 고려한 영상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다. 

이러한 예로 세션에서 KT는 올레TV광고물을 통해 흥미로운 사례를 제시했다.

쌍방향 참여 형 콘텐츠였는데 각각의 기능에 맞춰 제작된 ASMD광고 참여가 그 예였다.

각각의 시나리오를 두고 시청자가 선택하여 수 십가지의 결론이 나올 수 있게 설계된 영상물을 3주간 방영한 결과 82만회가 노출되었고 3만회 정도의 참여자가 존재 했다. CTR은 대략 3.65% 였으며 이들 중 29.1%가 끝까지 참여했다고 한다.

예전처럼 소비자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가 아니라 참여하게 하여 끝까지 함께하는 소비자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콘텐츠를 담아내느냐, 고민하느냐에 따라 참여율이 높고 획기적인 콘텐츠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각각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솔루션 콘텐츠 , 커버리지 확대하는 것이 ASMD 영역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뉴 디바이스 플래닝 시대를 소셜의 영역에서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뉴 디바이스 플래닝시대에서 소셜은 어떤 역할을 할까?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의 채널이 확대되었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관계가 더욱 풍성해지며 이를 통한 참여 형 콘텐츠가 소셜에 적용된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다.

매치 관여도가 가장 높은 페이스북을 예를 들자면 지하철 D-OOH에서 페북에 접속하여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다음사람이 블루투스를 통해 모바일 연동을 하여 로그인 없이 참여하고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참여하는 형태로 점차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다.

겟 소셜 코리아 이태원 대표가 설명했듯이 이러한 소셜의 핵심은 바이럴이라던가 기업 메시지 전달이 목적이 될 수는 없다. 결국 소셜을 배우고 활용하는데 있어 기업이 이를 활용하는 점은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이것이 주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직 소셜열풍이 불어닥친지 얼마 안되 슬슬 체계를 잡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기업의 일방적인 소셜메시지 전달과 활용은 소셜의 의미를 변질 시키고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기업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진 않는다.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이나 관계가 있는 브랜드에 문제가 있다면 소셜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욕구는 강하지만 그렇다고 브랜드 로열티를 통한 친구 맺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기업가 개인은 갭이 존재한다.

소셜을 이용하는 가장 큰 목적이 가족/친구와 관계 맺기라는 점으로 알 수 있듯이 기업 담당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때는 소셜의 이러한 특성을 반영하고 인지해야 한다.

페이스북에서 기업 팬 페이지를 UNLIKE를 이유는 바로 앵무새처럼 반복적인 포스팅, 마케팅 메시지만 주가 되는 것, 재미없는 내용들, 너무 많은 메시지 양 등이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마케팅이든 소셜 커뮤니케이션이든 가장 중요한 건? 소통이다.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 부분에 있어서 별로 할말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로 끝나지 않았나 생각된다)

가장 최고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일까? 혹은 브랜드 마케팅의 끝판 왕은?

자사의 브랜드가 일반 동사, 일반 명사화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제품 경쟁력을 갖추면서 매출향상의 최고봉이 될 수 있다.

결국 우리가 잘 아는 제품들이 동사화 되어 그대로 통용될 때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다.

예전이 제록스와 플라로이드가 대표적이었다면 이제는 구글이 이를 대표한다.

현재 제록스는 많이 약해졌지만 플라로이드는 여전히 명사화 되어 널리 통용되고 있다. 또한 구글링이라는 말로 대변할 수 있듯 구글 역시 하나의 동사, 명사화로 통용됨에 따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는다. 그렇다면 나와 같은 마케팅 담당자는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내가 PM으로 내가 만약 '큐원 주세요' 했을 때 바로 브라우니가 나온다면? 혹은 내가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주세요 하면 큐원 홈메이드 아이스크림만들기 제품을 바로 내준다면? 난 바로 스카웃 되거나 혹은 여기저기서 오라고 난리를 칠 것이다.

 

소셜미디어시대의 가장 중요한 건?

이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세미나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바로 '본질'의 문제였다. 소비자에게 정직하고 좋은 제품을 파는 것.

좋은 제품을 바탕으로 그들에게 합리적인 효익을 가져다 주는 것.

따라서 여러 디바이스가 생성되고 소셜미디어의 영역이 확대된다 하더라도 본질의 문제는 이러한 홍보/마케팅 툴로는 커버할 수 없을 것이다. 세스고딘의 '보라빛 소가 온다' 에서 역시 이러한 통념을 재확인하지 않았나?

물론 이러한 장밋빛 환상으로만 판단하기에 아직 소셜은 정립되지 않았을뿐더러 아직 갈길 이 멀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더욱 그러하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진화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싸이월드는 열심히 뒤쫓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 모두를 친구와 형제로 만든 고객정보유출은 대단히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아직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토종 SNS가 페북에 보다 가입자수와 활성화 측면에서 페북을 아직 넘어섰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다. (물론 페북은 한국어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말이다) 그렇기에 아직 소프트웨어분야에 취약한 우리나라는 삽질은 이제 자제하고 글로벌 마인드로 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구글보다 네이버, 페이스북보다 싸이월드라는 걸출한 온라인 서비스를 갖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용 서비스로 전락했다는 것은 웹 표준화가 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인드의 문제다. 따라서 앞으로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형태의 웹 서비스, 소셜서비스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앞서 설명했던 D-OOH의 신기술은 당장에 주목을 끌고 활성화 및 광고 툴로 활용되기에는 참 좋은 툴이 될 것이다. 하지만 문영미교수의 '디퍼런스'에서 그랬듯이 차별화를 외쳐 화려함에 치중할 경우 시각적 공해의 발생은 물론 차이점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마케팅/광고 담당자들은 본인의 생각의 틀을 벗어 대중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면 좀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모든 마케터들이 고민하겠지만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본질, 통념은 현재 복잡하고 발전적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샤우트코리아
김건우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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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천재 이제석씨 작품이네요ㅎ 학교다닐때 수업시간에 실제로 뵈었던 기억이.. 긴 글 재미있게 읽고 가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2011/10/11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단어는 몇 년 전부터 간간이 들려오던 것이었지만 그 동안은 그 기술 자체의 새로움과 독창성이 주목을 받았을 뿐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뉴스가 많이 들려 왔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던 클라우드 컴퓨팅이 최근 모니터링 과정에서 뉴스의 양도 늘었을 뿐 아니라, 경제지 종합지 쪽에 간간히 소개될 정도로 점차 일반화 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이에 클라우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고 나름대로 공부해 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공부한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쉽게 말해 컴퓨터와 저장 장치 등 각종 전산 장비와 여기 필요한 응용 소프트웨어까지 인터넷으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컴퓨터 사용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예를 들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노턴 안티바이러스 같은 백신 프로그램 등은 모두 구입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본적인 사양과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불러내 작업도 하고 그 작업한 내용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과 자료 등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이터 센터와 서버 등에 저장되기 때문에 자료 저장을 위한 대용량 하드디스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내 콘텐츠 쉐어링 플랫폼으로 사용 중인 구글 독스나 프레지 같은 프로그램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클라우드 컴퓨팅의 예일 것입니다.

그래서 온갖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등이 인터넷에 구름처럼 모여 있다 보니 구름을 뜻하는 클라우드와 컴퓨터를 한다는 의미의 컴퓨팅을 합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초기 구입 비용이나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저장 공간 구입 및 유지 비용 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외장 하드 같은 주변 기기 팔던 업체들은 클라우드가 재앙이겠네요.


 

또 클라우드 컴퓨팅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작업을 가능케 합니다.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등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만 있으면 간편하게 소프트웨어를 내려 받아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자료는 항상 인터넷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모바일 오피스의 도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우리 고객사 중 아루바 네트웍스에겐 분명히 호재일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접근성과 이동성을 갖추려면 당연히 무선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질 수 밖에 없겠죠.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보완해야 할 것이 있는데 우선 자료가 보관된 서버가 해커나 악성코드 등의 공격이나 자연 재해, 기술적 사고 등에 의해 피해를 입게 되면 내 컴퓨터는 멀쩡한데도 아무 작업도 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저장한 내용이 손상을 입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완벽한 보안이 매우 중요합니다. 포티넷과 블루코트 등 보안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한 우리 팀에서 각 업체가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어떻게 사업의 기회로 활용하는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볼 수 있겠네요.

4 22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마존이 내부의 기기 고장으로 한동안 서비스가 중단되어 고객들의 엄청난 항의를 받았습니다. 또 지진이나 홍수, 화재 등 자연 재해 등으로 서버가 손상을 입으면 보관된 자료가 유실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에서 철통 같은 보안은 물론이고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역시 컴볼트 같은 백업 및 복구 전문기업에겐 호재입니다.

또 한 가지 보완해야 할 문제는 업데이트 문제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업체에서 각종 응용 소프트웨어를 적절하게 업데이트 해주지 않으면 자료 호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기존에 작업한 내용과 호환 되지 않아 아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업체가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줄 수 있을만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재 국내에서는 포털과 통신업체 등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네이버의 경우 개인의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는 N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PC와 스마트폰으로 제공합니다. 다음도 개인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통신사 역시 u클라우드, U플러스박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U클라우드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고 업무도 볼 수 있다는데,,,,,,,,아직까지는 회사에서 근무 시간에만 바싹 집중해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가장 뜨거운 클라우드 관련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워낙 애플이 가진 파급력이 크다보니, B2B 분야에 한정될 것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젠 개인 사용, 이른바 홈 클라우드로까지 확산될 전망입니다. 클라우드가 대세다 대세다라는 말은 많았지만, 어디까지나 기업 IT에 한정되었던 것이 이제는 개인화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특히 다른 모바일기기에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선 기기간의 동기화 혹은 싱크가 필수적이었는데 애플은 이를 해결할 해법을 들고 나왔습니다.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사용자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해 만들거나 구입한 앱·콘텐츠를 애플의 데이터센서 서버에 저장해 다른 기기에 자동으로푸시해줍니다. 실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애플은 아이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새로이 배워야 할 것은 없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자동으로 수행되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애플의 앱스토어 클라우드는 사용자가 아이폰에서 구매한 애플리케이션이 버튼 하나로 아이패드와 맥에 별도의 작업 없이 자동으로 설치시켜 준다는 데 하나의 기기에서 사용한 정보 역시 다른 기기에 똑같이 반영된다고 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스마트기기의 정보가 애플 서버에 백업되기 때문에, 갑작스레 기기 교체가 발생되더라도 계정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전에 쓰던 폰과 똑같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게 됩니다문서·사진 역시 애플의 다른 스마트기기에서 실시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스 클라우드는 아이튠스에서 구매한 음악 파일을 한 번에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다른 기기에 한꺼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인데 최대 10개 기기까지 가능합니다.

올 가을부터 정식으로 출시될 아이클라우드의 가장 큰 장점은 무료라는 것입니다. 클라우드를 통한 수익 대신 애플 기기 사용자를 확대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망은 밝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올해 796억달러에서 연평균 35%씩 성장해 2014년에 3778억달러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전세계 유명 IT기업들이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업계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기업은 전체 기업의 약 13% 수준이지만 앞으로 1년 내 국내 기업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 제가 공부한 클라우드 컴퓨팅 내용 공유를 마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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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빠른 이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9/06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잘 읽었습니다~:)

    2011/09/14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진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9/16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6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루쑤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2011/11/25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지방 자치제도 아래 지역 브랜드와 도시 마케팅의 관계는 필수 불가결한 존재로 거듭났다. 지방자치단체가 시작된 이래 각 지자체는 해당 지역구에 대한 애정과 애향 심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여러가지 공공정책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정책 및 정보전달의 도구로써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소식을 알 리며 활용한다.
지자체는 해당 지역의 역사, 문화, 지리적 이점, 산업단지, 추진 정책과 비전 등을 고려해 이상향과 목표점을 제안함으로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변화를 꾀하는 중이 다. 결국 이는 지역주민들을 위함이면서 동시에 중앙집권화된 기능의 분산과 지자체 내 경쟁력 제고를 위함으로 살펴볼 수 있다.

도시국가 혹은 오래전부터 주 단위의 자치구역이 존재했던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중앙집권형 국가로써 지자체에 대한 낮은 인식, 이촌향도 현상등의 외부 유입이 많아지는 현상등으로 주민들은 지자체를 상대적 편의를 위한 존재로써 인식하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노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활 동등을 통해 현재는 지자체를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편이다.

이에 걸 맞는 지자체역시 여러가지 분야로 각각의 공공정책, 홍보, 마케팅을 수행하며 이는 지자체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지 자체의 마케팅 및 홍보활동 그리고 도시마케팅으로써 우리나라 지자체가 수행하는 역할과 결과물은 아직 미미하며 타 국가에 비해 걸음마 수준이다. 현재 지자체에서 하고있는 활동과 노력은 타 국가의 여러가지 모습을 따라하는 복제수준에 머물러 있다.

산발적인 활동, 정책과 성과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전달, 해당 지자체의 역사와 문화를 구체적으로 고려하지 않는 추상적인 비전선포등은 현재 우리나라 지자체의 문제 점이자 정책공약성 차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온라인 활동역시 지자체들은 새롭고 실용적인 인프라는 빨리 받아드리고 활용하지만 실제 주민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전달하는 공론장과 커뮤니티 기능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부재한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따라서 국내 지방자치단체, 즉 지역 자체의 도시 마케팅의 일환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설정되어야 하며 이를 중심으로 하나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는 지자체 만의 특수한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타겟 역시 국내에 머무는 수준이 아니라 세계를 겨냥해서 적극적인 산 업, 정보, 학술 교류등이 이루어져야 함을 밝히는 바다.
이번 보고서는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집어보고 타 국가의 사례등을 들어 전달 하는데 목표를 둔다.




도시마케팅


기업 경영에서‘마케팅(Marketing)’의 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생산성의 비약적인 증가에 따라 거의 모든 재화, 서비스 시장은 이 제 초과공급 상태에 진입했 다.어떻게만들것인가가아니라어떻게팔것인가가갈수록중요한개념으로자리잡아왔다. 기업뿐 아니라‘도시(City)’역시 마찬가지다. 아니, 도시는 이미 기업보다 훨씬 이전에 경쟁 도시와의 치열한 경쟁을 거듭하며 흥망성 쇠를 거듭해 왔다.‘도시마 케팅’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영역이 새롭게 등장해 어색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지만 도시마케팅은 우리가 생각 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 다가와 있다. 우리가 전 혀의식하지않는사이에도뉴욕은LA,시카고와경쟁해왔고런던은국경넘어파리,베를린과경쟁해왔다. <정광제,매경이코노미기자>


도시마케팅이란 관광객 유치, 기업투자유치, 거주유입인구 증대등을 뛰어넘어 앞으로는 비전의 제시와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을 도모하는데 현재 그 목표를 두고있음 을 살펴볼 수 있다. 실제로 해외 많은 도시들은 자신들의 도시를 하나의 브랜드로써 활용하고 하나의 브랜드로써 애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앞서 예 를 든 것과 같이 뉴욕의 아이러브뉴욕, 예스 도쿄, 하이서울등으로 슬로건을 대표하는 경우와 뉴요커, 파리지엥, 런더너, 도쿄안등 거주자를 총칭하는 수식어등을 통해 공공연하게 도시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다.
개방과 변화의 바람 앞에 세계라는 울타리, 장벽등이 무너진 상태에서 앞으로 세계는 도시화가 더욱 심해지며 이는 곧 경쟁력의 제고라는 또 다른 숙제를 남긴다. 결국 소비의 구조가 도시로 이동함으로써 도시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95년 지방자치단체의 출범이후 부각된 도시 마케팅은 IMF로 주춤해진 이후 2000년 이후 활성화 되었다. 여기서 쏟아져서 나온것이 바로 도시 브랜드개발 (CI , BI, 슬 로건) , 축제를 통한 지자체 홍보, 해당 지역의 특산물, 설화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등 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벤트, 문화행사가 도시 마케팅 의 주된 내용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1000개의 축제가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축제를 통한 도시마케팅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자부심을 제고하는데 도 움이되며 관광객 유치로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벌적이고 기간이 짧으며 축제 이후에 제공되는 지역적 혜택은 사실상 부재한 상태다.

이를 위해 도시마케팅은 총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며 해당 지역의 역사, 지리적 특수성, 산업-정책의 방향성, 거주민들의 특성 등의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고려되어 하나의 핵심적인 이야기로써 도시마케팅을 펼쳐야 한다.




도시마케팅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도시마케팅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중요한 관계이다. 도시화가 되어가는 사회에서 기존의 전통 언론매체를 통해 해당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 가 분명히 존재한다. 전통 미디어 매체는 공공성을 중심으로 포괄적이고 전 국민을 상대로 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는 역할이 존재한다. 방송의 경우 도시마다 가지고 있
는 해당 지역 방송채널권이 존재하지만 볼꺼리가 부족하고 다양한 볼꺼리로 무장한 공중파, 케이블에 밀려 지역 소식을 제대로 전달해 주는데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인쇄 매체 역시 구독률이 낮으며 더군다나 해당지역소식 중심의 신문 구독상태는 더욱 열악하다.
결국 이는 온라인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정보집약적 특성이다. 온라인 매체는 시,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는 접속을 통해 정보를 접근하는데 산발적인 내용이 아닌 정보 집약적 공간으로써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 두번째는 정보의 가공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도시마케팅에서 주된 역할은 해당 도시의 여러가지 경쟁적인 조건을 전달하 는데 이에 최적화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가공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이유이다. 세 번째로는 도시 거주민과 커뮤니케이션이 가 능하다는 점이다. 기존 매체는 일 방향적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그리고 도시 거주민이 원하는 자료 및 질의응답과 같은 여러가지 형 태의 소통은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그렇기에 도시마케팅에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며 앞으로 더욱 면밀하게 신경써야할 마케팅 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커뮤니케이션 툴

최근 우리나라의 지자체, 즉 도시마케팅으로써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크게 세가지 툴을 활용한다. 바로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로 나뉠수 있다. (최근 페이스북이 가세했다)그리고 여기에 서브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지자체 특산물을 위한 쇼핑몰이나. 공동구매를 위한 반값 쇼핑몰, 온라인 강의 등의 페이지가 존재한다. 부가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개인 홈 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가 있으며 해당 지역이 운영하는 축제, 이벤트에 관한 홈페이지가 존재한다. 덧붙인다면 해당 공무원들이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들이 존재함을 살펴볼 수 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툴은 메인으로 갈 수록 도시마케팅으로써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의 관여도가 높아진다. 다만 부가적인 커뮤니케이션 툴은 정책, 공약, 비전등의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지만 이는 개인적인 용도로써 사용되고 축제나 이벤트 부분도 해당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결국 도시마케팅의 커뮤니케이션 툴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트위터를 주로 운영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으며 최근 페이스북이 성장함에 따라 페이스북을 고려하는 기관 도 늘어날 추세다. 서브커뮤니케이션 툴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강하며 이는 정체이나 비전에 대한 제시 보다 서비스의 차원이기 제공되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현재 지자체의 트위터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주 이며 팔로우만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커뮤니케이션 내용 

거주민의 목소리는 찾기 힘듬, 성과중심 내용 전달, 추상적인 정책 - 비전 제시

그렇다면 도시마케팅에서 커뮤니케이션 툴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 툴이 비슷하겠지만 정보전달에 그 핵심 가치를 두고 있다. 대게 담겨진 주 내용은 관광, 축제, 특산물, 정책, 시장, 민원, 지역내 인물, 역사, 기반시설, 산업, 캐릭터, 민원 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파악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커뮤니케 이션 내용의 문제는 너무나 산발적이라는 것이다. 
홈페이지에서는 총체적인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야 함은 분명하다. 그리고 블로거 역시 홈페이지에서 담아내 지 못하는 내용들을 전달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스토리가 도시가 말하는 핵심가치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이다. 
정책전달 수 준에 그치며 주민들의 이야기 혹은 해당 거주민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찾아볼 수 없다는데 그 첫번째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방적인 성과중심의 내용으로 도배해 놓기 때 문에 잘된점만 부각하고 부족한 점은 평가받지 않으려고 하는 점이다. 시정하고 개선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완벽한 모습으로만 보여주려고 한다. 또한 산업, 특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핵심 가치를 부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정책에 일종으로 너무나 추상적인 장미빛 미래만 설계해서 현혹한다는 점이다. 
이는 정책, 공약의 실현 가능성, 현재 진행과정등 구체적인 내용들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제시하는 미래는 추상적인 모습으로 가득하다. 메인 커뮤니케이션 툴로 부각 된 트위터 역시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의 가장 최적의 매체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단순히 팔로우만 늘렸지 이를 통해 소통하 려는 모습은 대다수의 지자체 트위터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결국 도시마케팅은 현재 다른나라의 복제수준에 머무르는 단계이며 적극적인 소통의 자세는 부족하다.





도시마케팅으로써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것들이 뒷 받침 되어야 한다.

첫 번째로 도시마케팅에서 내세우는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가장 근본적인 바로 ‘정책’이 뒷 받침 되어야 한다.
홍보, 광고등 커뮤니케이션 툴로 아무리 화려하게 포장되어야 한다고 해도 결국 우리가 피부로 와닿는 것은 정책이기 때문이다. 도시에서 고민중인 여러가지 추진사 업, 정책등이 확실하게 마련되어야 이를 광고, 홍보로 포장할 때 빛이 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의 추진 아래 해당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생겨날 수 있고 스토리텔링, 아이콘, 브랜드아이덴티티 등과 같은 지속가능한 마케팅이 진행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비전 수립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정립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의 목표지향적인 특수성을 지닌 도시마케팅에서 비전은 방향제시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삶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매우 핵심적인 도구 이다. 또한 도시 자체가 경 쟁력이자 브랜드인 현 시대에서 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한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브랜드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과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내 가 도시에서 어떤걸 느끼는지는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지만 해당 도시에서 제시하는 메시지를 느끼게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고 도시가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이야 기를 건내줄 수 있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필요한 과정이다.
도시거주민, 방문객들을 아우르는 참여활성화가 필요하다.

도시마케팅에서 중요한 점은 바로 도시거주민들이 느끼는 도시에 대한 애정이다. 살기좋은 우리동네라는 말처럼 주민들 간의 결속력, 공동체의식등은 또 다른 도시경 쟁력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뉴요커, 파리지엥, 런더너 등과 같이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는 자부심 하나만으로 많은 방문객들을 끌어 모으고 의식의 변화를 꾀할 수 있다. 도시거주민을 위한 여러가지 참여활성화 프로젝트, 프로모션, 이벤트등이 준비가 되어야 하며 이는 마케팅 도구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외 부 방문객들에게도 도시를 느끼고 자신이 일부가 된 것과 같은 느낌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여 포지셔닝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국제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국가라는 존재의 의미가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도구로 국제적인 감각을 지니는 것이 필요하다. 비록 국내에 있는 모든 도시에 해 당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는 해당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역사성, 산업-정책성에 기인되어야 하지만 국제적인 도시로써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 역시 국내시장에 맞추어진 프로그랭으로 제작하기 보다 국제적표준에 따르는 준비가 필요하다. 실 예로 고양시청같은 경우 윈도우 익스플로러로는 페이지가 잘 정돈되어 열리지만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같은 브라우저에서는 정보에 접근하기가 매우 어렵다. 온라인을 통한 개방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이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등 여러가지 언어 서비스도 준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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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보다 김태원이 주목받는 이유는-독설세상에서 더 튀는 법은?

위대한탄생에서 독설가들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바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다. 도대체 왜? 라고 반문하는 사람과 당연히 그렇지라는 사람들 가운데 여전히 김태원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출연진의 가슴에 꽂히고 시청자들의 마음에 꽂힌다. 그렇다면 이는 어떤 연유일까?

얼마전 방영된 슈퍼스타 K를 통해 우리는 심사위원들의 '독설'이라는 말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메리칸아이돌이나 브리튼갓탈렌트 프로그램에서 역시 보여주었던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은 피부로 와 닿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오디션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독설은 유독 눈에 띄였다. 독설이라 함은 '막말'(막말과 독설은 조금 다른 느낌을 지닌다. 가령 독설은 주장하는 말에 대한 강한 어필, 주장이라면 막말은 주장과는 무관한 이야기로 대변되는 생각없이 하는 말? 정도로 치부할 수 있을 것이다)과는 조금 다르지만 이렇게 상대방에게 큰 충격을 주는 지적에 대해 시청자들은 남다른 신선함을 느꼈을 법 하다.
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오디션프로그램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독설을 경험한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계속해서 독설을 쏟아낸다. 그리고 날카로운 지적들은 언론에 의해 독설이라는 제목으로 포장되어 수많은 시청자, 구독자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너나 할 것없이 독설이라는 무기로 자신을 어필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 가운데 가만히 있는(?) 김태원씨는 독설을 하지 않고도 떳다. (워낙 인기예능인으로 부활한 탓도 있겠지만) 김태원씨는 독설이 아니어도 심사위원으로서 자신의 몫을 다하고 있고 누구보다 더 주목받는다. 


<하버드 대학교 문영미 교수 작>

차별화를 이야기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책 디퍼런트 (DIfferent)

자 이제 이러한 이야기를 넘어서서 할 이야기는 바로 디퍼런트에 관한 이야기다. (Different)
경쟁사회에서 경쟁이 치열해 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그리고 그 경쟁의 요소로는 바로 차별화라는 것이 있다.
차별화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 요소다. 너와 내가 다름을 이야기할때 바로 차별적인 요소를 선택하듯이 말이다.
기업 역시 차별화를 외치며 '우리기업은 다른기업과 달라' '우리 제품은 정발 달라' 의 외침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차별적인 요소 안에는, 가격, 디자인, 외향, 서비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들 (invisible factors)들이 존재 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는 것은 바로 지나친 차별화의 외침은 소비자에게 어떻게 받아드려질까? 라는 것이다.
경쟁상품이 만약 화려한 디자인을 내 놓았다면 우리는 여기에 더 화려한 것을 내 놓는다. 그러면 소비자는 어느쪽에 끌리게 될까? 
둘다 똑같다고 생각 할 것이다.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에서는 차별화를 통해 고객선점을 주장한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경쟁을 통한 차별화는 소비자에게 알쏭달쏭한 퀴즈처럼 어려운 문제로 치부되게 되었다.

책에서 하는 이야기도 바로 이것이다.
경쟁적 차별화는 소비자들에게 혼란과 선택의 어려움을 제공한다라는 것. 결과적으로 외형적 서비스의 차별화는 앞으로 경쟁시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그게 그거가 되는 마케터에게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오히려 주목받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정말 손 놓고 있어야 함이 아닌) 즉 여백을 갖는 듯한 역 브랜드 전략이다. 
(구글과 같은 서비스를 예를 들 수 있다)




<너무 친절하거나 너무 무관심한 직원이라면?>

친절한 옷가게 점원, 다시 가고 싶을까? 


또다른 이야기는 바로 친절한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다. 
옷가게에서 점원이 졸졸졸 내 옆에 붙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난 단지 옷을 구경하고 가고싶었던 건데...꼭 사야할 것 같고 불편하고... 그럼 ? 결국 하나 구입하거나 아니면 다시는 방문하지 않던가 의 선택을 하며 옷가게를 나온다.
그럼 소비자에게 아무 신경 안쓰는 옷가게라면? 때에 따라 서비스가 엉망이네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다음에도 편하게 방문할 것이다.

내가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도 이러한 점에 있다. 들어와서 커피를 시키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은곳이기 때문이랄까. 
디퍼런트 책에서 말하는 이케아, 홀리스터, 레드불 이러한 브랜드 역시 소비자를 불편하게 하는 브랜드다. ( 이말은 불친절과는 다르다)
우리는 역 브랜드에 어느덧 익숙해졌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브랜드는 역설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때가 많다. 



데이터는 완전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자료에 집착하지 말아라.


책을 읽다 가장 중요한 하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바로 '자료에 집착하지 말아라' 라는 것이다.
우리는 시장조사와 환경조사등 여러가지 조사를 위해서 자료를 연구한다. 그리고 그 수치와 요인에 따라 전략을 설정하고 방향성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러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내놓은 전략이 때로는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을때도 많다. 그것은 왜 그럴까? 
우리는 수치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곤 한다. 시장점유율과 판매비중, 판매량, 브랜드인지도 등등등

데이터는 완전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결국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결정 내리는것은 바로 독자적으로 결단하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똑같은 인간은 어디에나 없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할 뿐이다. 

<이런환경에서 차별화를 외치고 싶다면?>


차별화란? 새로운 생각의 틀

경쟁으로 인한 평준화 사회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거기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차별화는 바로 생각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중 하나는 치열한 경쟁의 시장에서 오히려 경쟁적인 요소는 '침묵'이라는 점을 든다. 
결국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보이는게 오히려 주목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물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아니라 여백을 두고 활동한다라는 의미일 것이다) 
이러한 희귀성은 존재 자체만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인간화가 되어야 한다라는 점이다. 마케팅은 너무 속물처럼 다가올때가 많다. 그리고 경쟁사회요소를 지나치게 강조한 그 이면의 어두운 요소는 찾아보기 힘들다. 제품의 결함을 감추고 화려한 스펙을 강조한 제품은 언젠가 역풍을 맞듯이 말이다.

디퍼런트는 통찰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책에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이 곳에 다 옮기지 못한점도 있지만 새로운 사고, 생각의 변화에 눈이 띄이는 그런 변화를 체험할 수 있을것이다.

추가적으로 덧붙이자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치열한 경쟁적인 요소들이 무조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다른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요인들은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브랜드의 한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모든것은 간극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조금은 똑똑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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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내 요거트가 페이스북에서 나를 찾아보라고 했어. 왜 찾아가야 하는지는 설명도 없고, 그냥 나를 찾아보래! 대체 내가 왜 페이스북에서 내 요거트 브랜드를 찾아가야 하지? 그건 그냥 내 요거트일 뿐이야!”

 

그렇다. 페이스북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의 효과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본인의 페이스북에 놀러 오라고 하지만, 왜 우리에게 그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지는 않다
 


뉴미디어 전문가인
Brian Solis의 실험은 위와 같은 상사의 불평 한 마디로 시작되었다. 필자는 한 주 동안 모든 “Find Us On Facebook” 요청에 “Like”를 했다. 그리고 그는 각각의 브랜드가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 분석했다. 특히, 브랜드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오프라인 세계에서 온라인 세계로 인도하는 지를 유심히 보았다.

 

결과는 다소 실망적이었다. 46개의 브랜드 가운데 오직 10개의 브랜드만이 왜 우리가 그 브랜드를 “Like”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했다.  

 


소비자들이 소셜미디어에서 브랜드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많은 마케터들이 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 광고대행사인 DDB Paris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브랜드를 “Like”하는 가장 큰 이유는 프로모션 혜택 때문,” “새로운 제품 소식을 접하기 위해서,” “독점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그 브랜드에 내 의견을 적기 위해서라고 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내용을 잘 담아 “Find Me On Facebook”에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많은 브랜드들이, 그리고 마케터들이 이러한 기본적인 사항을 지키고 있는 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이다. 필자는 16개의 페이스북 초청 이메일에서 오직 1개의 이메일에서만 페이스북을 왜 방문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명백한 이유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는 이미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고, 수많은 프로모션 DM들을 이메일로도 받아보고 있다. 그런 소비자에게 꼭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일까? 단순히 나를 찾아봐!”라는 문구로, 혹은 우리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했어요라는 메시지로는 소비자들을 페이지에 방문하게끔 만들 수 없다. 최소한 클릭을 한 번 더 하게 되는 불편함을 감수할 만한 조그마한 인센티브라도 제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는 Brian Solis가 예시로 제시하고 있는 페이스북 오픈에 따른 방문자 혜택의 좋은 예시이다.


- Dingo라는 강아지 사료 브랜드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5000명에 도달했을 때에만 프로모션을 오픈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실제로 이 정보를 접한 사람들은 지인들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는 등 자발적으로 팬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3일만에 5000명의 팬을 확보하게 되었다.

- 가방 브랜드인 Timbuk2는 페이스북 오픈과 함께 자전거, 헬멧, 그리고 메신저 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담은 이메일을 10만명의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발송했고, 그 중 6500명이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효과를 누렸다.


소비자들은 이와 같은 인센티브들이 필요하다. 많은 브랜드들이 페이스북에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담고 있지만, 그건 그 후의 일이다. 소비자들이 나의 브랜드를 "Like" 하게 하려면, 우선 왜 이 페이지에 한번쯤 들러야 하는지에 대한 명백한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이 글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본다.

“Do you know why I don’t like your brand on Facebook? Because you give me nothing that I have to!”


원문: http://www.briansolis.com/2011/05/please-like-us-on-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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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팀 공인희 입니다. 다른 분들은 일곱가지다, 10가지다 하시는데... 대략 21가지로 Top 5 안에 들것 같네요. 긴 만큼 원문 대비 내용을 간략하게 줄였습니다. (제 편의상...) 중요한 내용은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쭉 읽어 보시고 링크도 클릭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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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팬을 늘리는 21가지 방법

 

이 기사에서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팬을 유입시키기 위한 21가지 방법을소개하고 있다.

 
#0. 신화 (뜬소문이라고하고싶네요...)

 

페이스북에는 유명한 설이 있다.

 

만약 비즈니스를 위해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개설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친구에게추천하기(Suggest to Friends)” 기능을 이용해 당신의 모든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하는 것

 

안타깝게도 이 전략은 비효율적일 뿐더러 역효과를 불러오기 쉽다. ‘친구에게추천하기기능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l  너무 많은팬페이지들이 선택 받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500개의 팬페이지만 선택할 수 있다.

l  팬페이지 등록 추천은 자주 들어오지만 잘 눈에 띄지 않는다.

l  아무런 혜택도없이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페이스북 친구를 당신의 팬페이지에 등록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소셜 미디어의 기본 습성에 반하는 것이다.

 

다행히도 당신의 현재 페이스북 친구를 괴롭히지 않으면서 당신의 팬페이지를 알리고 팬을 늘리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1. 당신의 웹사이트에 위젯을 심어라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에서 몇 가지 위젯을 골라 당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게시한다. ‘Like Box’와 같은 위젯은 당신의 현재 팬페이지의 근황과 당신을 선택한 팬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위젯을 달 때 그 위에 ‘Like’를 권유하는 제목을 달아준다면더욱 좋을 것.

라이브박스 세팅하기(고고)

 

라이브 스트림 박스(Live Stream Box)를 활용하는 것도좋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페이스북 현황을 공개하고 여러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페이스북이 아닌 공간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수다가 가능해진 것!

라이브스트림 박스 세팅하기(고고)

 

#2. 당신의 E-매거진이나 이메일 구독자를 초청하라

사전 동의를 얻어 당신의 이메일이나 웹진을 구독하는 사람들을 팬페이지로 초청하면 된다. 대신 이메일이나 웹진에 반드시 페이스북 로고나 뱃지를 걸고 팬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는 버튼을 반드시 추가해둬야한다.

 

#3. 이메일 서명에 표시하라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가 아니라 당신의 이메일 서명에 팬페이지 링크를 추가하라.웹메일을 사용한다면 WiseStamp를활용하라


#4. 강렬한 웰컴 비디오를 제작하라

웰컴 페이지를 생성하고 방문자가 왜 팬페이지를 등록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비디오를 제작하여 게재한다. 가장 흥미로운 웰컴 비디오 중 하나는 Steve Spangler가제작한 비디오이다.

비디오 보기고고

 

#5. 페이스북 어플을 활용하라

어플을 활용 한 사례: Target(미국 온라인 쇼핑몰)“Bullseye Gives” 캠페인

- Bullseye Target의페이스북 팬페이지와 연동된 투표/설문조사 어플

- 어플 사용자가 10가지기부 중 Target이 가장 기부했으면 하는 곳에 대한 투표 실시

- 투표율에 따라 기부금이 결정

- 누군가 투표를 할 대마다 팬들은 뉴스피드를 통해 노출되며 그 효과로 Target의 팬은 늘어남

 

#6. 팬들의코멘트를 통합하라

Threadless라는티셔츠 회사가 있다. 웰컴 페이지에는 티셔츠의 이미지와 함께 좋아요버튼, 그리고 어떤 아이템에나 코멘트(댓글)를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그것이프로필에 모두 포스팅 되도록 했다.

중요한 것은 팬으로 등록하지 않아도 이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더불어 좋아요버튼을 누르거나 코멘트를 등록할때마다 뉴스 피드를 통해 노출 되도록 했다.

 

#7. 사진에팬들을 태그하라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전문 사진 작가를 고용하더라도 사진을 꼭 찍어야 한다. 그리고 사진에 있는 팬들을 모두 태그(Tag)하여 팬들이 팬페이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한다.

 

#8. 동영상을업로드하고 웹사이트에도 게재하라

페이스북 동영상의 힘은 막강하다. 팬페이지에 비디오 클립을 업로드할수 있으며 그 소스를 당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심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디오 옆에 좋아요버튼을달아 비디오를 본 유저들을 팬으로 되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9. 페이스북광고를 활용하라 (돈이 들죠..)

예산이 쪼들리더라도 페이스북 광고를 이용하면 비용효율적으로 팬들의 팬페이지 방문을 늘릴 수 있다. 가장 타겟에 근접한 광고를 노출시켜주기 대문이다.

 

#10.컨테스트를 진행하라

지난해 페이스북의 프로모션 가이드라인이 변경되어 기업이나 브랜드의 팬페이지에서의 컨테스트 운영에 약간의 제약이있을 수 있다. 페이스북에 서면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아고를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컨테스트는 팬페이지 방문률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11.트위터와 연동하라 (너무나 새로운 사실!!!!)

팬페이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트위터에서 수시로 알린다.

 

#12.팬들이 문자메시지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라

문자로도 팬페이지를 접속할 수 있다! 페이스북 이메일 주소에 가입했을때, 휴대폰 문자도 활성화 시키도록 한다.
상세한 사용 방법은여기로 (고고)

친구에게 문자로 새로운 메시지를 보내려면, 수신자 번호에 32665를 입력하고 "msg (받을 사람 이름) (메시지 텍스트)"를 입력하면 된다.

처음 25명의 팬들에게 팬페이지를 등록하게끔 하면 된다. 언제 어디서건 휴대전화로 팬페이지에 접속하니 얼마나 좋은가!

 

#13.인쇄물도 활용하라

지면 광고, 명함, 브로셔, DM 등 모든 인쇄물에 팬페이지와 트위터 주소 등을 입력하라.

 

#14.매장에 전시하라

매장에 플랜카드를 걸거나 리셉션 데스크에 거치대를 만들고 팬페이지 링크를 게재하라. 그리고 현장에서 팬페이지를 등록하는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면 된다. 레스토랑의 경우 메뉴판에 페이스북 로고와 함께 팬페이지 주소를 입력하면된다.

 

#15.프로필에 등록하라

개인적인 친구들에게도 알리고 싶다면 프로필에 팬페이지 주소를 등록하면 된다. 프로필사진 아래 개인 정보와 함께 팬페이지 주소도 입력할 수 있다.

 

 

#16.프로필에 벳지를 등록하라

Profile HTML or Extended Info와같은 어플을 활용해 벳지를 게재할 수 있다.

 

#17.공유하기 버튼을 활용하라

유용한 방법이다. 친구들에게 팬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뉴스를 적극적으로알릴 수 있다. 친구뿐만 아니라 친구의 친구에게까지 가능하다.

 

#18.@Tag 기능을 활용하라

당신도 당신이 현재 운영하는 팬페이지의 팬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개인 프로필에 “@tag”을사용하면 된다. 친구를 태그한 글을 업로드하여 현재 팬페이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릴 수 있다. (친구에게 알림글이 발송된다)

 

#19.친구의 담벼락에 서명을 남겨라

페이스북 친구들의 담벼락에 글을 남길 때 팬페이지를 @tag로 더해남기면 된다. @tag로 남기면 이름이나 서명 모두 링크로 연결되는 장점이 있다.


#20. 다른 팬페이지에도 서명을 남겨라

친구의 담벼락에 @tag와 함께 글을 남겼다면 다른 브랜드나 기업의팬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전쟁인가요…..)


#21.친구에게 추천하기는 어쩌다가쓰는게 좋을듯...

페이스북 친구를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그 친구들과의 관계는어떤지, 얼마나 자주 친구들에게 팬페이지를 추천하는지에 달렸다. 친구에게 추천하기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수신자의 반응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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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제목과는 달리Creative 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팬페이지로의 유입률을 높이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내용을 읽다보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내용들이 있어 매우 축약했는데요, 원문은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만 이쁨…)

 

원문보기: 21Creative Ways To Increase Your Facebook Fa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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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 B2B 마케터를 위한 3가지 팁!

 

 

안녕하세요. DPR 팀 조슈아입니다.

 

페이스북 광고(Facebook Ad)를 아시나요?

페이스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본인의 프로필 우측 하단에

박스로 광고가 뜨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실 겁니다.

페이스북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타겟팅에 의해 잠재 고객에게만 노출된다는 점인데요.

(구글 애드워즈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노출이 되지요..)

 

 

타겟팅에 의한 페이스북 광고노출

근데 난 왜 자꾸 게임만 뜨는 거지.. (도대체 뭘 하고 다녔길래..)

 

 

그 밖에도 고객과의 직접적인 인터렉티브를 유발하고 뉴스 전달, 또는 친구의 친구에게도

해당 정보가 노출되게 하는 등, 기존의 다른 광고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B2B 마케터들이 페이스북 광고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3가지 팁입니다!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직업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첫 번째 방법은 특정 직업을 Likes interest 란에 적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직업을 프로필에 적은 사람들에게 잠재적인 광고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지요. 페이스북에서는 적을 수 있는 항목의 개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활용하면

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있겠지요~

 

2. ‘직장란을 활용하세요.

두 번째 방법은 대상으로 하는 업계의 20위 안에 드는 회사들을 직장란에 적는 것입니다.

구글이 ‘and’ 방식으로 연산을 하는 것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or’로 연산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점을 살려 타겟으로 하는 회사들을 등록해두면 그들의 많은 직원들에게

페이스북 광고가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3. ‘친구를 활용하세요.

마지막으로 팬베이스를 늘리기 위해, 이미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되어있는

이들의 친구를 타겟으로하여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그들이 친구의 친구라면

서로간에 일반적인 관심사를 공유하게 될 것이고,

그 중 하나가 당신의 회사에 대한 내용이 될 수도 있겠지요.^^

 

 

원문보기 :

Facebook advertising tricks for b2b marketers

 

 

페이스북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 B2B 마케터를 위한 3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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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에서 마냥 반영되는것은 아니다. 브랜드만으로 온라인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으며 소셜미디어의 성공을 위해서는 팁과 모범 사례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야한다.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 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기 때문이다.
성공을 어떻게 하면 축적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를 다음과 같은 8개 브랜드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1. The Pampered Chef


The Pampered Chef는 열정이 가득한 컨설턴트 수천명 앞이 모인 국회에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런칭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첫 24시간만에 10,000 likes를 받았으며 지금은 260,000 likes를 넘겼습니다.
The Pampered Chef를 통해 배울수 있는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스텝과 고객, 공급자 그리고 파트너와 같이 이미 당신을 알고있고 좋아하는 모두에게 당신의 패이스북 페이지에 LIKE를 먼저 눌러달라고 요청하면 좋습니다.

-> 팬페이지 개설하자마자 알고있는 모든 사람에게 빨리 Like를 눌러달라고 요청하자.


2. RESTAURANT.COM


Restaurant.com은 페이스북 특징인 뉴스피드의 엣지랭크공식을 잘 활용합니다. 그것은 바로 질문이죠. 페이스북 사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위해 여러가지를 물어봅니다. 가령 "날씨가 좋을때는 언젠가요? 외식을좋아하세요 아니면 집에서 식사하는걸 좋아하나요? 아메리칸아이돌의 결승전을 보면서 식사하고싶진 않나요?: 등등입니다. 

많이 질문을 던지는 것. 그것은 당신에게 더 가치있는 피드백을 줄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의 뉴스피드에 더 많은 팬이 나타날 것입니다.

-> 질문을 많이 던져라. 그럼 많은 팬이 생길것이다. 


3. Oreo

Oreo is a global brand with over 19 million fans, and yet they still manage to make things personal for their fans. They consistently run fun content, creative pictures and links. They also have a “World’s Fan of the Week” that showcases one Oreo fan in their profile picture based on uploaded fan photos.

Lesson: Share lots of photos, and ask your fans to share photos. Facebook’s Photos remain the most viral feature of its platform.

오레오는 글로벌 브랜드이자 1900만명의 팬을 가지고있습니다. 게다가 여전히 그들의 팬을 통해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오레오는 지속적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나 창의적인 사진을 만들고 링크를 겁니다. 또한 업로드한 팬 사진을 통해 그 주의 세계의 팬 이라는 주제로 게재를 하곤 하죠.

많은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지 팬들에게 물어보는것도 좋습니다. 페이스북의 사진들은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가장 바이럴 특징을 가지고 있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 사진은 바이럴 요소로써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많은 사진을 올리고 공유하자.


4. Vitaminwater


Vitamin Water는 몇년간 페이스북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날 비타민워터는 230만명의 팬과 함께 사진, 동영상, 이벤트, 그리고 링크를 자주 게재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비타민워터는 고객들의 요구가 정확하지 않아도  고객들의 질문과 요구에 반응하여 충성도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울 점은 팬들의 질문과 문의에 응답하는 리소스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팬들의 질문과 문의에 응답을 하되 불명확한 질문에 대해서도 이와 관련된 리소스를 찾아 답해준다.

5. Boloco


보스톤에 위치한 Boloco 레스토랑은 그 장소를 팬 페이지로 체크 할 수 있도록 설정했습니다. 추가로 리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그자리에서 리뷰를 볼 수 있게 했으며 그들의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Boloco를 통해 물리적인 장소의 제약을 넘어 방문할 수 있도록 페이지 자체를 로컬화 한것이 특징입니다.

-> 자사의 물리적 위치를 팬 페이지로써 활용하자

6.LOFT

지난해 6 월, 그들이 입고 슈퍼 얇은 모델 일련의 사진을 게시 후에도 팬들을 화나게 로프트. 그래서 바로 그 다음날, 그들은 사과와 공유 자신의 직원의 사진 라인을 입고, 다양한 모양과 크기를. 팬들은 열정적으로 반응하고, 그 이후 로프트의 팬 페이지 50,000 팬들 250,000 팬들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들의 고객이 온라인과 다른 브랜드가 더 적은 경쟁이 때 그들은 또한, 주말에 많이 게시합니다.

레슨 : 당신의 고객을 잘 알고, 그리고 때 실수는 신속하게 고객에 의해, 당장까지 자신의 문제를 해결.

Last June, LOFT upset its fans after they posted a series of photos of super-thin models wearing their clothing. So the very next day, they apologized and shared photos of their own staff, of various shapes and sizes, wearing the line. Fans responded enthusiastically, and since then LOFT’s Fan Page has grown from 50,000 fans to 250,000 fans. They also post a lot on weekends, when their audience is online and there’s less competition from other brands.

Lesson: Know your audience well, and when you make a mistake, quickly own up, do right by your audience and fix the problem.

작년 6월 날씬한 모델이 입은 사진 시리즈를 게제핸 이후 팬들을 화나게 했던 LOFT는 다음날 사과와 함께 그들의 직원들이 다양한 사이즈의 LOFT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였다. 팬들은 열정적으로 반응했고 50,000명 수준의 팬들은 250,000명으로 늘어났다. 주말에 더 많은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경쟁요소가 적은 곳에서 경쟁자보다 한발 먼저 다가가고 실수에 신속하게 반응하는것이 성공요소로 보인다.

-> 실수에 신속하게 반응 하자 




7.1-800-Flowers.com



1-800-Flowers.com는 페이스북에서 기회를 구매확립에 활용한 가장 첫번째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제품에 같은 버튼을 넣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했습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내에서 방문한 고객들에게 like를 선택하게 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들의 전략입니다.

페이스 북 이외의 많은 사이트 에서 페이스북 like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하는것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구매 기회를 제공합니다.

-> 다른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LIKE 버튼을 잘 활용하자.

8. Brooklyn Museum

페이스북 Wall paper에 예술품을 게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미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월페이퍼에 작품을 게재한 브루클린 뮤지엄은 37,000명의 팬들을 불러모았습니다. 
다른기관과 조직과의 시너지 효과를 찾은 다음 서로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것이 성공요소입니다.

->다른 기관과 조직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잘 활용하여 공공의 목표를 달성하자. 


이 여덣개의 브랜드는 페이스북 마케팅의 가치있는 교훈을 보여줍니다. 어떠한 브랜드를 좋아하는지 어떠한 교훈이 있었는지를 살펴본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Wenis Kim

 

원문출처 : http://mashable.com/2011/05/24/successful-brands-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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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키우는 10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PR_1팀 임형식 입니다.

 


 

SNS가 중요시 되면서 최근들어 개인뿐만 아니라 브랜드나 기업에서도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페이스북 사용 사례는 늘고 있으나 페이스북 생성 후 관리가 어려워 애를 먹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번 챕터에서는 페이스북을 성장시키는 10가지 간단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친구에게 제안하기

펜 페이지 사진 아래를 보면 친구에게 제안이라는 링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페이스북에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 친구들을 초대할 순 없습니다. 스팸관리 때문인데요,,, 한번에 많은 사람들에게 하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링크 걸기

나의 페이스북을 친구에게 제안한 후 다른 유사한 팬 페이지를 위해 페이스북을 검색합니다. 비슷한 것을 발견하고 나면 그 페이스북에 코멘트를 남기고 링크를 걸어 자세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매우 체계적으로 해야하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페이스북 외에 블로그 및 트위터 등의 다른 웹사이트의 코멘트 섹션에도 귀하의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

 

3. 페이스북 알리기

SNS는 현재 매우 많은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제는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완벽히 통합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프로모션을 진행함에 있어 당신의 페이스북 링크를 포함해야합니다. 단순히 뉴스레터를 보내는 경우에도 링크를 포함하는가 하면 트위터 그 외에 많은 웹사이트에도 페이스북 주소를 포함하는 것이 방법 입니다.

 

4. 페이스북에 경기 및 프로모션 내용 올리기

페이스북 친구를 늘리는 방법 중 하나는 페이스북에 각종 대회 및 프로모션 등의 홍보물을 업로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상의 불법 프로모션이 많기 때문에 무분별한 업로드는 권하지 않습니다.

 

5. 정기적인 업데이트

페이스북 생성 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인데 그럴경우 만들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페이스북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자 한다면 다양한 컨텐츠, 정보 등을 업로드하여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6. 플랫폼 연동

페이스북은 다른 SNS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만약 당신이 유투브나 주피에 동영상을 게시하는 경우, 당신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어 연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7. 소셜 북마킹

당신의 페이스북을 홍보하는 데 사용하는 동일한 SEO 원칙을 사용합니다. 검색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세요!

 

8. 이메일 서명

당신의 페이스북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이메일 서명에 자신의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주소를 포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메일에 페이스북 주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포함할 경우 노출 빈도는 아주 높아지게 됩니다.

 

9. 이벤트

이벤트는 페이스북에 있는 친구초대를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밴드나 DJ를 후원하거나 자선 이벤트를 귀하의 페이스북에서 홍보할 경우 친구로 초대 받는 경우가 많아질 것입니다.

 

10. 광고

페이스북 광고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페이스북은 세분화된 타겟팅을 제공하기 때문에 당신의 지리적 위치, 연령, 성별 등의 키워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에 대해 최적화 된 예산을 제시하는 등 아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상 페이스북을 알리는 10가지 간단한 방법에 대한 내용 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들 아는 얘기라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페이스북에 대한 내용을 상기 시킬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긴 글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출처 : http://memeburn.com/2010/06/1-simple-ways-to-grow-your-facebook-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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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가지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사례 주목할만한 페이스북 페이지들

 

안녕하세요~ DPR 팀 조슈아 입니다.

 

지난 번 EdgeRank에 이어 이번에는 페이스북 브랜드페이지 사례를 살펴볼까 합니다~!

페이스북의 랜딩페이지는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이 가능한데요.

기존의 FBML(Facebook Markup Language)이라고 하는 언어를 통해 페이지 탭을 구성해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다면, 지난 3월 업데이트를 통해 iframe을 통한 탭 구성이 가능해졌지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다구요?ㅎ 웹 사이트에서 구현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편리하게 페이지 탭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슴다~!

 



Anyway, 지금부터 소개 드리는 25개 페이지는 독특한 랜딩 탭을 만들어

주목 받고 있는 사례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식상한 일반 담벼락만 사용할 때보다 당연히 눈에 띄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앞서 설명 드렸듯이, 대대적인 업데이트 전인 2010 8월 정리된 내용인지라

지금 모습과는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 정도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Abercrombie & Fitch

A&F의 페이지 입니다. 진행 중인 대회에 대한 심플한 광고네요. 간결하고 강렬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2. Best Buy

   

Best Buy Facebook Commerce의 결합인 F-Commerce 탭을 구성했네요. 방문자는 직접 제품 카테고리를 검색하고 온라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자가 콘텐츠와 제품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네요~

 


 

3. BMW

  

자동차 산업에서는 종종 활동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BMW의 페이지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4. Body Shop (USA)

  

Body Shop은 시즈널한(Back to school to-do list 같은) 이슈를 적절히 활용하여 할인정보 등을 담고 있네요~

 


 

 

5. Cadillac 

 

캐딜락은 웅장하고 매력적인 랜딩페이지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비디오와 이미지로 가득 채웠네요~

 



 

6. Disney

 

디즈니는 최근의 영화를 반영하여 시각적으로 랜딩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7. Dunkin’ Donuts 

 

던킨도넛은 시합과 게임을 이용하여 보다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페이지를 만들었네요.


 

 


8.
Fox News

 

폭스의 페이지는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좋아요를 누르던지, 아니면 그들의 App을 이용하던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네요.

 



 

9. Harley Davidson

 

할리 데이비슨은 단순하고 깔끔한 옵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페이지 디자인이 다른 광고 활동에 맞춰 구성되어 있습니다.




 

 

10. Heinz 

 

하인츠는 그들의 대표적인 상품인 케찹에 대해 특별하게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제품 개발에 대해 전시하고, 방문자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좋아요를 유도하고 있지요.



 

11. Honda

 

혼다는 방대한 차량 라인업을 소개하기 위해 차량 모델에 초점을 맞춘 팬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진행 중인 광고 캠페인에 맞춘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주고 있네요.



 

12. Intel

 

인텔은 "technology and creativity”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인 글로벌 대회에 페이스북을 사용했습니다. 시각적인 만족을 주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가용한 자원을 활용하는 시도는 칭찬받을 만 한 것 같네요.




 

13. McDonalds

 

맥도날드는 신상품에 대한 광고를 페이지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14. Nike Football

 

나이키 풋볼은 월드컵 "Write the Future" campaign을 진행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 대회의 촉진을 위해 실제로 방문자와 상호작용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했습니다.

 



 

15. Nokia

 

혼다와 비슷한 사례네요. 단지 노키아는 제품대신 방문자를 특정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유도하기 위해 활용했습니다.



 

16. Oxfam UK

 

Oxfam UK 페이지에 방문한 방문자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선택 옵션을 고를 수 있도록 간단한 옵션을 제시하고 있네요.



 

 

17. Pepsi

 

펩시는 기업에 대한 신뢰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사용할 페이스북 렌딩페이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방문자와의 관계를 장려하면서 정보를 제공하고, 전 세계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진행되는 서로 다른 광고 캠페인에 대해 상호간에 충돌이 없도록 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의 일관성을 가지고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8. Red Bull

 

크리에이티브를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네요.



 

19. Sainsbury’s

 

Sainsbury’s는 그들의 UK 슈퍼마켓 라이벌(테스코 같은)에 비해 보다 넓은 영역 확장을 위해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네요. 랜딩페이지를 통해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컨텐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 Samsung (USA)

 

반가운 이름, 우리나라의 삼성 USA 페이지입니다. 군중들의 접근을 유도하기 위해 방문자로 하여금 온라인 Library를 만들기 위한 비디오나 이미지, 삼성에 대한 평가를 받아내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에게는 전자제품을 받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요~



 

21. Sony

 

캐딜락과 맥도날드처럼, 소니는 풍부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비디오 등을 통해 그들의 제품과 브랜드 문화를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22. Starbucks

 

스타벅스는 간단한 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페이스북 상에서 그들의 충성 고객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앱은 미국에서만 가능하네요.

 




23. Tiffany & Co.

 

Tiffany & Co.는 심지어 럭셔리 브랜드도 페이스북을 통해 관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파니의 랜딩 페이지는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기 위한 초정장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매카니즘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와 병행하여 현재 시즌의 제품에 대해서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24. Toyota (USA)

 

도요타는 삼성과 비슷하게 제품의 personal story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25. Windows

 

마이크로 소프트는 특정 컨텐츠를 제공하고 할인받기 위해 방문자가 좋아요를 누르도록 유도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블러 처리해서 궁금하게 만드네요.ㅎㅎ



 

아래는 원문 링크 주소 입니다.

http://econsultancy.com/us/blog/6438-25-brilliant-examples-of-facebook-brand-pages



25가지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사례주목할만한 페이스북 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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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샤우트 PR5팀의 수장을 맡고 있는 허슬부루쓰(HustleBruce)입니다.


사실 개인적인 성향상 온라인 상에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킹을 선호하는 편이 아닙니다. 술 잔이 난무하는 사람 냄새 나는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지금도 나름 열심히 소셜 네트워킹과 친해지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을 하면서 걱정이 많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족하지만 따가운 시선보다는 따스한 시선으로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원문보기:
http://mashable.com/2009/10/14/facebook-events-guide/


페이스북에서 효과적으로 이벤트 하는 방법 대방출!!!

소셜 네트워킹이 사람들을 정말 소셜라이즈하게 소위 사회화를 완성 시켜줄까요? 결국은 그저 PC 앞에서만, 아니면 아이폰/패드나 갤럭시 같은 모바일 기기에만 집착하게 만드는 것을 아닐까요? 하지만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은 매달 3백만 건의 이벤트를 주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이벤트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이어져 친구들끼리의 작은 소모임에서부터 회사 야유회, 때론 대규모 정치적 모임에 이르기까지 그 규모와 성격이 다양하기 그지 없습니다.


과거로의 잠시 돌아가봅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아주 가까운 친구들만을 초대하는 이벤트일지라도 전화, 이메일, 문자 등으로 각각 초대메시지를 보내고, 참석여부를 확인하는 콜까지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이벤트 리스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을뿐더러, 친구 초대와 자신의 컨택 네트워크를 통해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아주 쉽고 빠르게 널리 알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페이스북을 이용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CREATING EVENT LIST                                                                                                     이벤트 리스트 만들기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들은 디폴트에 의해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으로 관리되며,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 페이스북 유저라면 모두 이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가지고 있겠죠. 만약 사용자가 즐겨 찾는 애플리케이션을 편집하지 않았다면, 이벤트 애플리케이션은 로그인 시 하단 내비게이션 부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당췌 어디 있는지 죽어도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은 페이스북 오른쪽 상단에 있는 검색에서 ‘Event’를 찾도록 하세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본인이 초대되거나 본인이 주최하는 다가올 이벤트, 친구들이 참여할 이벤트, 과거의 이벤트들 및 친구들의 생일 리스트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만들기(Create an Event)’를 클릭하세요.


그 다음에 이벤트 명칭과 장소 또 이벤트의 시작과 끝나는 시간을 입력하세요. 다른 옵션으로 이벤트에 태그라인(이벤트 헤드라인 하단에 작은 글씨로 보이게 되는 부제), 주소(만약 이벤트가 공개되는 것이라면 본인의 주소를 포함하는 것에 주의하세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첫 번째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행사에 대한 프라이버시 옵션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 옵션에 있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OPEN
      
공개 이벤트는 누구나 볼 수 있고, 애초에 초대된 여부에 관계 없이 누구나 RSVP 또는 다른 사람들을 그 행사에 초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CLOSED
  
누구나 이 비공개 이벤트가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초대된 사람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RSVP를 하기 위해서는 게스트는 초대된 사람이어야 하며, 게스트들은 초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SECRET
   비공개 이벤트는 초대된 사람들만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이벤트들은 참석자의 뉴스피드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 초대된 사람들만 RSVP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프라이즈 파뤼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옵션을 강추합니다.


이벤트에 대한 주요 사항들이 설정되면 다음은 자세한 사항들을 추가하는 과정에 이릅니다. 이는 사진, 카테고리, 설명, 아울러 게스트들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주요 조건 등을 포함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선택 옵션입니다. (일부 기능들을 디폴트로 선택되지만, 이들은 애써 바꾸지 마세요. 잘 모를 땐 ‘다음’이나 ‘권장’이 가장 좋습니다.)


ENABLE THE EVENT WALL (이벤트 담벼락 만들기)
이 옵션은 이벤트 페이지에 메시지 담벼락을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만약 초청한 사람들이 왜 그런 행사에 참여할 수 없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올릴 수 있게 하거나 질문을 할 수 있기 바란다면 메시지 담벼락을 추가하도록 하세요.


ENABLE THE EVENT PHOTOS, VIDEOS and LINKS (이벤트 사진, 비디오, 링크 허용)
이 기능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진, 비디오 및 링크를 이벤트 페이지에 올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편함의 사진을 포스팅 해서 손님들에게 파티가 열리는 집의 진입로를 보여주거나, 정치 집회를 위해 특정 주제에 대한 신문 기사 링크를 올리거나, 콘서트를 위한 밴드의 공연 비디오를 올리는 등 특수한 이벤트들을 위해 좋은 옵션입니다. 관리자들만 이러한 미디어를 포스팅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ALLOW GUESTS to BRING FRIENDS to THE EVENT (친구 초대 허용)
이는 게스트들이 친구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SHOW THE GUEST LIST (게스트 리스트 보기)
게스트 리스트를 보여줄 지 전환할 수 있고, 참석하는 게스트들에게만 게스트 리스트가 보일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단계는 생략하고 이벤트 페이지나 친구들을 초대하는 단계인 마지막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수에 제한 없이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지만, 한 번에 초대할 수 있는 인원은 100명까지입니다. 친구들을 초대할 때, 개인 메시지를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 메시지 없이 초청하는 친구들은 이메일 초청장을 받게 되는데, 이는 단순히 이벤트 및 초청자 이름과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 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이메일들은 사실 초청이라고 볼 수 없으며, 스팸메일로 치부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공감대 형성 또는 경계심 완화를 위한 특정 메시지를 추가함으로써, 이벤트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내용과 왜 그런 이벤트에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가 정보들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을 변경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을 초청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이미 한번 초청을 거절했다면, 다시 그 사람을 초청할 수 없습니다.

  

MANAGING AND PROMOTING YOUR EVENT                                                         이벤트 관리와 홍보하기


일단 이벤트가 다가오고 진행되고 있다면 다음의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그냥 손 놓고 손님들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또는 홍보와 관리에 더욱 적극적으로 매진하는 것입니다. 규모가 작고 개인적인 친구들과의 모임이 아니라면, 후자를 추천합니다.


만약 이벤트가 공개되어 있고 초청자들이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데려올 수 있다면 입소문이 퍼질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합니다. 이미 초청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그들이 친구들을 더 초대할 수 있도록 설득하고, 그 소문이 퍼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 아직 회신하지 않은 초청자들 또는 아마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한 초청자들엑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공개 이벤트에 있어 게스트들은 ‘Share’ 버튼을 눌러 그 이벤트 페이지를 미니 피드에 링크할 수 있고, 그 이벤트에 대한 메시지를 친구들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계획 변경이나, 장소, 또는 주요 게스트들에 대한 정보 등 이벤트에 대한 정보들을 전달할 수 있도록 메시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계속 스팸을 보내는 이벤트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테고, 5천 명 이상 초청된 이벤트에서는 모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제한되어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대신에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이벤트 담벼락을 사용하거나 설명(Descriptio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의 관리자들은 이벤트들을 위한 메시지 옵션을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초청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 페이지 관리자들은 이벤트 관리자를 추가해야 합니다.


담벼락의 포스팅을 확인하고, 문의에 응대할 수 있도록 이벤트 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도록 하세요. 공개 행사는 또 행사를 광고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광고료를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이벤트 사진 하단 “광고를 통한 이벤트 홍보(Promote Event with an Ad)”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스북의 광고 섹션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RSVP를 요청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 페이스북에 게스트 리스트를 인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 참석자의 프로필 사진들을 인쇄할 수 있는 게스트 리스트 페이지 상에 포함할 수 있고, 초대된 사람들만 그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이 옵션은 한 번 설정하면 변경할 수 없으니 유의하세요. 페이스북은 초청자들에게 왜 이벤트가 취소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첨부할 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합니다.

 

SELLING TICKETS                                                                                                                                티켓 팔기


페이스북의 이벤트 애플리케이션은 크게 두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애플리케이션은 반복되는 이벤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불행히도 이는 고치기가 쉽지 않아서 페이스북은 아마 주간 또는 월간 모임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방식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벤트의 모든 자세한 사항들은 다시 적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면, 그러한 정기적 이벤트를 위한 정규 참석자들을 특별한 친구 리스트로 만들어 조금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이벤트 만들기 단계 중 친구 초대하기로 바로 넘어갈 수 있고, 특별한 이벤트 리스트에 따라 친구 리스트 역시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또 한 번에 그들을 모두 선택해 초청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이벤트의 두 번째 단점은 티켓 팔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약간 이상하기는 하지만 Eventbrite에서 페이스북 커넥트 통합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Eventbrite
는 온라인에서 이벤트 티켓을 홍보하고 팔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방법입니다. 또 이는 이벤트들을 자동으로 페이스북 이벤트 애플리케이션에 추가하고,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게 해주어 이벤트를 페이스북에 연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티켓을 팔 수 있는 기능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자연히 통합될 수 없기 때문에 Eventbrite는 이벤트 설명에 나온 이벤트 티케팅 페이지로의 링크와 이벤트에 대한 뉴스피드에 티켓 주문(Order Tickets)’ 링크를 포함하게 된다.


비슷한 기능을 갖춘 다른 것으로는 EventPal Ticketing Facebook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이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이벤트를 위한 티켓 팔기 기능을 설정하고, 참석자들에게 보낼 수 있는 특별한 티켓 주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모두 페이스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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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Rank and Facebook News Feed Optimization

Ten Tips from Facebook Marketing Specialists Buddy Media


안녕하세요~ DPR 팀의 막내 Josh.입니다.^^



왜 유독 내가 블로그에 쓴 글만 잘 검색이 안 될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본적이 있다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질문일 텐데요.

반나절을 꼬박 고민해서 겨우겨우 포스팅 했더니, 방금 작성한 내 글은 2~3 페이지를 지나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고, 한 달 전 작성한 남의 글은 떡~하니 첫 페이지 첫 줄에

자리잡고 있으니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왜 유독 내가 쓴 글만 노출이 안될까.... 싸이코패스 조슈아라니...... - _-a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에서는 키워드를 검색할 때 검색결과를 노출하는 순위를 산정하는

일정의 공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러한 공식을 알고 이용할 줄 알아야,

자신의 글이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구글의 이러한 검색 알고리즘을 PageRank 라고 부릅니다.

 

 

구글에서는 PageRank, 페이스북에서는 EdgeRank!

 

사실 PageRank와 같은 알고리즘이 구글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페이스북에는 ‘EdgeRank’라는 알고리즘이 있는데요.

 

뉴스피드상에 나타나는 아이템들(비디오, 상태업데이트 같은) Object라고 부르며

좋아요나 댓글처럼 Object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행동을 Edge라고 부릅니다.

EdgeRank란 페이스북의 News Feed상에서 자신의 글을 노출되는

순위를 결정하는 알고리즘이라고 볼 수 있지요. ^^

 

  

 


페이스북은 지난해 F8 (페이스 북의 개발자 회의)에서 EdgeRank을 논의했습니다.

Buddy MediaAllie Rolnik는 전체 EdgeRank이 세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고 정의했는데요.

친밀도(Affinity), 가중치(Weight) 그리고 관련성(Relevancy-보통은 Time Decay라고 많이 하던데..

이 글에서는 Relevancy네요..)입니다.

예를 들어, 수 십 개의 댓글을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몇몇의 댓글만 가지고 있는

상태 업데이트보다 높은 친밀도 점수를 갖게 되겠죠.

각각의 요소에 대한 설명은 앞서 Rachel님이 올린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열튼, EdgeRank를 높이기 위한 10가지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미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더 많은 Comment와 좋아요를 받을 수 있겠죠?^^

2. 게임이나 잡다한 정보를 포스트한다.

3. 팬과 관계하며 상호작용합니다.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할수록 EdgeRank Affinity Score가 높아지지요.

4. 단순 텍스트보다 Poll이나 Coupon 같은 양방향 아이템을 사용합니다.

5. 적절한 사진을 사용합니다.

6.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나 최신 뉴스와 연결시킵니다.

7. 비디오를 사용합니다. 비디오는 사진과 마찬가지로 텍스트보다 더 높은 가중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8. 시의성있는 캠페인 컨텐츠를 포스트 합니다.(다가오는 이벤트, 단기캠페인 관련 등)

9. 포스트 내에 링크를 넣습니다.

10. 고객에게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적는 것도 방법입니다.(좋아요, 댓글 달기 등)

 


아래 링크는 10가지 팁에 대한 원문입니다


EdgeRank and Facebook News Feed Optimization

Ten Tips from Facebook Marketing Specialists Buddy Media

http://www.webpronews.com/facebook-edgerank-news-feed-optimization-2011-04



그밖에 EdgeRank 관련된 사항은 다른 분들의 게시글이나 아래 링크를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EdgeRank: The Secret Sauce That Makes Facebook’s News Feed Tick

How Facebook EdgeRank Affects Your Visibility



페이스북 페이지, 상대방의 뉴스피드 상위에 노출되게 하는 10가지 방법(Edge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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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3팀 신혜정입니다. 지난 3, 페이스북 팬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강렬하고 더 시선을 끌만한 디자인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 레이아웃에는 프로필 사진과 담벼락이 핵심이었다면, 새로워진 레이아웃은 페이지 주인에게 전체 화면의 3분의 2만큼의 자리를 내 주게 되었습니다.

 

이에 페이스북 페이지 각 영역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페이스북 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프로필 사진 (Profile Picture)

-       포토스트립 (Photostrip)

-       담벼락 (Wall)

-       화면 왼쪽의 목차 (Navigation)

-       좋아요 (Favorites & Fan Count)

-       페이지 소개 (About Box)

 

아래 사진을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영문 페이스북을 토대로 예시가 보여집니다.)

 

 

완벽한 팬 페이지는 브랜드가 설득력 있게 보일 수 있도록 이 모든 항목을 하나로 통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한 항목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프로필 사진

왼쪽 상단에 위치한 프로필 사진은 당신의 로고가 되어 당신을 표현해 줍니다. 사진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크기는 180 x 540 픽셀 입니다.

 

프로필 사진 등록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진이 너무 길면, 아래의 목차가 페이지 첫 화면에 보이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2)     프로필 사진 옆에 있는 포토스트립의 이미지와 사진이 잘 어울리는 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충분히 임팩트 있는 사진으로 왼쪽 상단을 강조해야 합니다.

 

Cf. 페이스북 사진 썸네일: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당신의 페이스북 사진 썸네일은 당신이 남기는 모든 글 옆에서 당신을 나타내 줍니다. 때문에 당신은 프로필 썸네일이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도록 편집해야만 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비교해 보십시오. 썸네일의 중요성을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썸네일 수정방법: 프로필 사진에 마우스를 올린 후, 사진 변경을 클릭하세요. 그 다음 썸네일 편집을 누른 후 사진이 보이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 주세요. 이제 저장만 클릭하면 모든 것이 끝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포토스트립은 첫 눈에 당신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포토스트립은 이제 새로운 페이지 레이아웃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포토스트립과 프로필 사진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사용자가 5개 이미지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아래의 사진처럼 말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5개의 이미지를 정할 수는 있어도, 사진이 보여지는 순서는 정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무작위로 정해지는 포토스트랩을 통해 시각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창조해내야만 합니다.

 

이상적으로, 포토스트립에 포함되는 이미지는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1)     사진이 어느 위치에 있든 자유로워야 합니다.

2)     프로필 사진이 더 주목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서로 다른 사진들과 잘 어울려야 합니다. (어느 한 사진이 튀어서는 안되겠죠?)

4)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야 합니다.

5)     복잡하기 보다는 단순해야 합니다.

 

포토스트립의 이미지는 97 x 68픽셀 크기에 이상적이나, 비율만 맞춘다면 사진이 커지거나 작아지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참고하세요.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5개의 사진이 순서로부터 자유로우며, 프로필 사진과 잘 어울려 이를 더 주목하게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담벼락 강력한 비주얼 브랜딩 창조 수단!

 

당신은 담벼락에서 아래와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합니다.

1)     나의 담벼락이 페이지 전체 비주얼 브랜딩을 보여주기에 적합한가?

2)     모든 최신 브라우저와 플랫폼에서 작동할 만한 기술을 갖고 있는가?

3)     당신의 페이지를 좋아요하도록 만들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가?

 

아래의 사진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담벼락의 예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4. 목차를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목차는 페이지 위에서 프로필 사진 아래로 이동을 했으나,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왼쪽 프로필 사진 아래에 위치한 목차는 비주얼 브랜딩의 한 일부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이 목차를 매우 현명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목차의 순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중요한 탭이 가장 위에 올라와야겠지요? 이미 다 끝난 이벤트 혹은 공지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탭이 가장 위에 올라와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목차의 아이콘은 탭 네임을 함께 동반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전체 비주얼 브랜딩 전략에 잘 어울리는 아이콘을 설정 해야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매우 좋은 목차 예시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콘이 탭의 주제와 비주얼 브랜딩을 강화하도록 잘 설정되었습니다 

 


5. 좋아요!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 숫자 바로 아래에는 당신이 좋아하는 페이지가 보여집니다. 당신은 이 부분을 나와 연관된 다른 페이지로 사람들을 유인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서로 연관이 될 때 보다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를 잘 활용한 예시입니다.

 

 


6.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페이지 소개

 

페이지 레이아웃이 새로 바뀐 후, 페이지 소개는 사실상 몇 주 동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당신은 이 부분을 잘 활용하여 당신의 페이지와 브랜드를 소개하는 곳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페이지 소개에는 총 78글자가 보여지는데, 더보기를 클릭하면 최종적으로 240자가 보여지게 됩니다. 때문에 당신은 가장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소개말을 78자 안에 모두 담아 표현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페이스북의 새로운 레이아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두들 새로워진 레이아웃을 통해 센스있고 임팩트 있는 나만의 페이스북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J 



원문출처 : http://www.techipedia.com/2011/build-facebook-page/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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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유저신가요? YES, 그렇다면 페이스북의 그룹과 페이지에 대해 알고 있는지, 거기서 나아가 현재 활용하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저에 대해 설명하자면, 저는 온라인 바자를 위해 개설된 개의 그룹에 가입되어 있고요. ‘Maroon5’ 페이지를 자주 방문한답니다. 아쉽게도 제가 그룹 혹은 페이지 직접 생성한 경험은 없었던 같네요.

페이스북에 하루 10 이상 로그인하면서도, 막상 그룹 혹은 페이지기능을 모르는 분들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기능들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할 있는지 알아볼까요?

1.
페이스북의 그룹
여러분은 그룹을 만들어서 특정한 기호나 취미를 제한된(당신이 원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있습니다.


장점
:

1.       전체 그룹원에게 메시지를 보낼 있다.

그룹원들은 당신이 글을 올릴 마다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최대 5천명까지)  

2.       그룹의 모든 활동사항들은 뉴스피드에 업데이트 된다. (게시글, 사진, 동영상 업로드 )

3.       그룹은 격식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성격을 띠며, 그룹원간 비슷한 기호를 가지고 있으므로 친밀성을 보다 향상시킬 있다. (메시지를 규칙적으로 업로드 하면서 구성원과 친해질 있지만 지나치게 자주 보내면 구성원을 잃을 있습니다. 2~3회를 최대치로 잡으세요.)

4.       페이스북 유저 누구나 어떤 주제로든 그룹을 생성할 있다.

5.       공개, 비공개, 비밀의 3단계로 그룹을 설정할 있다. (공개: 그룹, 그룹원, 게시글 모두 전체공개 / 비공개: 그룹 그룹원 공개, 게시글 비공개 / 비밀: 그룹, 그룹원, 게시글 모두 그룹원에게만 공개)

6.       그룹이야 말로 페이스북 유저들을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원하는 부류의 사람들과의 인맥을 넓힐 있는 좋은 툴이다.

 

단점:

1.       5천으로 제한된 메일링 리스트에 달하게 되면, 이상 그룹원에세 메시지를 전송할 없다.

2.       아주 적은 기능으로 맞춤화되어 있어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없다.

3.       그룹을 이상 활성하고 싶지 않아 삭제를 원할 경우 방법이 무척 까다롭다. (다행인 점은 그룹 멤버를 페이지로 옮겨갈 있다는 것이다. Facebook pages help area 통해 방법 확인 가능)

2. 페이스북의 페이지

여러분은 당신의 비즈니스에 페이지를 활용할 있습니다. 구글 색인목록에도 올라가게 된다는 점이 특별하죠.


장점
:

1.       페이지가 색인에 올라가기 때문에 페이스북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찾을 있다.

2.       페이지 생성에 제한이 없다. (SEO 무척 효과적이죠)

3.       친구가 5천명을 초과할 경우, 페이지로 전환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있다.

4.       보유 수에 제한이 없다.

5.       모든 팬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있다. (메시지가 아닌 이메일로 간다는 점이 아쉽긴 합니다.)

6.       영향력 있는 미디어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있다.

7.       ProfileHTML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함으로써 폴더 상위에 알림창을 배치할 있다.

8.       비공개로 콘텐츠를 만들 있으며, 이후 게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점:

1.    팬에게 메시지를 보낼 경우 알림메시지가 아닌, 이메일 박스에 들어가기 때문에 확인률이 저조할 가능성이 있다.

아쉬운 점은 그룹원이나 팬이 당신의 그룹과 페이지에 코멘트를 남기거나, , 사진 등을 작성해도 관리자인 여러분 당사자에게는 알림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어플리케이션이 조만간 개발될 있지 않을까요.

비교적
적은 규모로, 친교 모임을 가지기 원한다면 그룹, 회사나 상품 홍보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공식적인 창구를 생성하기 원한다면 페이지 선택할 것을 추천합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도해 보실까요?

<그룹 만들기>


<
페이지 만들기>



원문출처 : http://www.marismith.com/facebook-groups-vs-facebook-pages-which-is-best/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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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았습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군요. 그룹과 페이지간에.. ^^

    2011/07/29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아래 과정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핵심 서포터를 찾는 페이스북 인사이트 사용방법*

1. 로그인

2. 인사이트 클릭(facebook.com/insights)
  - 데일리 엑티브 유저 수 / 데일리 뉴팬 수 / 토탈팬 수 확인 가능(엑티브 유저는 포스트에 대해 라이크/코멘트를 한 유저)
    : 흥미로운 포스트나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인터랙티브한 요소에 반응이 높으며 이들이 엑티브 유저가 될 가능성이 큼
  - 날짜에 따른 각 영역의 그래프 변동폭을 확인할 수 있음
  - 그래프 우측에는 날짜별 페이지 방문자 / 포스트 본 사람 / 코멘트 한 사람 / 라이크 한 사람 / 스크랩 한 사람 수치를 확인 가능

3. 인터렉션 클릭(좌측 사이드바)
  - 라이크 / 코멘트 / 팬 탈퇴 수치 확인 가능
  - 각 포스트의 임프레션(모든 팬의 뉴스 피드에 노출된 횟수), 피드백(코멘트+라이크) 점유율 확인 가능
    : 피드백 점유율은 피드백수/임프레션*100(백분율로 노출)
  - 각 포스트 클릭 시 모든 코멘트 확인 가능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경우 많은 팬수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다시 오는 팬은 적은 편이라고 합니다.
특히 라이크는 쉽게 얻을 수 있으나 코멘트는 그보다 적으며 코멘트가 많다는 것은 팬이 그만큼 팬페이지 내에 오래 머물고,
컨텐츠를 소비하는데 시간을 투자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페이스북의 인사이트를 이용하여 페이스북 운영하는데 있어 세부적인 ROI분석이 가능하며 엑티브 팬들에 대한 관계 관리를 통해 활동적인 팬들과 보다 밀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VnBslZ-HUWg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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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facebook에 의하면 페이스북 마케팅에 의한 팬페이지가 2009년 150만개에서 2010년 2월에는 2배 늘어난 300만개로 늘어났다고 한다.

당신이라면 단지 팬들의 라이크를 얻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보다 활발한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인가?
팬들의 참여를 증가시키는 5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고품질 이미지
페이스북은 2048*2048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디자이너 회사 오스카 드 라 렌타는 고해상도의 사진이 매우 매력적인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팬들은 고해상도 사진에 매료 됐고 일주일만에 팬이 3만명 이상 늘었다.


2. 설문 기능의 활용
페이스북은 질문 옵션 탭을 활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내에서 이 기능은 팬들과 자신, 팬들과 팬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며 뉴스피드로 인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한다.


3. 페이스북 유저의 규모
컨텐츠 발행을 위해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다면 페이스북에서 컨텐츠 발행하는 것을 생각해보라.
페이스북은 천만이 넘는 새로운 유저가 매달 늘고 있다.
당신이 아직도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페이스북과 같은 유저, 리뷰어 규모가 부럽지 않을까?


4. 페이스북 페이지를 블로그에 통합
당신이 높은 트래픽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페이스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활용하라.
그렇다면 더욱 큰 트래픽을 페이스북에서 실현할 수 있다.


5. 더 많은 팬과 라이크를 위한 특별한 컨텐츠
당신이 사람들이 쉽게 찾아보지 못 하는 컨텐츠를 발행한다면 당신의 팬페이지에 방문을 할 것이다.
이러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면 팬과 라이크는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할 수 있다.



원문출처 : http://www.jeffbullas.com/2011/04/21/5-tips-to-drive-engagement-with-your-fans-on-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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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팬들은 페이스북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의 팬들이 단지 소셜미디어를 너무 좋아해서 페이스북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팬들이 소셜네트워크에서 직접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은 페이스북에서 어느 것, 누구보다 가장 중요한 브랜드 역할인 것이다.

페이스북 예시를 통해 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팬페이지를 참고해보자.

 

 

 

15위 크리스찬 호날도 - 축구선수(레알마드리드)
팬수 : 23,405,553명
코멘트 : 186,207개
라이크 : 847,377개
활동적인 팬 : 116,114명

 

 

 

14위 마피아 와 - 소셜네트워크 게임
팬수 : 16,568,019명
코멘트 : 132,637개
라이크 : 329,322개
활동적인 팬 : 116,443명

 

 


13위 버락 오바마 - 대통령(USA)
팬수 : 19,080,169명
코멘트 : 178,375개
라이크 : 889,973개
활동적인 팬 : 117,995명



12위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 가수(스페인)
팬수 : 14,850,952명
코멘트 : 87,191개
라이크 : 442,874개
활동적인 팬 : 118,326명



11위 잭에스 - 영화(USA)
팬수 : 10,556,241명
코멘트 : 21,691개
라이크 : 219,979개
활동적인 팬 : 119,443명



10위 FC 바르셀로나 - 풋볼클럽(스페인)
팬수 : 12,121,452명
코멘트 : 219,121개
라이크 : 1,150,302개
활동적인 팬 : 128,246명



9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 가수(USA)
팬수 : 9,545,748명
코멘트 : 96,343개
라이크 : 696,991개
활동적인 팬 : 129,550명



8위 Glee - 드라마(USA)
팬수 : 12,754,643명
코멘트 : 44,289개
라이크 : 364,270개
활동적인 팬 : 144,674명

 


7위 저지쇼어 - TV 버라이어티(USA)
팬수 : 10,084,381명
코멘트 : 76,685개
라이크 : 263,969개
활동적인 팬 : 158,257명



6위 MTV - TV 채널(global)
팬수 : 18,796,507명
코멘트 : 49,789개
라이크 : 297,845개
활동적인 팬 : 162,237명



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풋볼클럽(잉글랜드)
팬수 : 11,533,610명
코멘트 : 379,737개
라이크 : 1,795,197개
활동적인 팬 : 176,199명



4위 케이티 페리 - 가수(USA)
팬수 : 22,429,874명
코멘트 : 152,248개
라이크 : 963,620개
활동적인 팬 : 189,020명



3위 레이디 가가 - 가수(USA)
팬수 : 32,122,793명
코멘트 : 363,938개
라이크 : 1,804,261개
활동적인 팬 : 217,902명



2위 텍사스 홀덤 포커 - 소셜네트워크 게임
팬수 : 40,352,677명
코멘트 : 87,926개
라이크 : 802,199개
활동적인 팬 : 304,748명



1위 저스틴 비버 - 가수(캐나다)
팬수 : 20,379,964명
코멘트 : 359,116개
라이크 : 3,612,67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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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글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오픈 포럼에 등장했던 글입니다.
페이스북이나, 온라인 환경, 소셜 미디어의 환경을 이해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가볍게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실수들 이지만, 이러한 환경이 낯선 사람들에게는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프로필 페이지를 사업소개로 설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마 이글이 의미가 있을 것 이라고 원작자는 전하네요.
그럼 일반적인 다섯가지의 페이스북 마케팅 실수를 짚어볼까요?

1. 방송하듯이 페이스북 하기
 


페이스북에서 고객과 제대로된 소통을 하기보다는 '방송'을 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그 피드백에는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거나 문제점들을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그것인데요.
페이스북을 이용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 페이스북이 기반하고 있는 소셜 환경 이라는것에 대한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페이스북의 팬들은 끊임없이 당신의 말을 계속해서 들어야 하는 이유를 찾고 있고,
좋아요를 클릭해야 할 이유를 기다리고 있기 떄문입니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터라면 이 환경이 커뮤니티의 한 부분과 같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이야기를 듣는데에 중요한 점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2. 시간 투자


또다른 일반적인 실수는 페이스북 전략이 성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너무 짧게 보는 것 입니다.
전문가를 통해 페이스북 펜 페이지를 구축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성공하기까지는 적지않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 되는데요.
일부에서는 구축만 잘 해 놓으면 알아서 팬들이 몰리고, 알아서 좋아요가 클릭되는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업데이트 및 모니터링을 해야만 합니다.

3. 지루하거나, 뻔하거나


아직도 적지않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 '소셜 환경'에 놓여있는 대표적인
서비스임을 잊어버리곤 하는것 같습니다. 
소셜 환경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공유할 거리를 던져주고, 찾고, 그것을 자신의
지인들과 공유하며 즐기는 문화입니다. 
만약 페이스북 담당자부터 스스로 업데이트를 하는것을 지루해 한다면
그 순간 페이스북은 뻔하고 지루한 것이 되어 버립니다.
이미지, 동영상, 팬에 대한 태그 등등 끊임없이 다양한 것을 시도하세요~!

다만, 그렇다고 너무 많은 콘텐츠로 채우려 해서는 안됩니다.
일부 몇몇 어플을 이용하여, 트위터에서, 블로그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페이스북으로 '밀어 넣기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페이스북을 익히기를 피하는 것.


페이스북은 아무래도 새로운 매체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매체라는 말입니다. 거기에 소셜이라니!
이런저런 골치아픈 일들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페이스북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그 툴을 익히고 개발하지 않는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를들어서 페이스북의 프로필 이미지를 회사의 로고로 올려놓았을때
검색시 썸네일에서 중간의 몇글자만 잘려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의미 없는 일이 되어버리기 전에 이 새로운 매체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5. 페이스북의 약관 위배


간혹가다보면 페이스북의 약관을 위반하여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리는

운영자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페이스북을 허락없이 태그하는 등
몇몇 페이스북의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에 생각 이상의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어디까지나 개인과 개인의 소통입니다.
일반적이고, 강제적인 노출만을 목표로 운영하여서는 소셜환경에서의
성공적인 전략을 구성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원문출처 : http://mashable.com/2011/04/02/5-facebook-marketing-mistakes-small-businesses-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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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들은 소셜미디어의 ROI 측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100명 이상 고용되어 있는 회사의 e마케터들의 가장 큰 관심은 마케팅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이며 소셜미디어 효과를 측정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한다.

과거에는 온라인에서의 마케팅 성공의 척도가 사이트 트래픽을 올리는 것과 같았다면 최근에는 팬들과 팔로어들의 긍정적인 버즈가 일어나는 것이 주요한 척도로 볼 수 있으며 매우 중요하다.

e마케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15.4%만이 페이스북 투자에 투자 수익(ROI)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해당 수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에 대한 만족도 또한 커지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성공 비즈니스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는 잠재적이며 무한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팬이나 팔로어들에 대해 소통하고 그들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회사는 팬들에게 그들을 위한 정보와 장소를 제공하며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너무나 쉽고 간단하다.
그러나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팬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라.


1. Skittles


스키틀즈는 'Win the Rainbow' 콘테스트를 통해 수천개의 UCC 동영상을 유투브에 업로드하게 하였으며 해당 UCC들은 또 다시 수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2. Zappos


Zappos는 팬들이 처음 방문했을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건다. 또한 'Fan of the Week'라는 섹션에서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한다.


3. McDonalds

 


맥도날드는 팬페이지에서 간단하고 다양한 게임을 선보인다. 이는 단지 게임을 즐기는 것뿐 아니라 게임 및 스코어 공유를 통해 바이럴 확산을 위한 것이다.


4. Harley Davidson


할리데이비슨은 흥미롭고 다양한 할리데이비슨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 iTunes


아이튠즈 페이스북은 다양한 기능들이 돋보인다. 아이튠즈에서 가능한 다양한 기능들을 페이스북으로 가져와 팬들의 만족을 얻고 있다.


6. Jones Soda


존슨 소다는 팬페이지를 통해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맞춤형 존슨 소다를 주문하거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주간 설문조사 등에 참여할 수 있다.


7. VitaminWater


비타민워터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온라인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팬페이지에서 다양한 소식들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


8. Doritos


도리토스는 그들의 최근 모든 광고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한다.


9. Best Buy



베스트바이는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리뷰를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수백만의 팬들이 찬성한 리뷰를 통해 구매를 효과적으로 하는데 도움을 준다.


10. Porsche


포르쉐는 페이스북에 자동차의 스타일과 우아함을 담았다. 팬들이 직접 자신의 원하는 차종과 색상 선택을 통해 본인의 원하는 모습의 자동차 프리뷰를 볼 수 있게 한다.


11. Kaplan SAT


Kaplan은 매일 업데이트 되는 SAT 퀴즈를 통해 SAT를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준다.


12. Redbull


Redbull의 팬페이지에서 라이크를 누르면 다양하고 흥미로운 스포츠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13. Dell


소셜미디어를 어느 기업보다 빨리 시작한 Dell은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의 질문과 충고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다.


14. Starbucks


스타벅스는 페이스북에서 기프트 카드를 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15. REI




REII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이 제공하는 것들과 그들이 소비자들에게 원하는 것을 굉장히 사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16. Burt's Bees


Burt's Bees는 팬페이지에서 귀여운 이모티콘을 통해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7. Victoria Secret


빅토리아시크릿은 페이스북을 통해 매력적인 여성이 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18. Sony


소니는 설문결과를 게임을 설계, 디자인하는데 반영하여 팬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19. NFL


NFL은 팬들에게 뉴스, 특별한 혜택, 리그의 빅 이슈를 빠르게 전달해준다.


20. Coca Cola



코카콜라는 그들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하는 동시에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유투브, 플리커와 같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과 공유한다. 



원문출처 : http://blog.hubspot.com/blog/tabid/6307/bid/9469/20-Examples-of-Great-Facebook-Page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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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 5팀 이주홍입니다.

페이스북의 모바일 사용에 관한 몇 가지 통계가 발표되었습니다. 그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 사용자는 주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해 올리거나, 웹 상의 기사나 매체 등을 공유하고자 할 때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한 활동이 모바일을 통해 얼마나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샘플은 랜덤으로 선정되었는데 약 7만개 이상의 페이스북 포스트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상태 업데이트, 비디오, 링크, 그리고 사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에 나타난 것처럼 32.69%의 포스트가 모바일 기기로부터 생성된다고 합니다. 그 중 18%이상이 모바일 페이스북 웹사이트인 M 페이스북닷컴을 통한 포스트였으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블랙베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 밖의 아이패드나 아이폰, 삼성, HP, 윈도우, 사이드킥용 써드파티를 통한 앱 포스팅은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직까지 모바일을 통한 포스팅이 절반을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향후에는 더 많은 포스팅이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M 페이스북닷컴과 같이 플랫폼에 최적화된 그리고 사용 환경을 고려한 앱이 최신 고성능 기기 그 자체보다 사용자에게 더 어필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출처 : http://danzarrella.com/new-data-on-mobile-facebook-post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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