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 Case2011/12/15 21:18

얼마 전, 사장님께서 출연하신 KBS1TV ‘스카우트란 프로그램 아시나요?

주성씨가 재미있게 올려줬던 스카우트 촬영 후기가 생각나 저도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요새 스카우트 붐이 일고 있는지..

제가 담당하고 있는 대림바스에서도 스카우트 프로그램을 촬영 중입니다.

(대림바스는 양변기, 세면대 등 위생도기를 만드는 회사랍니다;;;)

 

아시다시피 스카우트는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며, 그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한 학생을 선정, 꿈의 기업에 입사하게 해주는 취업 프로그램입니다.

 

어제.. 이 방송 촬영 겸, 제품 공부도 할 겸 제천 공장라인에서부터 논현동 쇼룸을 거쳐 사당동 보육원까지!! 촬영팀과 모든 일정을 함께 해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 강행군;; 살짝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대림바스 충북 제천공장 사진입니다. 넓은 부지에 공정별로 공장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본사인 창원 공장과 제천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은 2 4천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스카우트 결선에 진출한 다섯 명의 학생을 환영하는 현수막도 보입니다.

 

 공장 곳곳마다 위생도기 회사임을 알 수 있는 형틀, 양변기 등이 놓여져 있습니다.

 

 

개발 사무실 풍경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양변기와 석고틀, 석고가루가 준비되어 있어

이 곳에서 설계와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현재 시판중이거나 설계중인 위생도기들도 나란히 전시해 두었습니다.

 

테스트용 제품에도 선명히 적힌 Made in Korea.

나는 한국산이다.’ 원산지 표시법을 분명히 지키고 있는 대림바스입니다.

 

본격적인 촬영은 윤병모 기술 명장의 공정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윤병모 기술 명장은 대림바스에 1969년부터 무려 42년간 재직한 장인으로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대한민국 도자기 제조 명장이라고 합니다. 별도로 명장 번호까지 부여 받으셨다 합니다.

 

다음 장소는 제품의 형태를 만드는 성형실입니다.

최신 설비로 무장한 공장이지만,

수년간 흙을 빚고 다듬어 온 장인들의 노하우로 정성스러운 수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접합하고 다듬기 좋게, 건조되지 않은 찰흙상태를 유지해야 해서

공장 내부 온도는 항시 36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겨울에 반팔을 입어도 땀을 비 오듯 흘리니 여름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

기자나 블로거 팸투어 때는 반팔을 꼭 챙겨야 하고, 여름은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인의 손길을 기다리는 양변기가 끝도 없이 줄지어 있습니다.

어찌나 더운지;; 카메라에는 수시로 습기가 차더군요 ;;;

 

 

성형기술의 백미, 양변기 접합 공정입니다.

양변기 배수 부분인 하단과 물탱크 부분인 상단의 틀을 따로 만들어 묽은 찰흙을 접착면에 바른 후
두 사람이 동시에, 한번에 접합해야 해서 엄청난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입니다.

접합 부분이 들뜨게 되면, 구울 때 깨지거나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 불량이 됩니다.


드디어 아이들의 실습 시간입니다.

본선에는 부산, 이천, 인천 등 도예 고등학교 출신의 아이들 5명이 진출했습니다.

2명씩 조를 이루어 실습을 해봤는데 3년이나 도자기를 구워본 아이들에게도

이 공정은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신기해 하는 아이들과는 달리, 뒤에 서계신 아저씨는 걱정스러운 듯한 표정을 ‘;;;

이번엔 장소를 옮겨 미래창조관으로!

 


이 곳에서는 위생도기 제조공정과 변기의 변천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화장실의 시초는 농경문화속 분뇨를 퇴비로 사용하기 위해 분뇨를 집에서 먼 곳에 저장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자주 신호가 오는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간이식 변기 요강을 사용하기 시작했다죠 ㅋ



지금은 깔끔하게 벽에 부착된 위생도기들이 나타나고,


비데와 양변기가 하나로 합쳐진 비데일체형도기가 대세랍니다.

변기 뚜껑이 자동으로 여닫히고, 물도 스스로 내려준답니다.

심지어 리모컨으로 비데, 물내림, DMB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어요!



깜찍한 유아용 위생도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했습니다.

 


물절약 제품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절수 테스트 시스템도 갖춰져 있습니다.

제천공장 소개는 이쯤에서 마물하고요~


이제 제천에서 서울로 이동. 쇼룸에 입장하는 장면부터 촬영!

 


나란히 서서 변기 뚜껑도 열어보고~

 


깔끔한 흰색도 좋지만 녹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컬러의 변기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사진 윗부분의 동그란 조형물은 위생도기의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기 위해

세면대를 축소, 제작한 것이랍니다. 작품이여요!!

 

대림바스의 강태식 대표와 다섯 명의 아이들이 첫 대면한 자리. 아이들이 모두 긴장했는지 두 손을 꼭 모아 쥐었네요 ㅋㅋ


인자한 인상의 대표님.

하지만 아이들에게 어려운 숙제를 내주셨네요~ 뭘까요? 방송에서 확인 고고!


아이들을 환영해준건 대표이사님 뿐만이 아닙니다.

대림바스의 마스코트인 곰돌이가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하게 환영해주더군요 ㅎㅎ



디자인 연구소 앞 복도. 다리가 아파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하던 중 묘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디자이너들은 특이하더군요. 양변기로 간이 의자를 만들었답니다. 신기신기 ㅋ

서울 논현동 쇼룸도 요기서 마물~


이번에는 사당동에 위치한 상록 보육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보육원 아이들의 세면장을 알록달록 예쁜 위생도기로 꾸며주었어요. 너무 깜찍해!

 

악어 세면대와 하마 양변기~ 곧 아빠가 되실 우리 팀장님 댁에 악어 양변기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ㅋㅋ

 

보육원 친구들도 결선에 진출한 독수리 오형제도 함께 신났습니다.



악어 세면대는 꼬마 아가씨가 했군요;;;; ㅎㅎ


꺄르르 활짝 웃는 보육원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마음이 뭉클 했더랬습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지내길..



멋쟁이 고딩 오빠가 기타를 치며 불러준 울면 안돼’!

다 같이 따라 부르니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훈훈 했습니다.


과연 방송에서는 이 모든 장면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12
28일 수요일 저녁 7 30!

KBS1TV ‘스카우트를 꼭 시청해주세요^^


 


여러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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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악어 세면대, 하마 양변기 첨 봅니당. 귀엽네요~

    2011/12/16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자

    우리집에도 악어 세면대, 하마 양변기 설치해주세요..ㅠㅁㅠ

    2011/12/19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2/12 20:55

어릴적 숨박꼭질 놀이를 하면 꼭 숨는 곳 중에 한 곳이 재봉틀이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모델, 집에 갖고 있었던 분 안계십니까?)
너무 무겁기도 하고, 바느질이란 것이 대한민국 주부로 부터 멀어지면서 구형 미싱은 가정에서 자취를
감춘 것 같습니다.


암튼간..그래서인지 저는 브라더란 브랜드가 너무 친근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라더!!
를 샤우트가 홍보하게 되었습니다!



브라더의 시작은 19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100년 기업의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가끔보면 일본에 백년기업들 많은 것 같아요..문어발식 확장 안하고 한우물을 파는 장인정신도 볼 수 있는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한
재봉기 수리 사업을 두 아들이 계승해 1932년에 가정용 재봉틀 생산의 핵심기술인 셔틀 훅을 개발하면서 재봉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1934년에 출발했다고 해요.


 

거침없는 기업가 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계속했던 두 아들 야쓰이 (Yasui) 형제들은 1950년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가정용 재봉틀을 비롯해 가정용 전기 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했습니다.
(혹시 그래서 형제(브라더) 일까요?? 야쓰이 빼고??)
이후 1961
년에는 휴대용 타자기를 개발해 생산하면서 핵심 기술들을 확보했으며, 1971년에는 고속 도트 프린터의 개발했으며, 1982년에는 개인용 프린터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1984
L.A. 올림픽에 공식 타자기 공급업체가 되면서 급성장한 브라더는 그 이후로 팩스 및 프린터 등을 개발하면서 이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소호(Small Office, Home Office)를 위한 All-in-One 솔루션을 개발해 팩스, 프린터, 스캐너 등을 공급하면서 소호 시장을 형성했다 하네요.

2011년 현재 브라더 그룹을 먹여살리는 효자 사업은 단연 프린터입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프린터 분야 매출 비중은 그룹 전체 매출(6조7000억원)의 67.7%에 이른다고 해요. 알고보면 세계적인 복합기/프린터 전문기업입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 가정을 평정했던 브라더가 복합기/ 사무용 프린터 시장에서도 대대적인 활약을 기대합니다.
(샤우트 코리아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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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마모토

    세계적인 명성에 비해 국내의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 면에서 너무 초라한 브라더야말로,,,PR AE로서 엄청난 동기부여가 되는 고객사네요~

    2011/12/20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1/30 21:14

이번에는 PR 1팀의 오~랜 고객사인 한국제분협회에 대해 면밀히 살펴볼까 합니다.

 

대한제분, 대선제분, CJ제일제당, 동아원, 한국제분, 삼양밀맥스, 삼화제분, 영남제분 등 총 8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제분협회는 지난 55년에 설립되어 제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98% 이상의 밀을 수입하는 우리나라 상황에 맞춰 안정적으로 밀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샤우트는 제분협회의 온/오프라인 홍보를 맡아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제분협회는 온/오프라인에 밀가루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님에도
마치 사실처럼 무분별하게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밀가루에 대한 바른 내용을 알리고자 샤우트와 함께 홍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샤우트는 각종 기획기사, 기고문 등을 통해 협회의 메세지를 알려나가고 있구요.

그러면, 한국제분협회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무엇일지 상상이 가시나요?

 

바로 아래 세 가지입니다.

 

국내 유통되는 밀가루는 대부분이 수입밀가루다?

답은, 아닙니다!!!
자 일단. 밀가루의 종류와 우리가 주로 먹는 밀가루가 어떤건지에대해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밀가루의 종류는 보시는 것 처럼 크게 세 가지입니다. 

   
 

 

 국내가공밀가루        국산밀 가공 밀가루       수입밀가루
 
국내 가공 밀가루는 국내 제분사가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 '밀'을 수입해 국내 제분 회사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는 밀가루에요.
국산밀 가공 밀가루는 일반적으로 알고계시는
우리밀 밀가루이구요,
수입 밀가루는 해외에서 아예 밀가루 완제품으로 들여오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대부분의 분들이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밀가루는 '수입밀가루'인 것으로 알고계시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밀 자급률이 3%에도 못미쳐서 위에 말씀드린 국가에서 밀을 수입해오고 있어요.
밀도 그냥 밀이 아닌 1등급 밀만 수입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등급 밀을 먹는 나라는 많지 않다고 하지요....
우리나라..먹는 거, 입는 거에 대해서 만큼은 참 예민합니다.

국내 제분회사들은 밀을 수입해와서
세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제분 기술로 직접 밀을 제분하고 있고
여러분은 그 밀가루를 드시고 계신것이지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밀가루의 무려 95% 이상이 국내 제분 밀가루 랍니다.
수입밀가루는 시중에 팔고있긴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입해오는 밀에는 농약이 범벅이다?

이 역시 아닙니다.


밀 수출국이 밀을 선적할 때 농약을 살포하지 않냐는 질문을 간혹 듣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선적해서 국내로 오는 동안 썪을 염려로 뿌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밀은 자체 수분 함량이 적어서 국내로 선적되어 오는 동안 썪을 염려도 없고
밀 선적 기간이 길어도 보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기간적으로 봤을 때도 썪을 염려는 없습니다.

그리고 밀 수출국에서는 정부가 관련해 엄격한 통제를 하고 있꼬
우리나라가 밀을 수입해 오는 미국, 호주, 캐나다는 자국 정부의 
공인기관인 FGIS, OMIC 등에서 검사를 통과한 밀만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공신력 있는 국제기관으로부터 안전성 검사증명서를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국립식물검역소 등의 검사에 합격해야만 수입하고 있습니다.
업계 스스로도 엄격한 농약 잔류 검사를 실시하고 있구요.
  
밀가루는 다이어트, 아토피에 천적이다?

 


이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밀가루 음식은 체중 조절을 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피해야할 음식으로 꼽히기도 하죠.
사실 밀가루는 영양성분적으로 보았을 때 쌀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 아시나요?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일체의 화학첨가물 없이
100% 물리적 공정만으로 제분하여 가루로 만든 것으로 열량면에서는 오히려 쌀보다 낮습니다.

단, 밀가루 특성상 조리과정에서 열량이 높은 첨가물이나 기름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살찌는 음식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피자, 햄버거, 라면 등이 대표적인 사례죠.

밀가루가 아토피를 유발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지난 MBC 다큐멘터리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의학 전문의에 의하면 어떤 특정 음식이 아토피를 유발하거나 나쁘다라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그렇게 추정이 된다면 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고
하여 밀가루가 아토피의 원인이라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어느 정도 좀 오해가 풀리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러면 다음으로는 제분협회가 하고 있는 여러가지 PR 활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제분협회의 다양한 PR 활동들

위에서 알려드린 여러가지 오해를 풀기위한 다양한 앵글의 PR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가지인 AM7과 메트로에는 밀가루의 여러가지 활용법에 대한 기획앵글도 진행했고.


졸업 시즌에는 중앙일보에 우리 제2의 식량인 밀가루를 헛되이 낭비하지 말자라는 내용의 기고문도 진행했으며

 


장마철이라는 시의성 이슈에 맞춰 비오는 날 부침개가 땡기는 이유에 대해
밀가루에 함양된 성분들에 의한 요인에 대해 분석해
헬스조선에 게재해 네이버뉴스캐스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국내 밀가루 가격이 해외와 비교했을 때 비싸지는 않다는 내용의 앵글의 기획도
파이낸셜뉴스에 게재했었구요.

그 외의 활동도 있습니다.

올해는 제분협회에서 협찬하고 있는 밀가루 오감 체험 프로그램인 '가루야가루야'에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샤우트에서는 포토 행사를 진행해 제분협회에 활동을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한국제분협회가 하는 일과
한국제분협회의 파트너로써 샤우트가 어떠한 언론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보다 많은 분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알고 또 제분협회의 메세지에 귀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살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사 외의 모든 사진의 출처는 한국제분협회 공식 블로그 www.kofmiablog.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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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가루를 사랑하는 1人

    2011/12/01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히스테리박모양

      Like 버튼을 눌러드리고 싶다능..

      2011/12/01 17:39 [ ADDR : EDIT/ DEL ]
  2. 지나가다가

    언제 포스팅하셨습니까 ㅎ

    2011/12/07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1/11 18:27
혼다차를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서 보도자료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 출시 된 시빅은 뭐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차니 누군가 열심히 소개 해주시겠죠.
개인적으로 좀 더 힘써 출시 발표회를 준비했던 초 신개념 하이브리드카 'CR-Z'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나름의 시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HONDA CR-Z

자동차는 단순히 소지품? 소유물이 아닌, 그것을 소유한 사람에 대한 전체적인 이미지를 반영하게 됩니다. 
스포츠카를 가진 오빠는 멋지고, 다마스를 가진 오빠는 왠지 성실해 보이기 마련이죠.

혼다의 말을 빌자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거나, 취미 생활을 중요하게 여기거나,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행동 등이 차를 선택하는 기준에 바로 반영이 됩니다. 이런 ‘라이프 스타일의 반영’과 ‘움직이는 모든 것의 즐거움’이 응축 된 모델이 바로 혼다가 최근에 출시한 신개념 스포츠 하이브리드 CR-Z 입니다.


[궁둥이가 빵빵하면서 날렵한 CR-Z 입니다. 훗]

CR-Z는 ‘달리는 물건’이라는 자동차의 근원적인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입니다. 사실 ‘자동차’ 존재의 이유가 단순히 출발지 A에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것만이 아니라, 차에 탑승하는 그 순간부터 느끼게 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데 매우 초점을 맞춘 차량인거죠. CR-Z는 바로 ‘운전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온 혼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개발하는 과정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CR-Z에 대해 공부하면서 알아낸 사실은, 혼다에서 CR-Z를 무엇보다도 ‘운전하는 즐거움’위해 누가, 어디에서 사용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했다는 것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스포츠카는 화려하고 날렵하고, 옆차선에 있는 모든 차를 재쳐버릴 것 같은 화려함이 특징인데요, 
스포츠카를 타는 사람만이 감내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타고 내릴 때 불편하다는 거죠. 또, 멋을 위하여 시야가 답답하는 것입니다. 

CR-Z는 그 대신 일상에서 두고 보며 꼭 한 번은 타고 싶은 차, 컴팩트한 사이즈 안에 운전하고 있는 사람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지향했습니다. 그 결과, 총알과 같이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역동감과 일체감 있는 공간이 완성 됐죠. 이와 동시에 타고 내릴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에도 매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역동적 디자인으로 타고 내릴 때 옷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세심한 배려~잘 안보이네요... 있어요 여튼.]

'스-포-츠' 하이브리드인 만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실현하기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주행 성능입니다. 혼다는 자사 최초로 개발한 ‘3 모드 드라이브(3-mode-drive)’ 시스템을 CR-Z에 적용했습니다. 직접 시승을 하며 3모드를 사용해봤는데요, 한적한 시간의 올림픽대로나 자유로는  그 스포츠카 특유의 웅~웅~ 거림을 (쵸큼) 만끽할 수 있는 'SPORT 모드'로 달리면 됩니다. 실제 노멀 모드로 가다가 스포츠 모드로 바꿨더니 고개가 뒤로 젖혀질 정도는 아니지만 웅웅 거리는 소리와 나름 빨라지는 속도가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빠른 속도를 즐기진 않아요~)


또, 좋은 점은 지금 같이 기름값이 치솟는 때라면 'ECON 모드'가 좋습니다. 버튼이 따로 있는데요, 그걸 누르면 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갑작스런 정체 구간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순간 정차시 엔진이 조용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처음 혼다를 담당하며 이런 기능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직접 차를 타보니 "아~~~~" 하고 탄성을 뿜었습니다. 차 안에서. 혼자....

NORMAL 모드는, 그냥 노멀 모드입니다. ㅋ

CR-Z는 운전자가 드라이빙을 즐기는 동안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편안하게 오징어를 뜯어 운전자에게 제공하며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일반적으로 SUV나 미니밴 등의 경우 조수석에서도 에어컨이나 그 외 버튼이 여러개가 달려 있어 조작할 수 있는데 반해, CR-Z의 경우 모든 인테리어 요소들을 철저하게 드라이버 중심으로 배치한 것입니다. 차에 있어서 모든 조작은 운전자 마음대로입니다. 쿨해!

혼다는 CR-Z를 두고 ‘몇 명이 탈 수 있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물건을 넣어 쌓을 수 있는지’와 같이 편리성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했습니다. 혼다가 생각하는 자동차란 소유한 사람이 "이녀석, 나의 애마야, 멋지지?" 하고 주변에 소개하고 추천할 수 있어야 하며, 운전석에 앉았을 때에는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거기다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거 저런거 다 두고서라도,
우선 타는 재미가 일품 입니다. 또 타고 싶어요!


최근 애정만만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태성과 함께 제작한 CR-Z 프로모입니다. 아래를 클리하세요~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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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링크가 안걸렸네요.
    영상을 보려면, 혼다 홈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ㅎ

    2011/11/11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1/08 22:45

 

오늘은 PR1팀에서 막 홍보 대행을 시작한 Nike golf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히도 나이키 골프를 떠올리면 타이거 우즈 형이 생각납니다.
(음..최경주, 미쉘위도 생각은 나네요^^;)
암튼 우즈 횽은 어찌나 별일, 별탈이 많으셨던지..ㅎ

하지만 최근에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몰락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기회의 땅' 호주에서 명예 회복에 나선다고 합니다.

 (이빨빠진 Tiger?? Really??)

사실 타이거우즈가 공백기가 길었으며, 우승을 다시 쟁취할 긴 휴식기간이 있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해서 이번에 간만에 우승 도전장을 던진 대회는 11월 10일부터 나흘간 호주 시드니의 레이크스 골프장(파72·6290m)에서 열리는 에미리츠 호주 오픈이라 하네요.. 우즈의 선전을 기대합니당.. 

   
그건 그렇고, 지난 일요일에는 2011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나이키 골프의 새로운 골프볼 '20XI' 가 내년 2월 정식 런칭에 앞서 나이키 골프 마니아에게  먼저 선을 보이는 자리가 열렸답니다.

혹시 아래 기사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번쯤 들어봤을 기사죠)


20XI 볼의 경우 디지털 런칭이라는 업계에서 드문 런칭행사가 열렸답니다. 이번 행사에는 20XI 개발을 지휘한 록 이시이(나이키 골프 볼 개발 총괄 이사)가 직접 20XI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20XI 행사는 김포공항 근처소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렸는데요, 갠 적으로는 와 강서 지역에도 이런 호텔이 있구나..
싶었답니다.

뭔가 전경이 외국 대학교를 연상시키기도 하더군요..(메이필드 대학교)


20XI 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이분이 바로  록 이시이 나이키 골프 볼 개발 총괄 이사입니다.
일본분이어서 인지..영어가 쏙쏙 이해가 되여..역시 동양인은 동양인 영어를 해야 서로 잘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어쨋거나 너무 일을 즐기고, 실력도 있는 분이라..발표 하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나이키골프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이 참석한 행사였어요.
질문도 많으시고, 여러모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아래 그림을 유심히 봐주세요. 골프공 안을 채우고 있는 재질들 사진인데요.. 안에 재질에 따라 공의 거리감, 스핀등이 달라진다는 사실으 혹 아시는지요??


20XI의 비밀은 바로 코어에 있다고 합니다.
레진(RZN)이라는 물질인데요..기존 의료계서쓰던 완전히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기존 솔리드 코어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하면서  비거리와 스핀 모두에서 자신이 원하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록 이시이 이사님이 아래와 같은 골프공의 역사를 키트로 해서 들고 다니시더군요.
일종의 골프공의 역사 박물관이네요 ㅎ


아래 공들이 약 100년전 골프공 원형이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이베이에서 사셨다는...)
암튼 골프공의 재질에 따라 100년의 비거리 골프 역사가 생겼겠지요? ㅎㅎ


레진 코어라는 재질 변화는 골프 역사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사건이라고 해요..
누가 그러냐 하면은
미셀 위 曰  "20XI-X로 경기 하는데 하나의 볼을 두 선수가 치는 포섬 게임을 할 때 20XI-X로 게임을 했을 정도로 다른 선수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해요" 라고  솔하임컵 때 얘기를 했습니다.
 
고무코어가 레진코어로 바꿨다는 것은 한마디로 나무우드에서 메탈우드로 바뀌었다는 거라고 할 정도의 혁신이라는데
공감이 가시렵니까? 쳐봐야 알지..ㅎ


그래요..한번 쳐봐야 알것같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골프 업계도 당연히 영향을 미치고 있고요, 레진코어(아래 사진)이 얼마나 기존 공과는 차별화 될지..이슈가 될지 내년 출시 이후가 궁금합니당 ㅎ


모든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이 마친 이후에는 실제 20XI 볼의 성능을 확인하는 시타를 진행했습니다.
인도어 연습장 규모가 크기는 크더라구요^^


우리 시범 프로골퍼님의 시타에 모든 구경하시는 분들이 감탄해 마지 않았습니다.
스윙이 너무 훌륭합니다.


커..이런 드라이버 샷 부럽습니다요


아무쪼록 20XI의 내년도 대박을 기대합니다.
더불어 샤우트 PR1팀의 실력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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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테리공모양

    11월 11일 현재, 호주오픈에서 2라운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타이거 화이팅!!!

    2011/11/11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1/04 21:31
PR2팀에서는 2011년 한 해 동안 충청북도 도정홍보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정? 한자로 설명을 드리지요. 都(도읍 도) 政 (정사 정) 즉 국정홍보, 시정홍보와 같이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정책과 도민 대상 활동에 대한 홍보를 말합니다.
오늘은 충북의 다양한 활동 중 최근에 진행 된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 유치를 소개할까 해요.

설경구와 송윤아가 결혼 한참전 주연했던 영화입니다. 보기는 봤는데...누구랑 봤는지 정말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둘다 91학번으로 설정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가 그렇게 애틋했던거 같지는 않아요.

암튼, 이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이 바로, 제가 소개하려는 경기 선수로 나옵니다.
이런 장면도 있고... 영화를 보면서 전 '아..저런 경기를 하는 선수팀도 있나보구나.." 싶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이 경기는 무한도전의 미션이 시작되면서 전국민화 되었죠. 이 경기가 바로!

'레가타' 라고 해요. 조정경기의 다른 말로써, 일본에서는 만화와 드라마로 꽤 인기를 끌었었다고 합니다.


사실 충청북도 충주 탄금호에서는 오는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비인기 종목이라 그런가요..아직 경기가 시작되려면 많이 남아서일까요..많은 국민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시고 있죠.

 

암튼, 2년여의 시간이 남았지만, 기자님들을 대상으로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과 실제 조정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는? 흑백사진이라 조금 오래된 시골 정류소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양재동 버스터미널입니다. 7월29일이 아니라
아침 7시 29분입니다.

충북도청의 모습이에요.

저희 일행은 본관 뒤에 주차해 놓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안  맞춰 뛰어 걸어 오시는 기자님들)

우리를 1일투어로 안내할 버스 입니다. 중심 당당한 충북 버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경기가 진행되는 탄금호 공사 현장이었습니다. 대외비라 공개할 순 없으나 완공이 되면 정말 도민들이나 관광객들에게 좋은 곳이 될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원래 탄금호 주변이 조용하고 좋더군요..

여기가 공사중인 탄금호에요. 탄금호가 알고보면 세계적인 조정경기 적합지라고 해요. 물살도 연중 일정하고, 잔잔하고, 휨 없이 일직선으로 쭉 뻗어있고..등등.. 조정 좀 한다는 선수들이라면 탄금호를 안다고 해요 "Oh! Tan Geum? Perfect!"

본격적인 시승에 앞서 숙달된 조교 앞으로..기자님들의 사전 교육 시작됩니다.
실내에서도 연습할 수 있는 조정연습기..정말 운동 됩니다. 남이 하면 어찌나 쉬워보이는지...

이게 바로 직접 체험할 조정입니다.

직접 타보신 소감은 좀 힘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탄금호에 와서 신청만 하면, 일반인들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해요.

특정업체를 홍보할 계획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집 너무 맛있습니다. 충북권이 닭 백숙이 유명한 것 같던데요.
위에 오리백숙...정말 맛있습니다. 탄금호 조정장 입구에 있어요.

미친 오리백숙을 먹고 역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일명 술 박물관에 견학을 갔어요.

'기자분들과 함께 가는 술 박물관' 정말 좋지 않습니까?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맥주 잔'입니다.

맥주 놓는 받침대 모음입니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맥주가 있을까요 ㅎ

 

견학 후에는 마지막으로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후 일정 생략.
짧은 일정이 었지만..비인기 종목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서울은 한강, 기타 돈 많이 들여 공사한 4대강에도 도별 조정대회팀, 일반인 조정팀들도 생겨서 '천하무적 조정단'도 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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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팀의 허리 쪼대리

    이사님이 바로 옆에서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요! 기가막힌 포스팅입니다! 저도 탄금호 가볼래요.....

    2011/11/09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더존팀 비주얼 담당 Julie

    7월 29일이 아니라 7시 29분이라는 말에 뻥 터졌습니다.. 아... 웃겨.. 역시 우리의 브라이언님이십니다!

    2011/11/09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3. 2팀의 손과발? 임양

    탄금호가 새록 새록 기억이 나네요. 전신운동의 최고라던 조정연습기' 그거 하나 있으면 몸짱이 된다고 했는데,,

    2011/11/11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1/11/04 20:40

이번에는 1팀에서 새로 홍보를 시작하게 된 외식업체를 소개합니다.
그 이름은 '스쿨스토어' 혹 들어보셨나요?
스쿨스토어는 기존 분식집의 개념을 깨는 좀더 현대적이고 깔끔하고 레스토랑 같고..머 그런 분위기의 새로운 외식브랜드
입니다. 그럼 스쿨스토어의 런칭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지요.

런칭 행사는 힐튼에서 진행 했습니다. 왠지 4대문 안에서도 시청부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해야 왠지 맘이 놓이는데요,
조금 떨어진 힐튼 행사라 걱정도 조금 있었답니다.


음..메뉴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진 못하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김밥인데 아기자기한게 보기도 좋습니다.

주요메뉴로는 계란과 스팸의 절묘한 조화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그스팸롤, 오징어 먹물로 만든 포카치아, 스쿨스토어만의 비법이 담긴 까르보나라, 떡볶이가 조화를 이룬 먹물 포카치아 크림 떡볶이, 오븐에 구운 바삭한 난과 소문난 떡볶이가 어우러져 있는 난 떡볶이 등 업그레이드 된 분식메뉴? 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단독컷을 찍으시는 이분이....네 스쿨스토어 사장님인 토니안 사장님 맞습니다.ㅎ
방송도 하시면서 사업 능력도 정말 뛰어나신것 같습니다. 한참 활동시에 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다고 해요. 하긴 바쁘면
김밥으로 때울때도 많으니까..'경쟁력있는 분식을 만들어보겠다' 가 이번 사업을 하게된 동기라고 합니다.

보도용 사진을 위한 모델들입니다. 주방장님들이 너무 젊고 훈훈하네요 ㅎ

 런칭행사 장에도 많은 기자님들이 오셨습니다.

'오신다고 굳건히 약속을 했던 님은 오지 않으시고...' AE들의 속은 타들어만 갑니다 ㅎ

이곳이 바로 강남역 cgv  윗쪽에 자리 잡은 스쿨스토어 매장입니다.

공식 오픈을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방문때문에 취재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특히 늦은 밤까지 자리를 지킨 H.O.T의 열혈 팬들의 애정은 정말 놀랍습니다. 


최홍만씨는...정말 크시더군요..

암튼, 늦은 밤까지 행사 하느라 1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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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테리공모양

    간담회에 생각보다 기자가 많았네요! 스쿨스토어 국물떡볶이 정말 맛있어요 ㅠㅜ

    2011/11/08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렌G

    비...비싸요....

    2011/11/08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앱스 만쉐

    앗.. 신이사님..스쿨스토어 홍보도 하시는 군요.
    회사 옆에 있어서 몇번 가봤는데,,, 맛은 쩝...

    2011/11/09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0/12/14 20:16

샤우트의 클라이언트 소개 2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저희 대표 클라이언트 중 하나인 잘나가는 Xbox360 키넥트 소개 입니다.
여러분은 Microsoft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빌게이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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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3개 제작. 빌게이츠가 MB대통령에게 선물했다는 자개 장식 Xbox360>

빌게이츠가 Xbox360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물한 이유

그러면 빌게이츠가 만든 회사의 문화는 어떨까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특히 최근 소셜네트워크란 똑똑한 젊은애들 대박 맞는 영화를 봐서 더 모르겠습니다만)
하버드 출신의 똑똑한 수재가 만든 회사. 마크 주커버그와 같이 너무 어린 나이에 전세계에서 최연소 부자가 된 사장의 회사와 그런 분위기에서 만들어 낸 제품들,아이디어들,팀원들은 참으로 독창적이진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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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 딱히 관계없음. 초창기 xbox 홍보 설정 샷인듯...>

샤우트는 올 여름에 '프로젝트 나탈'라고 하는 극비의 프로젝트를 따냈습니다.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기조연설에서 MS 최고경영자가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체험형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게임기인 Xbox 360을 통해 이 같은 시장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을 바로 '프로젝트 나탈' 이라 명하였고, 하반기 대대적인 런칭을 앞둔 시점에 샤우트가 대행사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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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위에 어느정도 익숙해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나마 키넥트라는 게임이 과히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맨손으로 하니까요. 뭐 쥐고 조작하는건 어려운겁니다.

11월 18일 키넥트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공식 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스타의 화두는 단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키넥트가 런칭을 한다는 점이었지요. 왜나면 샤우트가 홍보를 하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지스타는 온라인게임 위주의 절름발이 게임쇼였습니다. 콘솔 및 아케이드를 포함해서 전세계적인 게임쇼로 발돋움 하려면 전체적인 게임을 포괄해야 합니다. 그 중심에 키넥트 런칭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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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언론들이 지스타를 소개하며, 올해 뭔가 새로운 게임쇼의 특징으로 키넥트를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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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간단합니다. 키넥트는 온라인게임과는 달리 중독성을 띄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몸을 움직여야 게임을 하는, 온몸을 기계가 인식해서 게임기가 돌아가게 하는 거라..아..중독되기엔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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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러분들이 헤깔려하면 안되는 점이 닌텐도위 소니 PS무브랑 대체 뭐가 다르냐 싶을겁니다.
많이 다릅니다. 물론 해보시면 더 잘 알겠습니다만, 키넥트는 콘트롤러가 없습니다. 게임을 하기위해 뭔가를 손에 쥐고 조작할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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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손목인식 or 콘트롤러 인식 게임이 아닌 온몸 인식 게임이란 말입니다.
그런 만큼 무지 힙듭니다. 만약 중독성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하루 10시간씩 키넥트를 한다면, 아마..다들 몸짱이 되어있을 겁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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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거나 복작복작한 놀이동산이 싫다면, 당장 여러분들의 거실을 한번 키넥트로 꾸며보시지요
백이면 백이 좋아할겁니다. 그만큼 혁신적입니다.
샤우트 엑박팀은 사전,런칭,사후로 나누어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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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엑박팀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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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텐도wii는 주변에서도 다들 좀 하다보면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위핏도 딱히 과학적인것 같지 않다고 하네요.

    2010/12/15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0/10/22 02:22

샤우트 B2C 1팀의 대표 클라이언트인 혼다자동차가 얼마전 큰 런칭 행사를 치뤘습니다.

혼다라고 하면? 한달 전쯤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 조사기관인 인터브랜드(Interbrand)社가 발표한 올해의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19위인 삼성전자에 이어 20위를 차지한 브랜드이죠. 그 가치가 약 185억600만달러 라고 합니다. 참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메이커입니다.

2,3년 전 혼다는 국내에서 빅히트를 쳤었습니다. '어코드'라고 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링카로 수입차 판매 기록을 모두 깼었지요. But 한동안 혼다는 국내에 소개된 신차가 없었는데 이번이 근 3년만에 신차를 대대적으로 발표하는 자리었습니다.

그거슨! 바로 하이브리드 전용 차량 "인사이트" 출시!

인사이트 런칭행사장은 대치동에 위치한 금호건설의 복합문화공간 '크링(kring)'이었는데요
처음 들어가 보았는데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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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을 약 두어시간 앞둔 행사장은 준비로 분주합니다.음식준비하랴 신차 나올 바닥에 발자국 지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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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우트의 늠름한 혼다 담당 AE들도 기자간담회 준비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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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인턴인 김모군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게 다 팔려야 내가 좀 편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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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시에 다가서자 우리 에이스 공대리가 이메일을 발송하기 시작합니다.
   '혼다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 한국 출시' 드디어 출시하게 되었네요.저의 이멜을 받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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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로 홍보 AE들이 가장 맘 졸이는 시간입니다. 대체 온다고 했던 그 많은 기자님들은 다 어디에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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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있나 했더니 행사장에 다 와 계시군요..다행이 큰 관심을 가지고 많은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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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베일링(Unveiling)이라고 하여 드뎌 신차가 나오는 타임이 되었습니다.
   두두둥~ 마치 거실에 차가 있는 느낌을 주려고 했는데요 (배경이 거실 같아 보이나요?)
   그 만큼 차가 깨끗하고, 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이란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


   혼다 인사이트...혼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진 차량입니다. 무엇보다도 23km 공인연비가 끌리네요.
   (제 차가 한 7km나오는거 같거든요..도로에 휘발류 흘리고 다니는 저로서는 진짜 고민됩니다.)

   여기서, 잠시 기술력의 혼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면,
   혼다 창업자인 소이치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자입니다.우리나라로 치면 이병철, 정주영 회장 레벨이라는..
   혼다는 기술을 중요시했기에'다른 사람, 다른 회사를 절대 모방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체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다고 해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기술 부분에 관한 전폭적인 투자가 오늘
   날  기술의 혼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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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치로의 싸인 (꿈이라..)>

  아시모를 비롯해 가끔 이상한거 많이 만드는 혼다 보면 창업때부터 내려오는 혼다만의 정신이 있는거 같아요.
  "팍팍 밀어줄테니까 한번 만들어봐" 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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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의 아시모 A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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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의 U3-X- 외발달린 오토바이? 하여간 좌우상하로 맘대로 움직이던 전동 의자라 해야하나?>

 다시 돌아와서. 무엇보다도 인사이트는 "누구나 구입 가능한 가격대의 하이브리드카"라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누구나는 (중형차를 구입하려고 생각하는) 누구나입니다^^;;
 2천9백만원대의 가격이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요.
 하지만 연비도 고려하고, 친환경도 생각하는 세대나 연령층이라면 한번 구입해볼만한 것 같아요.
 그래서 모델도 대략 30대 초중반의 가족으로 컨셉을 잡았답니다.아 좋습니다.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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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세례라고 하지요.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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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모델 사진도 찍었어요. '귀여운 여자아이 모델만 찍으려했었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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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히 기자분들을 배웅하고..오늘 그럭저럭 행사가 잘 치뤄진 것 같습니다.남은것은 얼마나 좋은 기사가 많이
   나올까를 기대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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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한 150건의 기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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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너무나 바람직 했던 것은 무엇보다도 MBC 9시 뉴스데스크는 혹시나 기대를 했었는데
   너무 잘 나와서 모든 팀원들이 감격했답니다.

미래는 하이브리드카‥경쟁 '후끈', MBC뉴스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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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PR하는 묘미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 해서 예상보다 큰 기사가 나오면
   그 기쁨이 더 크다는 데 있을것 같습니다.
   며칠 후면 혼다의 대표모델 어코드의 2011년형 모델이 또 출시가 됩니다.
   그 말은 또 런칭행사가 있다는 말인데요, 샤우트 혼다팀 화이팅 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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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정신 없었던 하루였어요. 공중파 뉴스에 팡! 터져준 덕분에 피로는 싹 가셨지만요 :D

    2010/10/22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2. 히스테리 박모양

    혼다팀 대박!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MBC 뉴스데스크는 그야말로 '감동' 이네요!

    2010/10/22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상호

    정말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사 모니터링을 하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보람도 느끼고,
    PR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혼다팀 화이팅

    2010/10/22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인자

    행사장 너무너무 멋있어요!!!>.< 캬악...콩!대리님 외 혼다팀!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10/22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모태엑박팀

    당시 인턴 김모군...ㅋㅋㅋㅋㅋ
    아 역시 신차 행사가 간지군요! 가서 구경하고 싶어요 >_<
    혼다팀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지금도 또 수고하고 계시지만..키키

    2010/10/22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델이 강유이씨군요....

    2010/10/31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스터 갈매기

    혼다팀 퐈이야! 사랑합니다 혼다팀

    2010/11/02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8. Jessica

    MBC 뉴스데스크 대박!! 신이사, 공대리, 형식씨, 상호씨, 고생 많았습니다.

    2010/11/04 16: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