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만 코리아의 '황코치'님이 극강의 레어포스팅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서 'PR'을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개인 및 기업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샤우티즘'블로그도 포함되어있구요. 안디군의 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나실때 가끔 들르셔서 업계의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추 포스팅입니다.
이거 만드느라 엄청 고생했을듯 합니다.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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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PR 블로거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삭제

    2009/04/01 15:47TRACKBACK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현재 저와 함께 에델만 디지털 PR팀을 리드하고 있는 황코치가 수개월에 걸쳐 국내 블로고스피어를 대상으로 PR, 소셜 미디어, PR2.0, 디지털 PR, 위기관리 등 Public Relations 업계 연관 키워드로 블로그를 하는 94명의 블로거들을 조사하고, 리스트화하여 발표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관련 조사는 일단 P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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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4/07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OOO님 반갑습니다. 이건 황코치님에게 문의를...ㅋ

      2009/04/07 09:01 [ ADDR : EDIT/ DEL ]
  2. 제시카

    엄청난 정리를 한차례 하셨군요. 들어가서 죽- 한번 봐야겠습니다. 샤우트 블로그도 이제는 컨텐츠를 조금씩 전문분야로 넓히는 움직임이 있어야 할 듯.

    2009/04/07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주 토요일인 2009년 1월 31일에 테터엔미디어가 주관한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강의를 통해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목적보다는 이름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신청하기에
저도 후딱 신청하고 말그대로 '네트워크'나 쌓아볼까...라는 생각이 강했습죠..

자세한 행사 후기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Andy shin 님이 올렸습니다.
(회사블로그에 올리라고 해도 말을 안듣는 앤디군...;;)

국내 블로그 100명정도가 참가한 대규모의 포럼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느낀점은 제 블로그에도 썼지만,
업계에 선수가 참 많다는 것입니다.

수영으로 비교해보자면,
우리가 PR Communication을 주종목으로 하는 '400M 자유형' 선수라고 한다면,
다른 분야에서 블로그나 소셜미디어를 바라보는 '접영', '배영', '평영' 선수들이 참 많더군요.

'커뮤니케이션'...다시 비유하자면 '자유형'은 PR firm의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온라인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경쟁자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PR Agency는 도태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날...최고의 컨텐츠는 역시 집에돌아오는 길에 제사마와 학주니형님과 고이형님과의 대화였고,
그에 필적한 컨텐츠는 UFC 김남훈 해설위원과 사진을 찍은 것이지요.

근데 아무도 모른다는...ㅠㅠ 나혼자 신나서 사진찍고....;;(먹는누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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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론... 팀블로그에 안 올렸다 해서 공개적으로 말할것까지야 ㅡㅡ;; 고이고이님에게 사진 받으면 추가 포스팅해야되려나 ㅋㅋ

    2009/02/04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쉘k

    앤디 얼렁 올리시게 내가 사모하는 송호창변호사님과 고기자님이 오시다니..ㅠㅠ

    2009/02/04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ㅡㅡ;;; 송변호사님과 고기자님을 사모하셨군여 ㅋ 사진을 지대로 못 찍어서리 ㅋ

      2009/02/05 07:15 [ ADDR : EDIT/ DEL ]
  3. 어떤 한 커플이 있었다.. 그 여자의 생일날~~ 남자는 그녀를 놀래켜 주려고 했다... 남자는 여자를 그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는 거실에서 그녀의 두 눈을 가리개로 가리고 2층으로 데리고 갔다 그녀는 속이 넘 안좋아서 방귀...

    2011/06/08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Blog Tip2009/01/05 23:41
안녕하세요 '철산초속'입니다.
'샤우트코리아' 블로그 운영 Tip, 그 첫번째 시간으로 '필진되는법', 그리고 '발행하기'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먼저, '팀블로그'의 개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팀블로그'는 말그대로 팀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입니다.
그렇다고 '어떤 팀의 블로그'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운영 형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즉, 1인이 아닌 2명 이상의 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팀블로그'를 뜻합니다.

우리의 블로그인 'shoutism'의 경우 분명 운영형태는 '팀블로그'가 맞는데
회사의 임직원 모두가 필진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꾸준하게 제대로 운영을 해야겠지요..ㅡㅡ;;)

사실 '팀블로그'는 큰 장점도 있지만 반대로 단점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진간의 끈끈한 관계형성 및 자발적인 포스팅이 중요합니다.

'팀블로그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J준님이 쓰신 포스팅을 참고 바랍니다.

자, 그럼 이 팀블로의 시작을 위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단계 : 티스토리 회원되기


먼저, 필진이 되려면 'shoutism blog'의 블로그마스터인 '철산초속'이 필진으로 초대를 해야 합니다.
블로그마스터의 초대와 수락을 거쳐 필진이 되는 것이죠. 간단합니다.
그러나 shoutism blog는 티스토리 블로그이기 때문에 티스토리 회원이어야 필진으로 초대가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회원은 성명과 주민번호등을 확인하고 핸드폰인증등의 절차....전혀 필요없습니다.
다만 기존의 티스토리 회원들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필진되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말씀해달라고 하셨는데, 이 초청장 때문입니다.
현재 다 뿌리고 제가 가진 초대장은 단 6장입니다!!

그럼 6장이 떨어지면 어떻게 가입을 할까요?
선착순 6명안에 못들면 안되는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감사하게도 초청장을 배포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 분들 블로그에 가셔서 댓글로 '굽신굽신'... 한장만 주세요~ 라고 하면 줍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처음에 받았었구요.

하지만 샤우트에는 비장의 무기!! 'Jace대리'가 있습니다!! 한 14장정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초청장은 걱정을 하지 마시고, 일단 무엇보다 먼저 저에게 초청장을 받을 메일주소를 보내주십시오.
저에게 보내주시는 메일은 티스토리의 아이디가 됩니다.
'아이디=메일주소'지요.


2단계 : 필진등록하기

티스토리 회원이 되시면, 개인블로그가 개설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 스킨등을 결정하게 되지요.
그러니까 '티스토리 회원이라는 것' =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를 가지는 것' 입니다.

티스토리 회원이 되시면 제가 '팀블로그 초대하기'를 통해 초대메일을 드립니다.


<현재 shoutism blog 필진현황, 아이쿠 메일이 공개되었네요 스펨메일 조심>


보시면 아시겠지만 필진이 전체가 나오고 '작성글 수'도 나옵니다.
한달단위로 계산해서 '작성글 수'가 0인 분들은 '근태상황'보고에 같이 올라갈 수도.....흠....흠....



3단계 : 포스팅하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포스팅'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페이지라고 해야할까요...쉽게 말해 하나의 글은 '포스트'라고 하지요.

블로고스피어를 찾아보면 '올바른 포스팅하는 법', '좋은 포스팅하는 법'등이 많은데요.
굉장히 주관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너무 길지 않고, 가독성이 좋으며, 이미지가 들어가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가 쓰는 이 포스트는 그렇게 좋은 포스트는 아니겠지요.
이 포스트는 정보제공의 목적을 두기 때문에 그냥 길게 쭉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2.0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인 '링크'를 활용하십시오.
절대로 남의글을 그대로 긁어오거나 스크랩해오지 마십시오.
'링크'를 걸고 거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쓰십시오.

포스팅에서 언급되는 것에 보충설명이 필요할 경우 링크를 활용하십시오.

이것은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바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1월9일까지 1인당 1포스팅하기 계몽운동 기간입니다. 다함께 도전을!!



4단계 : 태그설정

'포스트'를 작성하고 나면,
쉽게 말해 이 포스트는 어떤 주제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분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태그(tag)'라고 하는데,
글을 다 쓰고 '저장하기'전에 써주어야 합니다.(물론 '저장하기'를 누른 후에도 되긴 합니다만...)


이런식으로 자신이 쓴 글의 내용의 키워드를 뽑아서 정리해 둡니다.
현재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로직에는 이런 '태그'가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정리'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태그'는 정답은 없고, 개인의 특성상 다른 태그를 달 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투데이 유저분들은 미투데이 태그 처럼은 쓰지말아주세요.ㅋ
미투데이 태그는 센스를 자랑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지만 블로그의 태그는 '정리'의 개념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제 개인블로그 첫화면에 있는 '태그목록'입니다.

어떤 블로그를 갔을때, 이 블로그가 어떤 주제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포스팅이 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태그목록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블로그는 위의 태그목록으로 보았을때,
'블로그', '웹2.0', '소셜미디어'를 주요키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shoutism 블로그도 주요 태그가,
'PR', '커뮤니케이션'등이 되야 할 것입니다.

추가로, 태그를 통해 검색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는 추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단계 : 공개설정

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글을 쓴 포스트를 어떻게 처리할것인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보시다시피 '공개설정' 은 위와 같은 세가지 큰 분류로 나뉩니다.

공개여부 : 비공개/보호/공개/발행
등록일 : 유지/갱신/예약
권한 : 댓글허용/트랙백허용


이 중에서 마지막 권한 부분은 기본세팅 상태인 '댓글/트랙백 허용' 상태로 그냥 놔두십시오.
그리고 생각해봅시다.

어느 날, 여러분이 포스팅을 신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급한일이 생겨서 외근을 나가야합니다.
지금까지 썼던 포스트 내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티스토리는 '임시저장'을 지원하고 있지만 일단 '비공개'로 저장을 하십시오.

저도 지금 이 포스트의 경우,
회사에서 절반 정도를 쓰다가 '비공개'로 저장해두고, 퇴근해서 집에서 나머지 절반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보호'는 다른 필진들이 포스트내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기는 한데, 
잘 씌이지 않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공개'는 shoutism blog의 기본세팅 상태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공개'를 선택하고 저장을 하시면 필진이 아니더라도 이 블로그를 찾는 방문객이
포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때, '등록일' 부분을 '유지'가 아니라 '갱신'으로 해주세요.
'유지'는 일단 '임시저장'이나 '비공개'저장으로 한번 저장을 했을 경우 날짜와 시간으로 공개가 되는 것입니다.
'갱신'은 바로 지금 현재 시간으로 공개나 발행이 되는 것이지요.

(세팅에 있어서 차이가 있지만)
쉽게 말씀드리면,
'공개'라는 것은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만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포털이나 메타블로그사이트등에서 검색할 경우에 검색에도 노출이 됩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twitter'로 검색시
블로그 카테고리 세번째에 Andyshin이 포스팅한 내용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공개'만 해도 '방문자'와 '검색노출'의 효과는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행'입니다.

'발행'은 인위적으로 더 많은 블로그뉴스가 모이는 곳,
블로그들의 포스팅이 모이는 곳에 나의 블로그를 노출하는 것입니다.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등을 메타블로그 사이트라고 하고,
블로그 포스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일종의 블로그 포스트의 포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이슈별로 분류를 하거나
검색하기 쉽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현재는 그들도 수익을 내기위해 블코뉴스룸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라는 말을 간혹쓰는 경우가 있는데,
엄연히 따지자면 잘못된 말입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블로거들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로 자신의 글을 보냅니다.(발행합니다)

기본적인 플러그인(음...이건 추가적으로 질문을 해주세요....너무 길어짐)을 통해
이올린같은 곳으로의 '발행'은 되기 때문에 오늘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발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의 '공개여부'에서 '발행'을 선택하면 '다음 블로거 기자단' 에 등록하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이것은 어려운것이 아니고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됩니다.

다음 블로거 기자단에 등록이 완료가 되면 '블로거뉴스 분류선택'을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러분이 포스팅한 내용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에 '블로거 뉴스' 카테고리 입니다.
바로 이곳으로 여러분이 쓰신 글이 '블로거뉴스 분류선택'에 따라 '발행'이 되는 것입니다.
'발행'을 한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사실 '발행'이라는 것은 기업블로그에 있어서는 제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현재 shoutism 블로그가 베타버전인데, 지금까지의 포스트는 단 하나도 '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 나름대로 비밀리에 '베타버전'을 실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생각의 확장을 해봅시다.

'블로거뉴스'에는 수많은 블로거들의 뉴스들, 다시말해 포스트들이 분류에 맞게 모입니다.
Andyshin군이 작성한 "Me2day와 twitter"라는 포스팅의 경우에는 얼마든 '발행'을 해도 좋은 포스트입니다.

그러나 예를들어 Jessica님이
샤우트코리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말씀이 주제인 포스트는 굳이 '발행'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다시 생각을 해보면,

너무나 소프트하거나, 너무나 컨텐츠가 없는, 개인 대소사에 대한 포스트는 '발행'을 제한할 필요는 있습니다.

사실 많은 블로그 연구가들이 '발행'이라는 것에 대해 뭐랄까요...
초보자들의 입장에서 봤을때 약간 쫄게 만드는 것들은 있습니다.
'블로그나라' 블로그에 금일올라온 포스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기 전 필히 점검해야 할 20가지 사항
 
굉장히 압박스럽게(?) 씌여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정도는 유념해두셔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베타버전 기간입니다.

혹시 회사에 큰 위기를 가져온 '발행'된 포스트(뭐 예를들어 '샤우트코리아' 비리를 폭로한다 라던가..)
또한 좋습니다. 위기관리 연습을 해보지요...

기본적인 개념만 지킨 포스트라면 '발행'을 실험해보십시오.

여러분이 '발행'한 어떤 포스트가 사람들에게 엄청난 추천을 받아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ps. 철산초속은 게을러서 글쓰고 다시 검토를 안합니다. 그래서 이런 긴 글을 쓸때면 중복되는 부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냥썼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고 "난 이러지 말아야 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전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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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

    2009/01/06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먹는누님!! 조만간 정식버전을 오픈하면서 이벤트라도 해야겠어요...ㅋㅋ

      2009/01/06 08:49 [ ADDR : EDIT/ DEL ]
  2. Good Job!! 역시 철산초속! 발행해야 하는데 이거이거..

    2009/01/06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 읽다가 '근태관리'에 뜨끔-

    2009/01/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췌.. 뭐가 뭔말인지,,, 한글은 맞는거 같은데, 영어보다 더 어렵네...
    돈 내면 저절로 가입되고 글써주고 그런건 엄나???

    2009/01/06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철산, 나 초청해주요. 내이름은 토미~~

    2009/01/07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종휘

    저도 초청장 하나만 주세요. 그런데 이거 가입이 쉽지 않네요...;;;;;;

    2009/01/13 13: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