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 story2012/01/03 13:59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샤우트코리아] 2011년을 보내는 샤우트코리아의 송년회 현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2011년 송년회TFT의 대표를 맡았던
DPR의 Brandon 입니다. 많은 분들을 제치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이렇게 맡게 되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너무 기뻐서 내년만큼은 이 영광을 다른 누군가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아무튼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고
힘찬 내년을 기원했던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송년회 현장
블로그에서 한 번더 전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아직 썰정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현수막 부터 걸면서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송년회를 위한
준비를 차곡 차곡 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무대(?)에는 송년회 진행 중간 중간 열심히 하는 직원들을 위한
선물도 쭉 준비가 되었구요~! 은근히 수량이 꽤 되어 보이죠?
약간은 실망스러운 선물 부터 정말 갖고싶은 선물까지 다양하게 준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느껴지는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송년회 TFT의 수고가
상기되네요. ㅎㅎㅎ


이윽고 오후 세시가 되자, 역삼동에서 신촌까지 부랴부랴 출발한
샤우트코리아인들이 조별로 자리에 앉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의 다소 썰렁한 느낌에서 많이 달라졌죠?! ㅎㅎ 




이날 샤우트 코리아 송년회의 진행은 저와 함께 DPR팀의 손주성사원이 진행을 했는데요~!
사실 이런 행사 진행은 익숙하지 못한데, 많은 분들께서 잘 웃어주시며 송년회를
즐기는 모습에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다시 한 번 놀때는 확실히 놀아주는 샤우트 코리아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첫 번째 순서로 샤우트코리아 송년회를 맞이하며 간단히 편집된
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멋지게 촬영, 편집된 영상으로 샤우트코리아 직원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집중해서 봐 주시는 모습에 뿌듯하더라구요~!
참고로 영상은 촬영 joshua / 편집  joshua / 효과 joshua 였답니다. ㅎㅎ
기획에만 슬쩍 제가 끼어들어서 숟가락만 얹었네요.




영상이 끝이 난 후, 한층 업된 분위기 속에서 MC와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하는
우리의 MC손. 아 정말 능숙한 진행이었어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진행 전문 사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옆에서 함께 진행을 하면서도
정말 감탄을 계속 했어요! 다들 그렇게 생각 하시죠?! ㅎㅎ
(그러니까 2012년도 부탁해요. MC손!) 

그 다음 팀들이 순서대로 나와서 대결했던 남녀 혼성 제기차기 대회~!
단순한 게임이지만, 다들 열심히 참여하게 되는 그런 게임이죠.
평소에 한번 차지도 않았을 제기에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송년회의 숨은 주역이었던
우리의 영수댈님! 제기차기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투혼을 보여주었죠~! ㅎㅎ
남자 직원들은 모두 '안쓰는 다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대부분 어렵게 게임이
진행되었는데요.



여자 직원분들 중 몇몇 분들은 몸을 날리는 액션을 보여주셨던 분들도 계셨답니다.

 

 
물론 몇몇 분은 그렇지 않으셨지요.... 
그래도 분위기가 좀 떴습니다~!

바로 이어진 코너~!
샤우트코리아 직원들 서로서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봤던!
바로 그 코너~! 샤우트코리아 2011 설문 조사~!





대부분이 이렇게 장난스러운 질문들이었습니다.
웃자고 진행한 설문에 실제로 상처를 받은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ㅎㅎㅎㅎ 
 



이렇게 묘~한 질문부터




이렇게 뿌듯한 질문까지~!
샤우트코리아 임직원들이 생각했던 이미지 설문 조사!
많은 분들의 호응이 있었습니다. ^^



왜인지 직원들에 의해 가장 많이 언급되셨던 우리의 이사님... ^^;;;
샤우트 코리아 최고의 인기인 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지요~!
ㅎㅎㅎ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동안 샤우트코리아 송년회의 포인트였던
Xbox360 키넥트 설치 및 테스트를 위해 두 MC가 살짝 댄스 센트럴을
플레이 해 봤는데요.

제가... 준비를 하면서 그렇게~~~~
쉬는 시간이라고 각자 볼일 보시라고 누차 누차
말씀을 드렸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들 지켜보고 계셨군요... ㅠㅠ
두 MC가 망가지는 모습을 너무들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신것 아닌가요???  ㅠㅠ



신기하고 재미있지만, 사실 하다보면 은근 체력적으로 힘든게
바로 요 키넥트 인데요~! 송년 체육대회라고 할 만큼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은
땀흘리며 열심히 했지요~! ㅎㅎㅎ

이때 찍은 이 사진이.... 



이렇게 몇몇 일간지에 게재되기도 했지요~!

송년회 TFT와 PR팀간의 협업으로 이루어낸 2011년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보고 있으니 괜히 뿌듯하네요.^^

 



2011년 12월 22일 오후 시간에 진행된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송년회!
다양한 게임과 함께 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송년회TFT로서, 또 MC로서 샤우트코리아의 많은 분들이
기쁘게 참여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과연 샤우트의 2012년도는 어떤 일들이 가득 차게 될까요? ^^

힘찬 새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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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직원들의 호응이 보기 좋았던 송년회!!

    2012/01/03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자

    제가 많이 출연하네요 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2/01/05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ㅋㅋㅋ 뒤늦게 봤네요.... 악........ 댄스 센트럴..........

    2012/01/09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1/12/06 15:17

[샤우트코리아]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님의 KBS 스카우트 녹화현장 동행 취재기 

 

안녕하세요.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DPR 팀 손주성 입니다.

한 주의 허리인 수요일 저녁 즈음 되면 몸도 마음도 슬슬 지쳐옴을 느끼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보고자 각종 모임과 술자리를 갖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12월 14일, 수요일 저녁 만큼은 꼭 본방 사수하셔야 할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 살짝 알려드립니다.

 

 

바로 KBS 스카우트! 대한민국 특성화 고등학교의 꿈과 희망을 실현 시켜주는 꿈의 기업 프로젝트~

약 630여 개 특성화 고등학교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경합을 벌여 최종 1인에게 장학금과 희망기업 입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하나투어, 패션 그룹 형지 등 유명 기업들이 스카우트를 통해 취업기회를 제공했지요.

 

뜬금없이 왜 방송이야기냐고요? 12월 14일 수요일,

저희 사장님께서 스카우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신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통합적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을 추구하는 샤우트 코리아이기에,

역시 소식을 듣고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걸음에 촬영 현장으로 달려가 보았지요 :)

 

 

촬영장소는 KBS 신관 스튜디오 입니다. 덕분에 간만에 여의도 땅을 밟아 봅니다.

어릴 적 방송국 견학 온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 KBS, 두리번 두리번 하며 복도를 걷는데…

 

 

아… 유이….. 오작교 형제들이 KBS 드라마였던 가요~ 흠흠.. 암튼!

 

 

복도 끝 대기실에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사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아나운서와 방송인들 사이에 계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대본을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이 프로페셔널 해 보이시네요.

 

 

아직 녹화 전이지만 이미 스튜디오는 촬영 리허설로 한창인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저 지미짚은 한 대 갖고 싶네요.ㅎ

 

 

녹화는 여고생들의 상큼한 캐롤 송으로 시작합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냐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허준님, 김현욱 아나운서와 이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주셨네요.

이선영 아나운서는 빨간 원피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주시는 센스.

원래 의상이 저 의상이 아니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 크리스마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입니다!

동구 마케팅학교에서 본선에 오른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마케팅 전략을 평가 받게 됩니다.

그래서 스튜디오가 온통 성탄절 분위기였군요.^^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본선에 올라온 친구들은 역시 모두 상당한 실력자였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친구가 발표할 때는 선의의 경쟁자로서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지켜보기에 어찌나 대견스럽던지요.

 

 

게다가 본선에 오른 4명의 친구들 모두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본선에 오른 학생들을 누구보다 애정 어린 눈으로 진지하게 심사 중이신 사장님.

하지만 심사평을 하실 땐 정말 날카로우시더군요.

심사위원석 사장님 옆자리에는 최불암 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어렸을 적 최불암 시리즈 정말 좋아했는데…. 기념사진도 찰칵!^^

 

 

꼼꼼하게 심사중이신 사장님.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심사이기에 더욱이 신중한 평가를 하시는 듯 했습니다.

 

 

그 사이 기념사진을 찍는 본선 진출자들, 무대 밖에서는 천상 여고생들 같은 발랄한 모습이네요~

 

 

자, 과연 이 네 명 중 누가 꿈의 기업 롯데 백화점에 입사하는 행운을 얻게 될까요?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7시 30분 KBS1 스카우트를 꼭~ 본방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샤우트코리아]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님의 KBS 스카우트 녹화현장 동행 취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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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스테리박모양

    하학 우리 사장님 연예인 포스시네요! 멋지세요!!!

    2011/12/07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청객으로 갔어야 하는데 말이죠!

    2011/12/07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나가다가

    사장님 아나운서 포스가 팍팍 느껴지십니다요.

    2011/12/07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 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최윤혁 대표 

안녕하세요. PR3팀의 신혜정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 16, KPRCA에서 주관했던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강의 제목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이었는데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략적으로 컨설팅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사실 PR AE는 상당히 많은 자질을 필요로 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창의력부터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능력, 실행력, 친화력 등등 PR AE는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PR AE에게 필요한 중요한 자질 중 하나가 바로 컨설팅 능력입니다. AE는 클라이언트에게 적절한 컨설팅을 통해 바른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하며, 대중에게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Royalty를 갖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마치 아래 그림과 같은 상황이죠. (그림은 세미나와는 전혀 상관없이 제가 가져온 그림입니다. ㅎㅎ)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질문이 세미나의 핵심 주제였으며, 설득의 단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목표 설정

먼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모든 일에서도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일이지요. ‘나는 왜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가?’, ‘설득을 통해 무엇을 변화 시키고 싶어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답이 정해져야만, 그 과정이 올바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목표 의식 있는 분석

일단 목표가 설정되면, 전략 방향을 잡기 위해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상황분석은 그동안 우리가 업무에서 많이 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그다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강의를 들으면서 상황분석이라는 표현이 너무 친숙한 단어라 그다지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고 여겼는데요,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목표 의식 있는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황분석을 하다 보면 분석하는 그 자체에만 몰입하여 정작 내가 무엇을 위해 분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인지를 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분석을 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설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방향을 정하기 위한 것이므로, 항상 이를 염두에 두고 분석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상황분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1)     百聞不如一見 (백문이 불여일견)

: 컴퓨터를 붙잡고 3 4일 분석만 한다 해도, 한 번 직접 부딪혀 실제로 보고 아는 것만큼 많이 알 수는 없다. 누군가를 설득해야 한다면 우선 그 사람을 만나야 한다.  

 

2)     Kookio Yome! (분위기를 파악해!)

: 설득해야 하는 사람을 직접 만났다면 우선 설득에 앞서 그 사람의 공기를 읽어야 한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지금 현재의 분위기가 어떤지를 먼저 파악하여 상황에 맞는 설득을 해야 한다.

 

3)     논개와 황진이 예시 (분석은 짧고 명쾌하게!)

: 논개가 황진이에게 보낸 편지.

 나는 어제 네가 우리 집에서 꼬리를 흔들며 너를 반기는 우리 집 강아지가 못 생겼다면서 발로 차는 모습을 봤어. 어떻게 나한테 대 놓고 우리 집 강아지가 못 생겼다고 말할 수 있니? 이제 다시는 우리 집에 놀러 오지마” (X)  나는 우리 집 강아지를 미워하는 너가 싫어” (O)

  

3. 해석력 / Insight

조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해석입니다. ‘내가 무엇을 조사 했는가가 아니라 내가 분석한 상황에서 어떠한 ‘Insight’를 도출해 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샤우트 인이라면 Insight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알고 계시죠? ^^ 우리가 항상 강조해 왔던 바로 그 단어 입니다. 하지만 Insight는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이를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입체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남들보다 한 단계 높은 Insight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

  

4. Visible Credibility

이전에는 PR‘Readable’, 광고는 ‘Visible’로 구분 되었지만, 이제는 PR에서도 Visible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본질인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여지는 시각적인 부분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시각적인 부분이 점차 중요해 지고 있기 때문에, PR에서도 Creative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이미지를 통해 상대방이 우리의 이야기에 보다 큰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5. Target 분석

이제 본격적인 설득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앞서 먼저 타겟을 분석해야 합니다. 정확하고 세분화된 타겟 분석을 통해 타겟에 맞는 메시지 전략이 준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특정 대중을 상대로 할 경우, 메시지의 요점이 애매모호해 질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대중을 설득하는데 큰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때문에 타겟 분석은 설득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 포지셔닝 (타겟 대상과 우리의 포지셔닝)

-      메시지 전략

 

메시지 전략의 핵심은 기업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의 괴리감을 아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먼저 설명되면, 왜 우리의 고객들이 No를 외치는가에 대한 이유도 쉽게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유를 알게 되면 어떤 메시지로 설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도 쉽게 찾을 수 있겠죠?

 

한 예로, 원자력을 들 수 있습니다. 기업은 원자력은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대중에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중은 원자력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이 계속해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메시지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한다면, 원자력에 대한 거부감만 더 커질 뿐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원자력으로 피해를 입은 상황을 언론을 통해 혹은 실제로 목격해 왔기 때문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바꿔 보았습니다.

 

원자력은 안전하다원자력은 안전하게 관리 되어야 한다

 

아마도 후자의 부분이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시지에 가까울 것이며, 이를 통해 설득이 보다 쉬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늘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어야 하는가를 늘 고민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세미나 후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세미나를 들으면서 전문적인 PR AE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경험해 보지 못하는 분야도 직접 부딪혀 경험해 봐야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움직여야겠지요? ㅎㅎ 샤우트인 여러분, 모두모두 PR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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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도움 되었습니다.

    2011/07/01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수영

    저 어제 추가로 이 세미나 들은 아이앤알 최수영이라고 합니다.
    정리 정말 꼼꼼하게 잘 하신거 같아요 논개 이야기까지 ㅎ
    안 가신 분들이 봐도 내용 이해 하는데에 무리가 없을 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0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0/11/03 13:50

아~ 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다들 여러번 들어보셨던 노래일텐데요... 이 노래에서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두둥~!

그건 바로 이 노래에 나오는 '으악새'는 새가 아니라고 합니다! -_-;;

그럼 으악새가 새가 아니고 무엇이냐!! 바로 억새라고 합니다!! 억새가 늦 가을 바람에 흔들리며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를 빗대어 표현한 거라고 하더군요... ^^;;

갑자기 왠 으악새 타령이냐구요? 바로 지난주에 다녀온 포천 명성산이 억새로 엄~~~청~!! 유명한 산이기 때문이죠~! ㅎㅎ

포천으로 캠핑을 가기전 캠핑 둘째날 어느산에 오를까 하고 찾아보니 명성산이 때마침 억새가 한창일 때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캠핑을 가기 1주전에 억새꽃축제가 열렸었다고 합니다. )

산을 좋아하시는 지인분께 여쭤봐도 포천하면 명성산이 강추다!! 라고 해서 다른 산은 알아볼것 없이 명성산으로 정하고 산에 올랐습니다. 산 정상에 올라 억새군락지를 보고 있자니.. 정말 '명불허전'이더군요... 빛을받아 은빛을 반짝거리며 흔들거리는 억새의 모습이 장관이였습니다.

억새 군락지 정상에서(2010.10.30)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산행은 산악회에서 오랜만에 오른 산이였습니다.... 그동안 산행 일정만 잡으면 비가오는 바람에 산행이 계속 취소되어 오다가 사장님께서 준비하신 단체 캠핑에 산행을 끼워넣으면서 산악회의 활동이 제기 되었습니다! ^^

한간에는 산악회 회장이 게을러 졌다...  주간예보를 미리 보고 비가 오는 날에만 산행 스케쥴을 잡았다는 악성루머가 있기도 했지만..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명성산 등산 시작~!

산에 오르기 시작하자.. 오랜만에 산행이라며 즐거운 듯 산을 뛰어올라가던 산악회 행동대장 박용선 총무입니다. 

이날 역시 발군의 산행 실력을 뽐내며 산을 이리저리 뛰어 다녔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점심으로 산채비빔밥을 먹을때 같은 자리에 앉았던 남자 사우들이 다리가저리다, 후들거린다 라고 할때 '아~ 개운하다'라고 외치며 남자 사우들의 기를 죽이기도 했습니다. -_-

군장을 메고 산에 오르는 사고뭉치 상호씨

신이사님이 AE는 체력이 좋아야 한다며 군장(?)을 짋어지고 올라가라는 한마디에 아무 불평없이 군장을 메고간 상호씨.. 사진에는 없지만 군장을 메고 올라가야 하는 부담감에 비상식량(치토스)을 손에 꼭 쥐고 정상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꽤 인상적 이였습니다.

명성산 초입

캠핑을 가기로 한 주초에 갑자기 날이 추워져 걱정이 많았지만.. 막상 캠핑 당일과 산에 오르던 날에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했습니다. 가을에는 역시 하늘이 맑아 산에 오르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듯 합니다.

명성산에도 알록달록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있더군요~




명성산은 산 정상이 923m나 되는 꽤(?) 높은 산이지만.. 산이 완만하고 능선을 따라 오르기 때문에 코스는 무난했습니다. 전날 모닥불 앞에 모여 앉아 과음을 해서 조금 걱정이 들긴 했지만.. 산행에 참가한 모두 별 무리 없이 억새꽃 정상까지 올랐습니다.

정상에 다다르니 햇빛에 비친 억새가 정말 신비로운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억새가 이렇게 엄청나게 펼쳐저 있는 모습은 처음보는지라 한동안 멍~하게 억새를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






억새 군락지 정상에 올라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며 잠시 쉬었습니다.

산 정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막걸리!! 는 상호씨가 메고온 가방에 들어 있었지만... 모두 전날 과음을 한 결과.. 이날 만큼은 쳐다도 보기 싫었다며 꺼내 보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막걸리는 그대로 가방에 넣어서 다시 짊어지고 내려 왔다는...

정상에서 펼쳐진 경관을 눈으로 훑으며 상호씨가 짊어온 군장(?)은 도대체 무슨 용도 였냐며 잠시 토론도 하고 사진도 한장씩 찍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억새 군락지 정상에서 군장의 용도에 대해 토론 중...

비상식량치토스을 손에서 절대 놓지 않았던...

명성산 억새꽃 정상(2010.10.30)



정상에 아름다운 억새를 뒤로한채 산을 내려왔습니다. 내려가다 보니 올라오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가 오르기 시작할때도 초입에서는 거의 줄을서서 올라가는 판이였는데... 조금 늦게 올랐다면 산행이 꽤 지루했을뻔 했습니다.

산 밑에 내려와 후미그룹을 기다리다 보니.. 역시.. 산악회 행동대장 용선씨가 바로 뒤에 내려오더군요...

계곡물에 손을 씻고 있는 행동대장

캠핑 전날 마신 술로 인해 스니커즈를 신고 산에 올라야 했던 정신없는 영수씨

흘러가는 계곡물을 바라보면 인생무상을 외치던(?) 공대리님

전날 산행취소를 위한 모종의 음모(?)를 꾸미려고 하셨던 홍부장님

드디어 비상식략치토스 개봉!!

산행을 다녀온 후 월요일에 뉴스를보니 명성산 정상에서 불이나는 바람에 정상 부근 임야 4ha(1만2천평)가량이 불에 타버렸다고 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정상에서 불이 난 것을 보니 누군가가 던진 담배꽁초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산에서는 금연인데 말이죠...

아무튼...  1박의 캠핑과 함께 다녀온 명성산~!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 사진을 올리다 보니 몇몇 사람들만 중심으로 찍은 듯 해서 아쉽습니다. 다음부터는 골고루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부지런히 돌아 다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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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쑤♡

    정말 날씨도 너무 좋고~ 억새풀도 너무 예뻤어요 ~

    2010/11/03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스터 갈매기

    먹을거리, 볼거리가 매우 풍성했던 이번 캠핑 이었네요!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2010/11/03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3. 힘든길 멤버들도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한번 더 갈까요?

    2010/11/03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억새축제

    여기 가려고 했었는데^^ ㅎㅎ

    2010/11/0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5. Jessica

    명성산이 이리 아름다운 곳이었다는 걸 이번에 첨 알았다니.....명성산 억새풀밭은 하늘공원과는 차원이 달랐다눈.

    2010/11/04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0/10/06 21:33
샤우트에는 밤낮 따뜻한 남쪽을 그리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회사 입구를 기준으로) '우향우의 슬픔'이라고나 할까요.

조금씩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곳을 더욱 그리워하며 우향우들의 외로운 외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을 실어 주세요 여러분! :D


'우향우파'라도 하나 만들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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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hua

    저 쪽 방향으로 수맥이 흐르나 본데요.. OTL

    2010/10/06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아~ 심과장님과 최과장님 자리가 바꼈는데 사진 수정이 안되네요;;;;

    2010/10/06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리를..바꿔야하는건가요..ㅋㅋ

    2010/10/06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오늘부터는 이진희 대리님도 야근해야 할 듯...

    2010/10/07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5. 붕붕지니

    ㅋㅋ 저만 없군요..저런.

    2010/10/07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누리

    그러고보니 김지혜 차장님도 그쪽....
    무서워잉
    전 그쪽으로 안 갈래요ㅋㅋㅋㅋㅋㅋㅋ

    2010/10/0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7. Joshua

    나도 자리 좀 바꿔야 겠어요 ㅋㅋ

    2010/10/07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리배치 관리자

    음..좌향좌 가 없군요..자리 배치를 바꾸면 야근을 안할까요? ㅎㅎ

    2010/10/07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9. Joshua

    음.. 김지혜 차장님이 있을 때 찍어야 완벽한 그림이 나오겠군.. ㅋㅋ

    2010/10/07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0/09/17 18:36

 

저흰 맥주회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주당들만 모인 회사도 아닙니다.

 

헌데 추석 연휴를 앞둔 금요일 끝자락에 유쾌한 맥주파티가 샤우트코리아 대회의실에서 펼쳐졌습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김혜영 이사 왈, “심 과장, 잠깐 나 좀 봐…”

 

.. 내가 또 무슨 짓을 한 건가? “ 갑작스런 호출에 걱정이 앞선 심 과장. 머리 하나가 더 큰 김 이사님을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한 평 남짓한 밀실에서 심과장과 마주앉은 김 이사님. “~ 우리 맥주 한잔 하려고 하는데 조인할거야?”

~ 별게 아니구나라며 속으로나마 안도한 심 과장, “사무실에서요?”

김 이사, “. 근데 맥주 냄새가 날려나?”

 

이때 자신도 모르게 용기 백배한 심 과장, “그냥 사장님께 말씀 드려서 전 직원이 마시면 어때요?”

김이사, “오키도키, 잠깐 기다려봐…”

 

5분 경과 후

 

MSN 메신저로 메시지 보내는 김 이사님,

 

[김이사]  ㅎㅎ 심과장 덕택에 전사 맥주파티 ㅋ 외려 사장님이 더 신나 하시네

[심과장]  완전 쿨한 회사

[김이사]  송이사님한테 욕 푸지게 먹었어

[심과장]  왜요?

[김이사]  그쪽에 일준거나 마찬가지라 미안하지 ㅠㅠ

[심과장]  그래도 직원들은 무지 좋아할 것 같은데요 

[김이사]  그래도 송이사만 싫어하고 김대리도 좋아하던대 ㅋㅋ

송이사는.. 딱 한 캔씩만 사오라고 강조했어

그랬더니 김계령 대리가.. 350미리요? 500미리요? ㅋㅋ

[심과장]  역쉬 멋진 김계령 ㅋㅋ

 

그리고 5분 뒤 날라든 송 이사님 이메일,

 

오늘이 추석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후 5시에 대회의실에 간단히 맥주와 안주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각자 자유롭게 이용하시면서 직원 서로간에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리 하야, 듣도보도못한 근무시간 중 전직원 맥주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날 샤우트 식구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업무시간 중 딴짓으로 한껏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알콜이 들어가야 떠들썩 해지는 이상 체질들.. 왁자지껄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샤우트의 미녀들. 

   

   이분들은 모두 역삼동에서 알아주는 미녀들이지만, 술에 발그레진 얼굴을 공개할 수 없다는 강력한 주장에 맥없이 뒤통수만
   나온 사진을 올립니다. 

   머리를 쥐어 뜯으며 "이런 모습 보일 수 없어!!"라며 거부하는 모 대리님. 

   가운데 계신 분은 맥주파티를 기획하신 김 이사님. 

   안경 아래로 술기운이 보일듯 말듯한 모 차장님. 이 분은 아사히 맥주가 아니면 마시지 않겠다고 하셨으나 정작 맥주가 
   들어오자 카스를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들이키신 분. 실명은 거론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제가 직급이 딸려서...

 

  
미숙한 사진사의 솜씨로 인해 퀄러티가 떨어지지만 샤우트 인들의 면면을 일부나마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옆에 두루마리 휴지를 갖다 두고 맥주를 마시고 계신 모 차장님.


샤우트의 미래를 짊어질 멋진 인턴들.

커플티를 입고 다니고 평소에 너무 자주 만나는 입사 동기, 러브샷을 요구했으나 보기에 민망하다는 다수의 의견 개진에

지극히 평범한 포즈로 사진 찍은 친구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두 사람은 몰래 서로의 손을 살포시 잡고 있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ㅎㅎ)



샤우트의 실세! 샤우트의 힘!!

이분의 허락을 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먹거나 마실 수 없음.

김 대리님은 맥주캔에 빨대를 꽂아 드시는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다들 즐겁고 화목한 추석 보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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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이거 매주 금요일마다 해야 하나????

    2010/09/17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2. 브라이언

    음..해얄 것 같아여. 배고픈 하이에나들이 있어 종종 업무중에 ㅋㅋ 동경서 사온 과자 탕비실에 올려놓고 아무 얘기 안해서 먹으라는 메일 보내려고 했는데..순식간에 없어졌어요!

    2010/09/17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민준기

    서로 아끼는 남성 인턴사원들의 훈훈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조금 위험한 애정같지만서도...

    2010/09/20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3/20 14:39


점심시간을 잠시 이용해서 만들어봤음...종휘씨의 표정연기를 평가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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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휘

    헉....역시 전....안되는군요....ㅠㅠ

    2009/03/20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한표를 드렸습니다 ㅋ

    2009/03/20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표정연기가 좋은걸요?

    2009/03/23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4. 까칠루씨

    종휘씨~ 멋지시네요! ㅋ 표정연기 좋아요~ 진우씨 복장은 좀...

    2009/03/23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괜찮다~~~ ㅋㅋ

    2009/03/23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6. 장조림

    우와 10분만에 찍은 동영상을 이렇게 편집해주시다니.. ㅎㅎ

    2009/03/23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멋지다 ㅋㅋㅋ 목소리 연기는 누구신지 +_+

    2009/03/23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시카

    불황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컨텐츠로 사료되오.

    2009/03/25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그래도 너무 잼난다~~~~~~~

    2009/04/23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cc

    2011/09/27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1/13 01:02

안녕하십니까? 슈퍼마켓처럼 번잡한 소년 청년 앤드류 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뒤 혼자 조용히 커피 한잔 마실 곳을 찾으십니까?
괜찮은 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회사 주변엔 스타벅스 같은 체인점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우십니까?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돌로 볶은 커피 - 스톤커피




역삼역 주변의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스톤커피는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과 행복감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스톤커피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돌화덕에서 원두를 볶는 새로운 로스팅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로스팅 방법은 화덕에서 일정한 복사열로 원두를 볶는 방식으로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오븐 안쪽에서 빨아들여 열로 태우거나 열의 흐름에 의해서 연기를 외부로 배출시켜 로스팅 원두에 연기가 배어있지 않아 그 맛과 향이 매우 뛰어납니다. (... 라고 홈페이지에서 소개를 하는군요.) 실제로 스톤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을 때 스타벅스나 여타 다른 체인 커피 전문점의 커피와는 달리 깊은 향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톤커피는 단순히 동네 커피집이 아니라 커피 아카데미도 운영할 정도로 실력있는 커피 '전문점' 입니다. 단지 신기한 로스팅의 커피숍이 아니라 커피에 대해서 연구하는 곳이기에 맛에 대해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톤커피 매장에서는 직접 볶은 원두도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부터 제가 좋아하는 케냐AA 원두까지 폭넓은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내려 드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서 직접 원두의 질을 보고 판단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스톤커피의 돌화덕(로스터)은 로스팅 외에 샌드위치, 베이글, 토스트, 피자 굽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추천할만한 피자는 기존의 기름기 많은 그것이 아니라 이태리식의 담백하고 바삭한 피자 입니다. 한 끼 식사로 하기에도 적당한 양과 가격(7천원 가량)이고 기름기가 적기 때문에 여성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직접 만든 과일잼을 토핑으로 한 시트론 피자(왼쪽)는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메뉴 입니다.


스톤커피는 찾아가기 쉬운 곳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매장이 아주 이쁜 곳도 아닙니다. 구석진 곳에 있고 몇 개 안 되는 테이블을 가지고 있지만 아담한 분위기에 향긋한 커피와 바삭한 이태리 피자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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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미스타일

    오옷...멋진 곳인듯..나의 'Hot Spot' 백업 리스트에 저장 완뇨~~

    2009/01/13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여긴 누구랑갔었냐? 나랑은 한번도 안갔었는데?

    2009/01/13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3. 누구랑 갔었던거죠...? ㅋ

    2009/01/1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피자 맛있겠네요

    2009/01/13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 왠지 모를 이 3인칭적인 댓글은 뭐지?ㅋ

      2009/01/13 11:34 [ ADDR : EDIT/ DEL ]
    • 옵하 쵝오

      "맛있겠네요"??? "맛있었어요" 오타난거죠?

      2009/01/13 19:16 [ ADDR : EDIT/ DEL ]
  5. 지쑤

    와! 진짜 맛있겠어요.. 꿀꺽~

    2009/01/13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6. AE미쒜르

    누구랑이죠?? ㅎㅎㅎ

    2009/01/13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 의자왕의 삼천 궁녀 중 2751번째

      미쒜르는 질투하지 말고 나랑갑세 ㅋㅋ

      2009/01/15 00:35 [ ADDR : EDIT/ DEL ]

 # 원래 본 글은 지난 2007년 어느 날, 불현듯 샤우트 코리아 자체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샤우트의 강점(?)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하여 Economic Review Jessica 사장님 기명기고로 사용한 글입니다.

 

Economic Review

Management |능력 있는 CEO의 이메일 경영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93&aid=0000005570

 

똑 같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를 다루고 있긴 하지만, CEO들을 대상으로 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글을, 2009년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허슬부루쓰]의 샤우트에서 이메일로 살아남기!!!란 주제로 재탄생 시키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메일 서바이벌 허슬부루쓰입니다.

 

100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지만, SHOUT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강자가 되어야 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SHOUT에 입사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이메일 세팅, 이메일 작성법, 이메일 관리법,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등등 Email World 속에서는 배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마 당신이 대면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조직에 있다가, SHOUT에 합류하면서 이거 이메일이야? 메신저야?”라며 당황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기업과 달리 이메일 보다는 전화나 말 등과 같은 1차원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익숙하기에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에 서투른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도 이메일 전쟁 속에서 생존(?) 중인 허슬부루쓰 만의 노하우 전격 공개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나마 아직까지 이메일 전쟁 속에서 살아 있는 것 보면,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관리에 정답은 없습니다. 당신의 스타일을 반영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관리(물론, SHOUT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양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가 가장 최고의 효율적인 방법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관리

SHOUT의 공식 이메일 국영문 작성법에 대해서는 모두 익히 아시는 바, 바로 전략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이메일, 짧을수록 좋다.

최소의 자본으로 최대의 효율을 거두라.’ 이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에도 적용됩니다. 연애편지가 아닌 이상, 3줄 안에 주요 내용을 담아라. 가령, '23일 동창회 모임' 등 제목 안에 전체 내용을 요약하는 것도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일단 상대방이 스크롤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3줄 안에 담지 못할 내용이라면 이메일 보다는 직접 대면 또는 전화로 이야기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바로 2차례 이상 같은 사안으로 이메일이 반복될 경우 토론이 더 적합하다는 증거입니다.

 

허슬부루쓰’s TIP: 최대한 표를 활용하라. 간단한 표 하나가 10문장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

* 아래 이미지는 예전에 활용하던 것이라, 현재 샤우트 서명과 맞지 않네요. *^^*

 

2)       이메일 히스토리의 활용; 이메일 통해 중요 거래내용 법적 보호

기업 대 기업 간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이메일은 법적 효용성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거래 기업 담당자와 전화나 대화를 통해 나눈 내용은 추후에 발뺌을 해도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업과의 주요 커뮤니케이션을 이메일로 진행했다면, 이 내용이 이메일 히스토리로 남아 있기 때문에 증거물로 채택될 수 있습니다. 바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허슬부루쓰’s TIP: 고객사 담당자와의 전화를 통해 내용을 주요 내용이 논의되었다고 하더라도,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메일 보내세요. 고객사 담당자의 숨통을 조이는(?) 효과와 함께, 당신의 직속 상관을 cc로 넣는다면, 별도의 보고를 할 필요가 없겠지요.

 

첫째로 효과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이메일의 히스토리를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습다. 메일을 받으면 답장은 해당 메일에 이어서 하는 형태가 좋습니다. 이메일이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자신이 받은 메일과는 상관없이 새로운 메일을 작성해 답장을 보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후자의 방법이 사용자에 따라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 메일에 계속해 답장→답장→답장 형태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게 된다면 그 메일 하나만으로 훌륭한 업무 히스토리 문서가 되는 것입니다.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중간에 새로운 사람이 관여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동안의 업무 히스토리가 기록된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메일이 있다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클릭 한 번만으로 히스토리를 유지하고자 하는 습관이 기업 내에 잘 교육돼 있다면, 결국에는 하나 하나 습관이 모여 기업의 커다란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속한 답장의 습관화 (Jessica 사장님이 가장 중요시하죠 *^^* / 회신 is within 15 minute)

회신은 15분 안에 해라. 당신이 고객사라고 가정하였을 때, 당신이 보낸 메일에 회신조차 없는 무응답이라면 과연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습니까?

 

따라서 신속한 답장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속한 답장이 어려울 경우 추후 일정을 통보해야 합니다.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신속한 회신입니다. 대부분 생각을 정리한 후, 답변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엔 “좀 더 생각을 한 후 OO일까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추후 약속에 대한 내용을 회신하면 된다. 이때 약속한 날짜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만일 추후에 답장을 해야 하는 메일을 관리하기가 어렵다면, 아웃룩에서 지원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활용하면 편리합다. 가령 읽지 않은 상태로 표시하거나 추가 작업 플래그 기능 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허슬부루쓰 현재 아웃룩 스크린샷: 각 고객사별/프로젝트별 회신 여부 현황과 이메일 히스토리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화면에는 받은편지/보낸편지 구분 없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가장 최신의 메일만을 관리하게 되며, 그 이후에 다른 최신 메일이 오면, 가운데에서 관리되던 최신 메일은 해당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하게 됩니다.

 

4)       전략적인 이메일 폴더 관리

이메일 폴더 및 백업 관리에도 전략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이메일은 대개 받은 편지함, 보낸 편지함, 그리고 보낼 편지함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사용자 취향에 따라 또 다른 하위 폴더를 만들어 관리하곤 합니다. 사용자마다 취향과 원칙이 있겠지만 여기서 조언하고 싶은 점은 하위 폴더 자체를 프로젝트 별로 구분하라는 것입니다.

 

아웃룩이 기본적으로 사용자, 메일제목, 날짜, 크기에 따른 정렬 기능을 제공하지만, 프로젝트별로 정렬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 기능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프로젝트 별로 이메일을 관리한다면 다른 사용자가 그 프로젝트 폴더 안에서 사용자, 메일제목, 날짜, 크기 등 원하는 대로 다양하게 정렬해 찾고자 하는 이메일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A. 블루코트-구축사례: 현건C&I 폴더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받은편지함임에도 불구하고, 보낸 편지까지 폴더 안에 관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
해당 폴더를 보낸 사람으로 정렬 해 보았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누가 언제 가장 마지막으로 메일을 보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C. 해당 폴더를 제목으로 정렬 해 보았습니다. 같은 프로젝트 임에도 불구하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러가지 제목으로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제목 별 정리를 통해 보다 쉽게 찾고자 하는 메일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5)       전략적인 이메일 백업 관리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점은 백업 관리입니다. 하나의 개인 편지함에 저장되는 메일 용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일 용량이 가득 차면, 그 시점을 기준으로 백업을 하고 또 다시 새로운 메일함을 구성합니다. 하지만 메일을 백업하기 전에 유념해야 할 점은 사용자가 가장 빈번하게 검색하는 것은 대개 3개월 이내에 작성된 메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업은 3개월 단위로 하되 가장 최근 3개월의 메일은 항상 편지함에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메일 관리 폴더를 만들 때, 위와 같이 3개월 단위가 좋습니다. 수고스럽지만, 메일 백업이 필요한 시점에서의 3개월 전 폴더를 만들어서 최신 3개월 이메일을 제외한 모든 메일을 옮겨놓는 것입니다. 글로 쓰기 좀 복잡하네요. 이와 같은 폴더 관리에 관심이 있으시면, bruce@shoutkorea.com으로 연락주세요.

 

지금까지 효율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관리법과 메시지 전략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물론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팁들은 이 외에도 무궁무진합니다. 허슬부루쓰가 본 글을 통해 언급한 것들은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이자 많은 사용자들이 더욱 효율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채택하고 있는 방법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여러 제안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제 아무리 좋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라고 해도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부족하게 나마 [허슬부루쓰]의 샤우트에서 이메일로 살아남기!!!를 마치고자 했으나뭔가 부족해 마지막으로 허슬부루쓰‘s TIP 하나 더 드리고 본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ten by 허슬부루쓰

2009년 첫 휴가 전날

 

허슬부루쓰’s TIP: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기 이전에 확인해야 할 것은 맞춤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메일을 받아야 할 사람이 제대로 TO, CC가 구분되어 들어 갔는지, 빠진 사람은 없는지, 엉뚱한 사람이 들어간 것은 아닌지메일 보내기 이전에 단 10초만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전략적인 확인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귀재가 된 것입니다.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다분히 정치적인 고객사를 위해서 TO, CC는 반드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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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슬부루쓰'님 최고!!, 이건 내용도 너무 좋고, 블로그 포스트로도 너무 깔끔합니다.!! 좋은 정보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2009/01/08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댓글감사요.. 야구게시판이 아닌, 일반 게시판에 댓글 달아보긴 31년만이군요...

      2009/01/08 14:34 [ ADDR : EDIT/ DEL ]
  2. 옵하 쵝오

    역쒸.. 메일 대가는 다르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2009/01/08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의자왕의 삼천 궁녀 중 2751번째

    글을 보아하니 글쓰신 분 잘생기시고 매너가 좋으실 것 같습니다.

    2009/01/08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 허슬부루쓰

      댓글을 보아하니 님도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이신거 같소...

      2009/01/08 18:41 [ ADDR : EDIT/ DEL ]
    • 의자왕

      당신 누구요?

      2009/01/08 18:45 [ ADDR : EDIT/ DEL ]
    • 의자왕의 삼천 궁녀 중 2751번째

      접니다 팀장님

      2009/01/08 18:58 [ ADDR : EDIT/ DEL ]
  4. 의자왕의 삼천 궁녀 중 2750 & 2752

    현빈하고 똑같으세요.

    2009/01/08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미스타일

    역쉬..샤우트의 '메뉴얼'담슴당...부루쓰홍 멋져부려~~~

    2009/01/0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6. AE미쒜르

    허쓸부루쓰 차장님 덕분에 메일 관리 쫌 잘하고 있는 1인~! ㅎㅎㅎㅎㅎ

    2009/01/09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리 잘 되었네 ㅋ

    2009/01/11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8. 지쑤

    와, 정말 유용한 정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09/01/12 14: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