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우트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2/01/16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전사원이 모두 함께 떠났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2012년 해외 워크샵~! 중국 상해 여행기 1편! (4)
  2. 2012/01/03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샤우트코리아] 2011년을 보내는 샤우트코리아의 송년회 현장 이야기~! (3)
  3. 2011/12/06 [샤우트코리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님의 KBS 스카우트 녹화현장 동행 취재기 (3)
  4. 2011/11/29 제1회 샤우트 이태원 출사모임, 생각보다 흉하지 않은 출사후기 (3)
  5. 2011/11/02 [샤우트] 제 1회 샤우트 출사모임을 개최합니다! (7)
  6. 2010/12/14 2. MS Xbox360 'Kinect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360 '키넥트' (1)
  7. 2010/09/17 근무시간에 단체로 맥주 마시는 회사 (3)
  8. 2009/04/17 또다른 '샤우트코리아', 우린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가 낫지 않을까... (1)
  9. 2009/03/02 3월 16일에 베를리너판으로 새롭게 변하는 중앙일보 (3)
  10. 2009/01/15 [Shout story-5] Digital PR에 대한 샤우터들의 번개PT!! (10)
  11. 2009/01/14 불황은 불황인가 봅니다 (2)
  12. 2009/01/08 Jace Kang 대리가 나이트를 즐겨찾는 이유 (11)
  13. 2009/01/05 [Shoutism blog tip-1] 팀블로그의 필진되기 그리고 기본적인 포스팅하기 (10)
  14. 2008/12/31 [Shout story-4] 샤우트코리아 송년회, 아 이거 너무 따뜻하구만... (29)
  15. 2008/12/30 [Shout story-2] '미투데이'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그룹 인터뷰 (2)
Shout story2012/01/16 18:30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전사원이 모두 함께 떠났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2012년 해외 워크샵~!
중국 상해 여행기 1편!



별들이~ 소근대는~ 밤거리는 홍콩인가요???
홍콩뿐만 아니라 중국의 야경은 전반적으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번 2012년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전사원 워크샵 역시 아름다운
중국 상해의 밤거리와 함께 했답니다~! 

그 워크샵의 후기, 첫 번째 편이 이제 시작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이른아침의 공항에 하나 둘 씩 샤우트 인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전 사원이 함께 떠나는 워크샵의 비행기가 무척 이른 시간이었기 때문이죠!

평일 오전이어서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다들 일 안하고 뭐하는 겁니까~! 





이번에도 운 좋게 창가자리입니다.
아침 시간이었기 때문에 구름위의 모습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신났어요. ㅎㅎ
 



말 그대로 '구름위'의 모습입니다.
밑에 깔려 있는 넓은 구름이 참 예쁜데요, 구름이 저렇게 많으니....
날이 참 어두울 법도 합니다.
(사실 한국도, 중국도 모두 날씨가 안 좋았었어요 ㅠㅠ)
 



이른 아침에 모였으니, 기내식으로 고픈 배를 채웁니다.
역시 기내식의 맛은....

하지만 이때 얻어둔 고추장은 큰 역할을 하게 되었지요!
해외 여행떠날때는 고추장을 꼭 얻어둡시다!
 



두시간 정도 날아서 도착한 상해 국제 공항.
정말 넓습니다. 깨끗합니다. 





비자가 필요한 중국 본토 여행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뭔가 두근두근한
입국 심사를 끝내고 관광 버스를 타고 본격적으로 1일 차 관광을 위해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상해의 첫 인상은, 조용하고 넓고, 산이 없다는 것.
하지만 이것은 오산이었습니다.

공항 근처여서 다소 개발이 덜 된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조금 더 가다보니, 대형 가구 마트 이케아도 있구요.
이제 곧 한국에도 들어온다고 하죠~?




인원 점검하고, 달려오기만 했는데, 점심시간이더라구요.
대부분 현지식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여행!

가게에 오니, 무슨 공연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ㅎㅎ

첫 번째 만났던 중국 상해 현지식을 보여드릴게요.




나중에 들어보니 이 누룽지탕이 이 집의 가장 인기메뉴라고.
실제로도 맛이 괜찮았어요.





탕수육과 떡, 그리고 기타 등등이 있었습니다.
모두다 찎지는 못했네요.

하지만 현지식은 정말 반응이 극과 극이더라구요.
잘 먹는 사람은 정말 잘 먹고, 못 먹는 분들은 영 못먹더라는... ^^:;




점심이지만, 현지의 맥주도 빠질 수 없었어요~!




곳곳에 보이는 한글 간판.
한국 관광객이 자주 오는 곳이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많이 들어본 듯 한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에 가 봤습니다.
여기 저기서 많이 듣던 곳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느낌이 참 묘했습니다.




이렇게 입장권이 있어야 하는데요, 내부는 촬영이 금지여서 못 찍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한국 임시 정부청사.
역사가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상해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신천지에 갔습니다.
신천지라는 이름 자체도 뭔가 느낌이 오죠? ㅎㅎ 




상해 신천지.




신천지 가는 길에 찍은 샤우트인들의 모습. 1




중국답게 용띠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용 디자인이죠? 




시크하게 신천지를 걸어나가는 Daniel 대리님!
제대로 찍은 대리님 사진은 이게 전부였어요..... ㅠ
다음부터는 꼭 파파라치샷을 찍고 말겠습니다. ㅎㅎㅎ





신천지에 가니 익숙한 커피전문점도 보이구요.




분위기가 아주 멋진 골목이 이어집니다.
골목 골목마다 어떤 가게가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상해는 프랑스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몇몇 건축들이 유럽의 양식을 보이더라구요.
최근에는 멋때문에 그렇게 짓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ㅎㅎ



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우리나라의 황학동 중고 시장같은 곳!
이곳 거리 이름은 잊어버렸습니다. ㅎㅎㅎ




세련된 신천지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바로 옆에는 넓고 멋진 공원이 있었는데요. 이곳은 정말 재래시장같은
분위기였어요. 



점심 먹고 두곳만 돌아다녔는데, 바로 저녁 사진이냐고 하실 수도 있겠네요.
근데 워낙 중국이 넓다보니,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데만 평균 5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정말 중국이 넓기는 넓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먹은 저녁식사....
아 이 저녁식사는 잊을 수가 없어요.

너무 향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잘 드시는 분들은 잘 드시더라는...

부러울 정도였어요. ㅎㅎ
 




그리고 중국 현지에서 만난 칭따오 맥주~!
역시 중국에서 먹어야지 싶은데요!

한국보다는 조금더 약한 맛이더라구요.
더 시원한 느낌이긴 했습니다. ㅎㅎ




배부르게 저녁 식사를 하고, 도착한 이곳은 과연....?




멋지게 드레스 입은 아가씨가 진행을 하는 이곳은 과연....?




바로 서커스였습니다.
서커스라기보다는 중국 기예라고 하는게 더 맞을 듯 싶네요.
 




다양한 묘기들이 펼쳐졌는데요.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지 상상도 안가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멋졌던 쇼!
타이타닉 음악과 함께한 러브스토리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둥근 철제 창 안에서 다섯대의 오토바이가 질주했던 오토바이쇼!
이것은 정말 임팩트가 강했어요. 


바쁘다면 바쁘게 하루가 흘러가더라구요~!
서커스까지 보고 나서야 호텔에 도착하게 되었답니다. ^^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해외 워크샵 여행기!
그 첫번째 날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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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자

    제가 등장하네요 ㅋㅋ 감사해요!

    2012/01/1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갬

    사진들이 정말 환상입니다!!!

    2012/01/17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나가다가

    오,,사진 좋습니다. 중국의 향을 잊을 수가 없어요. 사무실서 중국향을 피울까봐요

    2012/01/27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시카

    브랜든의 사진들 모두 작품!

    2012/01/31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2/01/03 13:59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샤우트코리아] 2011년을 보내는 샤우트코리아의 송년회 현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2011년 송년회TFT의 대표를 맡았던
DPR의 Brandon 입니다. 많은 분들을 제치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이렇게 맡게 되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너무 기뻐서 내년만큼은 이 영광을 다른 누군가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아무튼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고
힘찬 내년을 기원했던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송년회 현장
블로그에서 한 번더 전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아직 썰정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현수막 부터 걸면서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송년회를 위한
준비를 차곡 차곡 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무대(?)에는 송년회 진행 중간 중간 열심히 하는 직원들을 위한
선물도 쭉 준비가 되었구요~! 은근히 수량이 꽤 되어 보이죠?
약간은 실망스러운 선물 부터 정말 갖고싶은 선물까지 다양하게 준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느껴지는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송년회 TFT의 수고가
상기되네요. ㅎㅎㅎ


이윽고 오후 세시가 되자, 역삼동에서 신촌까지 부랴부랴 출발한
샤우트코리아인들이 조별로 자리에 앉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의 다소 썰렁한 느낌에서 많이 달라졌죠?! ㅎㅎ 




이날 샤우트 코리아 송년회의 진행은 저와 함께 DPR팀의 손주성사원이 진행을 했는데요~!
사실 이런 행사 진행은 익숙하지 못한데, 많은 분들께서 잘 웃어주시며 송년회를
즐기는 모습에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다시 한 번 놀때는 확실히 놀아주는 샤우트 코리아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첫 번째 순서로 샤우트코리아 송년회를 맞이하며 간단히 편집된
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멋지게 촬영, 편집된 영상으로 샤우트코리아 직원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집중해서 봐 주시는 모습에 뿌듯하더라구요~!
참고로 영상은 촬영 joshua / 편집  joshua / 효과 joshua 였답니다. ㅎㅎ
기획에만 슬쩍 제가 끼어들어서 숟가락만 얹었네요.




영상이 끝이 난 후, 한층 업된 분위기 속에서 MC와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하는
우리의 MC손. 아 정말 능숙한 진행이었어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진행 전문 사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옆에서 함께 진행을 하면서도
정말 감탄을 계속 했어요! 다들 그렇게 생각 하시죠?! ㅎㅎ
(그러니까 2012년도 부탁해요. MC손!) 

그 다음 팀들이 순서대로 나와서 대결했던 남녀 혼성 제기차기 대회~!
단순한 게임이지만, 다들 열심히 참여하게 되는 그런 게임이죠.
평소에 한번 차지도 않았을 제기에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2011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송년회의 숨은 주역이었던
우리의 영수댈님! 제기차기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투혼을 보여주었죠~! ㅎㅎ
남자 직원들은 모두 '안쓰는 다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대부분 어렵게 게임이
진행되었는데요.



여자 직원분들 중 몇몇 분들은 몸을 날리는 액션을 보여주셨던 분들도 계셨답니다.

 

 
물론 몇몇 분은 그렇지 않으셨지요.... 
그래도 분위기가 좀 떴습니다~!

바로 이어진 코너~!
샤우트코리아 직원들 서로서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봤던!
바로 그 코너~! 샤우트코리아 2011 설문 조사~!





대부분이 이렇게 장난스러운 질문들이었습니다.
웃자고 진행한 설문에 실제로 상처를 받은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ㅎㅎㅎㅎ 
 



이렇게 묘~한 질문부터




이렇게 뿌듯한 질문까지~!
샤우트코리아 임직원들이 생각했던 이미지 설문 조사!
많은 분들의 호응이 있었습니다. ^^



왜인지 직원들에 의해 가장 많이 언급되셨던 우리의 이사님... ^^;;;
샤우트 코리아 최고의 인기인 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지요~!
ㅎㅎㅎ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동안 샤우트코리아 송년회의 포인트였던
Xbox360 키넥트 설치 및 테스트를 위해 두 MC가 살짝 댄스 센트럴을
플레이 해 봤는데요.

제가... 준비를 하면서 그렇게~~~~
쉬는 시간이라고 각자 볼일 보시라고 누차 누차
말씀을 드렸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들 지켜보고 계셨군요... ㅠㅠ
두 MC가 망가지는 모습을 너무들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신것 아닌가요???  ㅠㅠ



신기하고 재미있지만, 사실 하다보면 은근 체력적으로 힘든게
바로 요 키넥트 인데요~! 송년 체육대회라고 할 만큼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은
땀흘리며 열심히 했지요~! ㅎㅎㅎ

이때 찍은 이 사진이.... 



이렇게 몇몇 일간지에 게재되기도 했지요~!

송년회 TFT와 PR팀간의 협업으로 이루어낸 2011년도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보고 있으니 괜히 뿌듯하네요.^^

 



2011년 12월 22일 오후 시간에 진행된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송년회!
다양한 게임과 함께 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송년회TFT로서, 또 MC로서 샤우트코리아의 많은 분들이
기쁘게 참여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과연 샤우트의 2012년도는 어떤 일들이 가득 차게 될까요? ^^

힘찬 새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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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직원들의 호응이 보기 좋았던 송년회!!

    2012/01/03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자

    제가 많이 출연하네요 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2/01/05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ㅋㅋㅋ 뒤늦게 봤네요.... 악........ 댄스 센트럴..........

    2012/01/09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1/12/06 15:17

[샤우트코리아]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님의 KBS 스카우트 녹화현장 동행 취재기 

 

안녕하세요.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DPR 팀 손주성 입니다.

한 주의 허리인 수요일 저녁 즈음 되면 몸도 마음도 슬슬 지쳐옴을 느끼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보고자 각종 모임과 술자리를 갖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12월 14일, 수요일 저녁 만큼은 꼭 본방 사수하셔야 할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 살짝 알려드립니다.

 

 

바로 KBS 스카우트! 대한민국 특성화 고등학교의 꿈과 희망을 실현 시켜주는 꿈의 기업 프로젝트~

약 630여 개 특성화 고등학교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경합을 벌여 최종 1인에게 장학금과 희망기업 입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하나투어, 패션 그룹 형지 등 유명 기업들이 스카우트를 통해 취업기회를 제공했지요.

 

뜬금없이 왜 방송이야기냐고요? 12월 14일 수요일,

저희 사장님께서 스카우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신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통합적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을 추구하는 샤우트 코리아이기에,

역시 소식을 듣고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걸음에 촬영 현장으로 달려가 보았지요 :)

 

 

촬영장소는 KBS 신관 스튜디오 입니다. 덕분에 간만에 여의도 땅을 밟아 봅니다.

어릴 적 방송국 견학 온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 KBS, 두리번 두리번 하며 복도를 걷는데…

 

 

아… 유이….. 오작교 형제들이 KBS 드라마였던 가요~ 흠흠.. 암튼!

 

 

복도 끝 대기실에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사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아나운서와 방송인들 사이에 계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대본을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이 프로페셔널 해 보이시네요.

 

 

아직 녹화 전이지만 이미 스튜디오는 촬영 리허설로 한창인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저 지미짚은 한 대 갖고 싶네요.ㅎ

 

 

녹화는 여고생들의 상큼한 캐롤 송으로 시작합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냐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허준님, 김현욱 아나운서와 이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주셨네요.

이선영 아나운서는 빨간 원피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주시는 센스.

원래 의상이 저 의상이 아니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 크리스마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입니다!

동구 마케팅학교에서 본선에 오른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마케팅 전략을 평가 받게 됩니다.

그래서 스튜디오가 온통 성탄절 분위기였군요.^^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본선에 올라온 친구들은 역시 모두 상당한 실력자였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친구가 발표할 때는 선의의 경쟁자로서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지켜보기에 어찌나 대견스럽던지요.

 

 

게다가 본선에 오른 4명의 친구들 모두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본선에 오른 학생들을 누구보다 애정 어린 눈으로 진지하게 심사 중이신 사장님.

하지만 심사평을 하실 땐 정말 날카로우시더군요.

심사위원석 사장님 옆자리에는 최불암 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어렸을 적 최불암 시리즈 정말 좋아했는데…. 기념사진도 찰칵!^^

 

 

꼼꼼하게 심사중이신 사장님.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심사이기에 더욱이 신중한 평가를 하시는 듯 했습니다.

 

 

그 사이 기념사진을 찍는 본선 진출자들, 무대 밖에서는 천상 여고생들 같은 발랄한 모습이네요~

 

 

자, 과연 이 네 명 중 누가 꿈의 기업 롯데 백화점에 입사하는 행운을 얻게 될까요?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7시 30분 KBS1 스카우트를 꼭~ 본방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샤우트코리아]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님의 KBS 스카우트 녹화현장 동행 취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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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스테리박모양

    하학 우리 사장님 연예인 포스시네요! 멋지세요!!!

    2011/12/07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청객으로 갔어야 하는데 말이죠!

    2011/12/07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나가다가

    사장님 아나운서 포스가 팍팍 느껴지십니다요.

    2011/12/07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1/11/29 18:34

 

안녕하세요, DPR팀 손주성 입니다.

얼마 전 샤우트 전사를 떠들썩하게 했던 제 1회 샤우트 출사모임을 추진했었지요.

(아마도 빼빼로데이라는 날의 다음날이었던가요..)

 

오늘은 조금 늦은 출사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만나자마자 한적한 이태원 가구거리를 걸으며 한 장 한 장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소품들이 즐비한 앤틱 가구거리였어요.

 

 

 

어디서든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 시크한 도시남 브랜든씨,

 

사람도, 가구도 뭔가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긴 생머리에 빨간 니트,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의 그녀. 니나씨.

구세주처럼 등장해 주었지요.ㅎ

 

 

우리는 걷고, 또 사진을 찍고.

 

 

처음 만났을 때의 약간의 어색함도 조금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아,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아마, 이 분 덕분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범상치 않은 색의 양말과 니트의 깔맞춤을 선보여주신 패션리더.


 

위니스 대리님 입니다.

뒤늦게 도착하셨지만 아주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고 계시네요.

어쨌든, 저희는 이슬람 사원으로 발길을 옮기게 됩니다.

 

 

서로를 찍어주기도 하고 사원을 찍기도 하고….

예배 드리는 장소인데, 저희의 마인드는 이미 해외 여행 온 마인드.

 

 

참 슬픈 예배실이네요…..

 

 

 

집중하는 그들의 모습은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길을 걸으며 늦은 가을의 정취를 즐기다가.

브랜든씨의 추천으로 어느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아쉽게도 창가 자리는 예약석.ㅠ

 

 

라자냐와 피자,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여기, 너무 맛이 납니다. 파스타는 남은 소스를 빵으로 훑어 먹을 정도!

궁금하신 분들은 브랜든 씨에게 문의해주세요~ ㅎ

 

 

역시 한국이지만 이국적인 정취와 이색적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 입니다.

누군가 ‘이태원 프리덤’이라는 문구를 썼던가요.

덕분에 모처럼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유쾌한 두 남자와, 미녀 AE 한 분.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이태원 후기는 이만 줄여봅니다!

 

 

아…. 조만간 출사 2탄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용~~~^ㅡ^//

 

DPR팀 조슈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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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재밌어요!

    2011/12/01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또 뭔가 입에 밀어 넣고 있는.....

    2011/12/02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3. Nina

    남자예배실=슬픈예배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06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1/11/02 17:58

안녕하세요. 열정가득한 DPR팀 Joshua입니다.

센스있고 눈썰미있는 저희샤우트 여러분들이라면.얼마 전 부터 사내 한 쪽 벽에 붙어있는 저희의 티져 포스터를 보셨을 겁니다.
'저게뭐야?'하며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도 계셨을 텐데요.

 


 


사진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과 배우고 싶으신 여러분들. 혹은 둘 다 아니지만 그냥 마음에 맞는 분들도 좋습니다.
자칫 메마를 수 있는 우리네 삶에 감성을 충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겨 줄 작은 모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일명 사동위(샤우트 사진 동호회 설립 추진 위원회).
금번 저희 사동위는 긴밀하게 추진해 오던 연내 동호회 설립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다가오는 11월 12일 이태원으로의 출사모임을 런칭 하고자 합니다.
저희와 함께 이태원 일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집결 장소는 이태원 지하철 역(6호선) 1번 출구입니다. (11시 집결)
당일 출사는 아래와 같은 코스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출사장소  이태원 일대
출사일시  2011년 11월 12일(토) 11시
신청방법  본 포스팅 아래 덧글로 참가신청, 또는 DPR팀 손주성 사원(Joshua@shoutkorea.com) 메일로 신청


참여인원이 적을 경우 DPR의 멋진 남자 사우 3인방의 오붓하지만
다소 흉물스러운(?) 후기 포스팅을 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 아래 덧글로 바로 신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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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샤우트 최고 욕정마초야~

    2011/11/02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2. 갑시다 갑시다.

    2011/11/02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3. Nina

    댓글이 없을줄 알고 위로해 주려 들어왔는데 벌써 2개나 달려있다니요 ㅎㅎㅎㅎㅎ

    2011/11/02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스테리공모양

    사진 쿨하네요. 온라인 마케팅 태그는 왜 붙은거에요;;;

    2011/11/02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렌G

    갑시다~~~이태원은 낮보다 밤에 촬영할 게 많을텐데,,,밤까지 있을거죠?ㅎㅎㅎ

    2011/11/03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6. Harry

    글이 써지는지 테스트차 적어 봅니다.ㅋ

    2011/11/11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7. 더존팀 비주얼 담당 Julie

    고고. 조슈아에게 소심하게 모닝콜을 요청함!

    2011/11/11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Case2010/12/14 20:16

샤우트의 클라이언트 소개 2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저희 대표 클라이언트 중 하나인 잘나가는 Xbox360 키넥트 소개 입니다.
여러분은 Microsoft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빌게이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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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3개 제작. 빌게이츠가 MB대통령에게 선물했다는 자개 장식 Xbox360>

빌게이츠가 Xbox360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물한 이유

그러면 빌게이츠가 만든 회사의 문화는 어떨까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특히 최근 소셜네트워크란 똑똑한 젊은애들 대박 맞는 영화를 봐서 더 모르겠습니다만)
하버드 출신의 똑똑한 수재가 만든 회사. 마크 주커버그와 같이 너무 어린 나이에 전세계에서 최연소 부자가 된 사장의 회사와 그런 분위기에서 만들어 낸 제품들,아이디어들,팀원들은 참으로 독창적이진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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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 딱히 관계없음. 초창기 xbox 홍보 설정 샷인듯...>

샤우트는 올 여름에 '프로젝트 나탈'라고 하는 극비의 프로젝트를 따냈습니다.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기조연설에서 MS 최고경영자가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체험형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게임기인 Xbox 360을 통해 이 같은 시장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을 바로 '프로젝트 나탈' 이라 명하였고, 하반기 대대적인 런칭을 앞둔 시점에 샤우트가 대행사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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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위에 어느정도 익숙해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나마 키넥트라는 게임이 과히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맨손으로 하니까요. 뭐 쥐고 조작하는건 어려운겁니다.

11월 18일 키넥트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공식 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스타의 화두는 단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키넥트가 런칭을 한다는 점이었지요. 왜나면 샤우트가 홍보를 하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지스타는 온라인게임 위주의 절름발이 게임쇼였습니다. 콘솔 및 아케이드를 포함해서 전세계적인 게임쇼로 발돋움 하려면 전체적인 게임을 포괄해야 합니다. 그 중심에 키넥트 런칭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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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언론들이 지스타를 소개하며, 올해 뭔가 새로운 게임쇼의 특징으로 키넥트를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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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간단합니다. 키넥트는 온라인게임과는 달리 중독성을 띄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몸을 움직여야 게임을 하는, 온몸을 기계가 인식해서 게임기가 돌아가게 하는 거라..아..중독되기엔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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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러분들이 헤깔려하면 안되는 점이 닌텐도위 소니 PS무브랑 대체 뭐가 다르냐 싶을겁니다.
많이 다릅니다. 물론 해보시면 더 잘 알겠습니다만, 키넥트는 콘트롤러가 없습니다. 게임을 하기위해 뭔가를 손에 쥐고 조작할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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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손목인식 or 콘트롤러 인식 게임이 아닌 온몸 인식 게임이란 말입니다.
그런 만큼 무지 힙듭니다. 만약 중독성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하루 10시간씩 키넥트를 한다면, 아마..다들 몸짱이 되어있을 겁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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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거나 복작복작한 놀이동산이 싫다면, 당장 여러분들의 거실을 한번 키넥트로 꾸며보시지요
백이면 백이 좋아할겁니다. 그만큼 혁신적입니다.
샤우트 엑박팀은 사전,런칭,사후로 나누어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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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엑박팀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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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텐도wii는 주변에서도 다들 좀 하다보면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위핏도 딱히 과학적인것 같지 않다고 하네요.

    2010/12/15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10/09/17 18:36

 

저흰 맥주회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주당들만 모인 회사도 아닙니다.

 

헌데 추석 연휴를 앞둔 금요일 끝자락에 유쾌한 맥주파티가 샤우트코리아 대회의실에서 펼쳐졌습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김혜영 이사 왈, “심 과장, 잠깐 나 좀 봐…”

 

.. 내가 또 무슨 짓을 한 건가? “ 갑작스런 호출에 걱정이 앞선 심 과장. 머리 하나가 더 큰 김 이사님을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한 평 남짓한 밀실에서 심과장과 마주앉은 김 이사님. “~ 우리 맥주 한잔 하려고 하는데 조인할거야?”

~ 별게 아니구나라며 속으로나마 안도한 심 과장, “사무실에서요?”

김 이사, “. 근데 맥주 냄새가 날려나?”

 

이때 자신도 모르게 용기 백배한 심 과장, “그냥 사장님께 말씀 드려서 전 직원이 마시면 어때요?”

김이사, “오키도키, 잠깐 기다려봐…”

 

5분 경과 후

 

MSN 메신저로 메시지 보내는 김 이사님,

 

[김이사]  ㅎㅎ 심과장 덕택에 전사 맥주파티 ㅋ 외려 사장님이 더 신나 하시네

[심과장]  완전 쿨한 회사

[김이사]  송이사님한테 욕 푸지게 먹었어

[심과장]  왜요?

[김이사]  그쪽에 일준거나 마찬가지라 미안하지 ㅠㅠ

[심과장]  그래도 직원들은 무지 좋아할 것 같은데요 

[김이사]  그래도 송이사만 싫어하고 김대리도 좋아하던대 ㅋㅋ

송이사는.. 딱 한 캔씩만 사오라고 강조했어

그랬더니 김계령 대리가.. 350미리요? 500미리요? ㅋㅋ

[심과장]  역쉬 멋진 김계령 ㅋㅋ

 

그리고 5분 뒤 날라든 송 이사님 이메일,

 

오늘이 추석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후 5시에 대회의실에 간단히 맥주와 안주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각자 자유롭게 이용하시면서 직원 서로간에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리 하야, 듣도보도못한 근무시간 중 전직원 맥주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날 샤우트 식구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업무시간 중 딴짓으로 한껏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알콜이 들어가야 떠들썩 해지는 이상 체질들.. 왁자지껄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샤우트의 미녀들. 

   

   이분들은 모두 역삼동에서 알아주는 미녀들이지만, 술에 발그레진 얼굴을 공개할 수 없다는 강력한 주장에 맥없이 뒤통수만
   나온 사진을 올립니다. 

   머리를 쥐어 뜯으며 "이런 모습 보일 수 없어!!"라며 거부하는 모 대리님. 

   가운데 계신 분은 맥주파티를 기획하신 김 이사님. 

   안경 아래로 술기운이 보일듯 말듯한 모 차장님. 이 분은 아사히 맥주가 아니면 마시지 않겠다고 하셨으나 정작 맥주가 
   들어오자 카스를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들이키신 분. 실명은 거론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제가 직급이 딸려서...

 

  
미숙한 사진사의 솜씨로 인해 퀄러티가 떨어지지만 샤우트 인들의 면면을 일부나마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옆에 두루마리 휴지를 갖다 두고 맥주를 마시고 계신 모 차장님.


샤우트의 미래를 짊어질 멋진 인턴들.

커플티를 입고 다니고 평소에 너무 자주 만나는 입사 동기, 러브샷을 요구했으나 보기에 민망하다는 다수의 의견 개진에

지극히 평범한 포즈로 사진 찍은 친구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두 사람은 몰래 서로의 손을 살포시 잡고 있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ㅎㅎ)



샤우트의 실세! 샤우트의 힘!!

이분의 허락을 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먹거나 마실 수 없음.

김 대리님은 맥주캔에 빨대를 꽂아 드시는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다들 즐겁고 화목한 추석 보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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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이거 매주 금요일마다 해야 하나????

    2010/09/17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2. 브라이언

    음..해얄 것 같아여. 배고픈 하이에나들이 있어 종종 업무중에 ㅋㅋ 동경서 사온 과자 탕비실에 올려놓고 아무 얘기 안해서 먹으라는 메일 보내려고 했는데..순식간에 없어졌어요!

    2010/09/17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민준기

    서로 아끼는 남성 인턴사원들의 훈훈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조금 위험한 애정같지만서도...

    2010/09/20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대내외적으로 우리회사의 이름은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지만
주로 '샤우트' 또는 '샤우트코리아'라고 많이 사용을 합니다.

얼마전에 Digital PR팀과는 공유를 했었는데, '샤우트코리아'는 우리 회사만 있는게 아닙니다.ㅋ

네이버에서 '샤우트코리아'로 검색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우리회사는 3번째로 노출되고 있지요.

첫번째보시면,
http://www.shoutkorea.kr 이라는 도메인으로 다른업체가 있습니다.

수원에 있는 온라인 에이전시인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와 웹진등이 포트폴리오에 올라있지요.

'샤우트코리아'로 검색하면 샤우티즘 블로그에 글들이 많이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사이트 카테고리'에서는 분명 우린 3순위지요.

회사의 아이덴티티 차원에서도 '샤우트커뮤니케이션즈'로 줄여부르는것도 어떨까 합니다.

별다른 큰 의미는 없지만, 어제의 애피소드 하나 들려드립니다.

어제밤에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모 NGO단체의 홍보팀에서 일하는 친구였습니다.(참고로 아리따운 여성분)

"샤우트코리아에서 작년에 우리홈피에 플래시넣는 작업 했었네, 왜 연락안했어요?"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해서 알아봤더니 위의 '샤우트코리아'랑 했던 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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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긴데, 조금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2009/05/25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중앙일보가 약 1년여 간이 준비를 마치고 3월 16일(월)부터 새로운 조판인 베를리너판을 통해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 동안 일간 신문에서 한글쓰기와 가로쓰기 등의 변화를 주도해 온 중앙일보의 새로운 판형, 기사, 광고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을 정리 합니다.

우선 중앙일보의 새로운 판형인 베를리너(Berliner)판이란 1930년대 독일의 한 지방 주간지 '베를리너 차이퉁'이 처음 선보인 것으로 현재 주요 중앙일간지, 경제지 등이 사용하고 있는 대판(가로 X 세로. 394mm X 546mm)의 약 72% 크기(323mm X 470mm)로  반으로 접으면 A4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중앙일보가 판형의 변화를 고려하게 된 것은 이미 10년 전부터 진행되어온 세계적인 트랜드 입니다. 이러한 신문 판형의 변화는 독자의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2001년 이후 영국의 가디언, 타임스, 인디펜던트, 프랑스의 르 몽드, 르 피가로, 미국의 뉴욕타임즈 등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권위 있는 신문들이 좁은 공간에서도 신문을 읽기 쉽도록 베를리너판이나 타블로이드판과 같은 작은 크기로 지면을 줄여 왔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사례는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진행되어 왔습니다. 수도권 지하철 역에서 매일 아침 만날 수 있는 메트로, 포커스 등의 무료 일간지들이 주요 구독 장소인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옆 사람에게 주는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읽기 쉽도록 대판의 절반 크기인 타블로이드판으로 제작되는 것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타블로이드판은 작은 신문의 특징을 십분 활용해 빨리 읽혀질 수 있는 짧막한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바쁘게 살아가는 독자들의 입맛에 맞춰 동일한 시간에 다양한 기사를 접할 수 있도록 것과 쉽게 보관 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장점입니다.

다른 사례로는 대판 크기에서 가로의 사이즈(폭)만 줄인 신문들이 있습니다. 이들 신문 역시 좁은 공간에서 구독을 보다 용이하도록 제작된 것이지만, 세로의 길이(높이)는 여전히 대판의 크기와 같아 약간의 불편함은 남아 있습니다. 언론사가 신문의 높이는 그대로 둔 채 폭만 줄이는 것은 기존 대판을 제작하던 윤전기의 한계로, 대판 제작용 윤전기에서는 높이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폭과 높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고가의 새로운 윤전기가 필요합니다.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판으로의 변화에 있어 강조하는 것은 기존 대판 권위지의 품위를 유지하면서 타블로이드의 편이성을 합쳤다는 점입니다. 또한 독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뉴스와 광고의 노출을 높일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파격적으로 신문의 내, 외형 디자인 및 구성에 큰 변화를 준 것입니다.

중앙일보의 새로운 기사와 광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인 기사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면의 크기가 줄어듬에 따라 1페이지 당 기사량은 줄어 들겠지만, 우리나라 주요 종합일간지의 지면이 평균 46p 정도라고 한다면 새로운 중앙일보의 지면은 60~62p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결과적으로 전체 지면의 양은 실제적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PR하는 입장에서는 기사 피칭하는 기회가 더 많아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사 노출 부분에서는 헤드라인이나 부제에 대한 편집방향에 대해 정확히는 모르지만 글자의 크기가 대판과 동일하다면 동일한 기사는 새로운 판형에서 더 잘보이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대판의 7단 기사에서 중앙일보가 6단~8단 중 어떤 선택을 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타블로이드판이 가지고 있는 짧은 기사를 지향하기 보다는 중앙일간지가 제공해 왔던 기사의 깊이를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내용 구성은 경제 부분이 강화되어 전체 비중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스포츠/연예/문화 기사도 약 6~8페이지 정도를 배정함으로써 종합지로의 변화를 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앙일간지가 갖고 있던 딱딱한 콘텐츠를 경제 중심의 콘텐츠/재미있는 구성/생활밀접 뉴스 등으로 구성함으로써 타블로이드판 무가지나 스포츠신문 등과의 경쟁도 고려하고 있어 보입니다. 아직 콘텐츠를 보진 못했지만, 무료 및 재미에 올인하고 있는 신문들과 어떤 무기로 경쟁을 하게 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면이 늘어나면서 기존 대판의 가지고 있던 50%~55%이던 광고 비중을 좀 더 낮춰 전체 지면의 40~44% 정도를 유지하겠다고 합니다. 기사의 비중은 그만큼 늘어나겠네요.

광고는 기존에 대판에서 보던 형태와는 완전히 새롭게 바뀐 베를리너판의 다양한 크기를 광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대판에서 얘기하던 5단 통. 9단X21cm 등의 지극히 오래된 광고 크기 개념에서 벗어나 Grid란 개념을 사용함으로써 재미 있는 광고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미있죠? 이 광고 시안들은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판을 고려하면서 만들었던 샘플을 모처를 통해 얻은 것입니다. (이미지 저작권은 중앙일보측에 있습니다. 분명히 출처 밝힙니다. ^^;)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 놓은 광고 필름이나 다른 일간지들과의 동시 광고를 원한다면, 중앙일보만의 새로운 광고 판형으로 필름을 제작해야 합니다. 당연히 가로, 세로의 비율이 달라지면서 디자인을 새롭게 해야합니다. 물론 글자가 작아짐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가독성도 고려해야 겠네요. 그리고 광고 단가는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불과 몇 년되지 않은 시간 동안 너무나 빠른 속도로 전통적인 미디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권위와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그 것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아직 신문이 발행되지 않아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대표 중앙일간지 중 하나인 중앙일보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지면 신문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또 한 가지 기대는 새로운 모습 중에 우리나라 미디어들이 가진 특징 중 하나인... 몰아가기(?)를 지양한다고 하니 그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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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아침 중앙일보 1면을 보고  삭제

    2009/03/15 15:57TRACKBACK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3월 12일자 중앙일보 1면이 눈길을 끈다. 95년 4월 4일자를 그대로 1면으로 처리해 얼핏보면 신문이 잘못 나온 줄 알겠다. 중앙일보 전면광고인 셈. 아~ 불과 14년전인데 세로쓰기가 이렇게 어색할 수가. 지금은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가로쓰기 전환이 1995년 10월에 되었다는 것도 놀랍다. 일본 문화의 잔재이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세로쓰기에 대한 집착은 미디어의 보수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95년 4월 4일자 중앙일보 중앙일보가 이런 충격 광고를 시..

  2. 중앙일보 베를리너판으로 바꾸다 - '신문사'가 '뉴스사'로 바뀌는 과정  삭제

    2009/03/20 13:34TRACKBACK FROM 청년실험실

    <이미지출처: 중앙일보> 작년 말 쯤 신문의 판형을 바꿀 것이라는 기사가 몇 번 났었다. 현재의 '대판'의 크기가 비인체공학적이다라는 지적도 있거니와 치솟는 원자제 가격으로 신문용 펄프 값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 추세라 비용절감 차원에서도 필요한 부분이었다. '베를리너'판은 현재의 중앙Sunday와 크기의 판형인데, 위의 이미지와 같이 보기도 편하고 들기도 편하고 이동시 보관도 편한 크기이다. 신문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나는 이 판형변경이 여러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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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정보 정리 고맙습니다. 클라이언트들에게도 발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 아주 영양가 있는 정보였습니다.

    2009/03/02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까칠루씨

    부장님~ 정리를 참 잘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9/03/03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람나무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권위있는 신문들...." 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귄위 있는 세계 언론 100개"중에서 30개만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Berliner_(format)#Other_parts_of_the_world

    2009/03/18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1/15 17:59
이번주 월요일(12일), '샤우트코리아'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급 번개PT가 있었습니다.

'샤우트 코리아'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는데요.
전직원을 모아놓고 사장님께서 예고없이 갑자기 주제를 주시면 1인당 3-5분정도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
프리젠테이션(발표)의 논리성,
갑작스런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스피치 능력...

등 다양한 측정이 가능한 것이지요.

이번에 큰 주제는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Digital PR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샤우트코리아'는 2008년 한해 동안 Digital PR에 대한 내부트레이닝을 자주 진행했었고,
사장님의 마인드가 '샤우터'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전방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각 소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Digital PR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생각
- 소셜미디어 활용사례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 커뮤니케이션2.0에 관련한 책소개와 리뷰
- 네이버 뉴스캐스터와 오픈캐스터가 미치는 영향


위의 네가지 주제중 하나를 선택해서 급번개PT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당일, 저는 미팅이 있어서 나중에 촬영된 동영상으로만 봤는데, 흥미진진하더군요.

아...참고로 '샤우트코리아' Digital PR팀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선수분들은 우습게 보지마시고,
언론PR, 이벤트 프로모션 등이 주요업무인 '샤우터'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번개PT' 입니다.

이렇게 전사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교육하는 Agency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 번개 PT때는 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지요?

암튼 '철산초속'맘대로 편집했으니 궈궈싱 해봅시다요~
장담컨데 스피커의 의지와 분명히 다를겁니다.  이것이 편집의 힘...ㅋ 모든건 쓰는 기자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추가로 말씀하고 싶으신건 댓글로 달아주세요



1.  Andyshin




우리의 Ahdy군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한 듯 합니다.
그 중에 '미투데이'의 활용에 대해 말을 하고 있구요.

'트위터' 이야기와 델컴퓨터의 사례도 있군요.

발표 후 사장님이 '미투데이'를 B2C업체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Andy군은 현재 주로 B2B PR을 하고 있습니다.)

Andy군은 B2C던 B2B던 상관은 없는데,
산요코리아를 예로 들었습니다.

기자던 누군가던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찾을지도 모른다.
기자가 쓴 리뷰, 블로거가 쓴 리뷰 다양하게 있을텐데,
미투데이에 채널을 공개하고 '리뷰'들을 모두 모아 링크를 해놓는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라는 논리입니다. 매우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아직 '미투데이' 유저가 적어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2. Sujinee(Susan Park)



우리의 Susan 과장님은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앞부분만 따왔습니다.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는 세상에서,
'누군가'가 생기게 마련이지요.

이런 커뮤니케이션 환경이자 새로운 정보생산의 환경에서, Susan과장님이 '신뢰성'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Susan 과장님의 말씀은 일본의 PR전문가인 '혼다테츠야'의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들이 '언론'이라는 공신력으로 '신뢰성'을 확보했다면,
지금의 새로운 미디어(그것이 블로그이던, 무엇이던간에)는 개인전문가로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얻고 있지요.
물론 여기에 '혼다테츠야'는 '전문가 그룹'을 넣어 '전문성'으로 '신뢰성'을 얻는 집단까지 총 3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서들을 말을 하긴 합니다.

사실, 온라인스피어에서의 '신뢰성'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여하튼 Susan과장님의 앞부분 포인트만 따왔습니다. ㅋ



3. 탄쑤(Jisoo Kim)



다음은 우리 러블리지수~~!!

뭐 우리 지수가 최고였습니다. (편애하는거라 해도 좋음)
어쩜어쩜 100점~~예뻐예뻐

국적이 캐나다인이라 한글이 좀 서툴긴한데, 우리 Jisoo도 Digitla PR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먼저, '확산의 속도'
클라이언트 제품에 대해 A/S 불만을 품고 한 블로거가 글을 썼는데, 그 정보가 확산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그 확산은 오프라인 매체에서 기사화 하기 위해 연락도 왔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이지요.

그러나, 더욱 대박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우리 러블리 Jisoo는 '커뮤니케이터'의 입장에서 말을 했습니다.

Passive하게 부정적 이슈를 막으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Active하게 우리 회사 블로그에다 컨텐츠도 만들고 해봐야겠다
라고 말이지요.(물론 아직 포스팅은 안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기업'에게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아직도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론적으로 지금 '부정적 이슈'를 막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지요.

Susan 과장님이 말씀했듯 '정보'는 이제 누구나가 생산하는 시대입니다.

태그스토리의 우병현대표님은 누구나가 핵폭탄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시대라고 말을 했고,
델컴퓨터는 Jeff Jarvis라는 유명한 블로거 한명으로 인해 기업 이미지 및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런 '기업'의 다양한 정보, 그중에서도 부정적 이슈에 대해 김호사장님은 'Bad News2.0'이라는 용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끝없는 롱테일의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다 관리하겠습니까?
기업은 Active하게 블로고스피어, 또는 온라인스피어에 참가해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해를 풀며, 긍정적 이슈를 생산해야 합니다.

좀 더 나아가면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떻게 참여하여, 어떻게 소비자들과 대화할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연구를 해야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따졌을 때, '블로거 간담회'등의 행사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극히 일부분이지요.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상황입니다.



4. Kelly Choi



Kelly Choi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활용현황을 말하면서,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나오는데, '어탠션'이라는 것이지요.
'어탠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이 쓰신 '웹2.0 경제학'에 나오는 개념인데,
온라인에서의 이제 핵심은 사람들의 관심, 얼마나 그 웹페이지에 오래 머무르느냐 인 '어탠션'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온라인의 많은 서비스는 바로 이 유저들로부터 얼마나 '어탠션'을 많이 가져오느냐이죠.

Kelly의 경험은,
'유입경로'...리퍼러라고 하는 블로그에 어떤 키워드와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확인을 해보니,
최신의 포스트만을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예전의 쓴 글들도 본다 이겁니다.

그 이유를 '한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고,
한가지 주제로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찾아와서 더 오랜시간 블로그에 머문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실 저희 Shoutism 블로그에도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검색'을 통한 유입은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키워드와 다양한 태그로 포스팅을 하다보면 방문자는 늘어나겠지요.
그러나 '어탠션'에 있어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덧붙혀 '어탠션'이 떨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저도 경험을 하고 있는데,
제 개인블로그가 3개있습니다.

그 중에 저의 네이버 블로그는 신변잡귀, 잡동사니 블로그인데요.
사람들은 하루평균 700명 넘게 들어오지만, 그들은 '철산초속'에 대한 신뢰나, 대화하기 위함이 아니라
검색을 통해 그냥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Shoutism도 현재는 베타버전이라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포스팅과 기타 포스팅의 비율이 7:3 정도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주제의 발표가 있었지만
클라이언트와의 비밀지키기(?) 문제거나,
녹화가 제대로 안되었거나,
정치적인 발언(?)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압박감,
등등의 이유로 전부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아, 제 위주로 편집해서 혹시 자신의 생각과 다르신 분들은 댓글로 수정요청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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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에서의 'Digital PR'에 대한 고찰  삭제

    2009/01/16 19:56TRACKBACK FROM

    'Digitla PR'이라는 단어를 인식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할 것이다. 원론적으로, 내가 지금 Digitla PR이라는 것,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Digitla PR이라는 것, 아니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고민을하고 생각을 하는 것은, 난 PR AE(커뮤니케이터) 출신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말하는 Digitla PR과 우리나라에서의 Digitla PR은 분명히 다르다. 그러나 이 다른 점을 어느 정도까지 내 마음속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공유 기대할께요!

    2009/01/16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쓰는 포스팅은 잘 댓글이 안달리는데, 쥬니캡님이 달아 주셨군요.ㅋ 많이 도와주십시오 굽신굽신~

      2009/01/16 10:07 [ ADDR : EDIT/ DEL ]
    • 쥬니캡님이 여기까지 오시다니!! 전 항상 쥬니캡님의 블로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2009/01/16 14:25 [ ADDR : EDIT/ DEL ]
    • 제시카

      방문 반갑고 감사합니다. 작년 한 해 직원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참 무던히 제공했다고 생각했는데, 당황들 해서인지 기대만큼은 못 미쳐 약간 실망도 했네요. 모두들 나아가야 할 길들은 확실히 알고 있으니, 이미 큰 시작은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09/01/19 13:36 [ ADDR : EDIT/ DEL ]
  2. 섹시 루씨

    루씨 캡쳐 사진 안습... 정말 절망뿐인 루씨 사진들...

    2009/01/16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앞부분의 버벅거림이 장난아닌데... 아- 챙피해요~~ 다른 사람들도 다 올리죠?

    2009/01/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4. 탄쑤

    저도 챙피해요.. 흑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였던걸로 아는뎅.... ㅋ

    2009/01/16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시카

    다들 "황당한" PT에 최선들 다 해 주어 고맙습니다. 한바한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은 분명히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하네요. "인식"을 떠나 이제 "실전"을 경험해야 할 단계! 올해도 공부 열심히 합시다.

    2009/01/19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1/14 17:45



저희 블로그 유입경로입니다.

...hanrss...라고 써있는건 여러분들이 구독하면서 바로 들어오신거구요.
여전히 '미투데이'에서도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뭔 로봇이 돌아댕기는지 1일 방문자수가 제 개인블로그보다 높네요...ㅡㅡ;;

근데 재미난건,
'사무실절감', '사무실경비절감', '경비절감' 등의 검색으로 유입되는 경우입니다.

게로롱님이 쓴 종이컵말고 개인컵을 활용하자는 포스팅이 이런 유입을 불러오는 것이지요.
검색엔진최적화(SEO)를 알려드리지 않았는데도 놀라운 성과네요.

결론은....

"불황은...불황인가 봅니다" 이런 검색어들을 치는 사람들이 많은 거보니....

허리띠를 졸라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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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훈애미

    유입경로 재밌네요. 현재도 블로그에 참으로 다양한 내용들을 올리고들 있지만, 이런 다양한 내용들이 다양한 유입경로들을 통해 샤우티즘 블로그의 가시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겠지요.

    2009/01/1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불황..ㅠ_ㅠ 어서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2009/01/16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1/08 11:55
얼마전 Digital PR팀에 새로온 Jace대리...

그가 맨 처음 Andrew를 보고 한 말이,

"나이트 좋아하세요??" 였다고 한다.

채소연이 강백호에게 "농구좋아하세요??"라고 말했듯,
그는 나이트를 좋아하냐며 물었다.

더군다나 더 웃긴건
춤도 안추고 룸도 안들어간다는 Jace....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노래방에서의 Jace대리...
고민중이다... 무슨노래를 해야할까...

그러면서 부른 노래들은 절반이상이 내가 모르는노래들...
"꽃보다남자", "밤에피는장미"....알만한건 "찬찬찬"정도....




그것도 폼은 항상 저폼이다.

왼손은 주머니에...
코트는 벗지않고...
얼굴은 무섭게...

그때 난 깨달았다.
그는...접대용 선수였던 것이다.

얼마나 그동안 40대 이상분들과 놀았으면.....흑.....

"전 요즘 노래는 하나도 못해요..."라는 말에서...난 깨달은 것이다.

그가 나이트를 가는 이유....
그곳에서 젊음을 만끽하기 위한것은 아닐까....

어제는 왠지 슬픈 하루였다.
앞으로 잘해줘야지...

아, 맞다, 여기서 설문....
Jace대리가 잘생겼다는 항간에 소문이 있는데, 과연 Jace대리는 잘생긴걸까?


ps. 본 포스팅은 RSS 구독 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잘 날라왔으면 댓글로 설문에 참여해주는 센스!!
ps2.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이런 포스트는 '발행'하시면 안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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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닥 잘생긴 것 같지는 않다에 한표

    2009/01/08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미스타일

      질투는 당신의 '힘'(?)

      2009/01/09 10:55 [ ADDR : EDIT/ DEL ]
    • 질투라니요. 제 의견을 개진한 것 뿐입니다. 흐흐흐

      2009/01/09 11:02 [ ADDR : EDIT/ DEL ]
  2. 옵하 쵝오

    나보다 괜찮다에 한표~

    2009/01/08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3. 토미스타일

    제이스님, 지역구에서나 통용될 '칼이쓰마'는 이제 벗어버리시고, 예전의 다정다감 '훈남'으로 돌아와 주오...

    2009/01/0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토미스타일

    철산님, RSS 잘 등록됩니다... - RSS리더기 설치한 1인

    2009/01/09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5. AE미쒜르

    Jace 대리님과는 인사만 했는데~ 역시 블로그는 좋은 곳이군요~!! *o*

    2009/01/09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분 혹시 몇 살이세요?

    2009/01/11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Blog Tip2009/01/05 23:41
안녕하세요 '철산초속'입니다.
'샤우트코리아' 블로그 운영 Tip, 그 첫번째 시간으로 '필진되는법', 그리고 '발행하기'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먼저, '팀블로그'의 개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팀블로그'는 말그대로 팀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입니다.
그렇다고 '어떤 팀의 블로그'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운영 형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즉, 1인이 아닌 2명 이상의 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팀블로그'를 뜻합니다.

우리의 블로그인 'shoutism'의 경우 분명 운영형태는 '팀블로그'가 맞는데
회사의 임직원 모두가 필진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꾸준하게 제대로 운영을 해야겠지요..ㅡㅡ;;)

사실 '팀블로그'는 큰 장점도 있지만 반대로 단점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진간의 끈끈한 관계형성 및 자발적인 포스팅이 중요합니다.

'팀블로그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J준님이 쓰신 포스팅을 참고 바랍니다.

자, 그럼 이 팀블로의 시작을 위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단계 : 티스토리 회원되기


먼저, 필진이 되려면 'shoutism blog'의 블로그마스터인 '철산초속'이 필진으로 초대를 해야 합니다.
블로그마스터의 초대와 수락을 거쳐 필진이 되는 것이죠. 간단합니다.
그러나 shoutism blog는 티스토리 블로그이기 때문에 티스토리 회원이어야 필진으로 초대가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회원은 성명과 주민번호등을 확인하고 핸드폰인증등의 절차....전혀 필요없습니다.
다만 기존의 티스토리 회원들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필진되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말씀해달라고 하셨는데, 이 초청장 때문입니다.
현재 다 뿌리고 제가 가진 초대장은 단 6장입니다!!

그럼 6장이 떨어지면 어떻게 가입을 할까요?
선착순 6명안에 못들면 안되는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감사하게도 초청장을 배포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 분들 블로그에 가셔서 댓글로 '굽신굽신'... 한장만 주세요~ 라고 하면 줍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처음에 받았었구요.

하지만 샤우트에는 비장의 무기!! 'Jace대리'가 있습니다!! 한 14장정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초청장은 걱정을 하지 마시고, 일단 무엇보다 먼저 저에게 초청장을 받을 메일주소를 보내주십시오.
저에게 보내주시는 메일은 티스토리의 아이디가 됩니다.
'아이디=메일주소'지요.


2단계 : 필진등록하기

티스토리 회원이 되시면, 개인블로그가 개설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 스킨등을 결정하게 되지요.
그러니까 '티스토리 회원이라는 것' =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를 가지는 것' 입니다.

티스토리 회원이 되시면 제가 '팀블로그 초대하기'를 통해 초대메일을 드립니다.


<현재 shoutism blog 필진현황, 아이쿠 메일이 공개되었네요 스펨메일 조심>


보시면 아시겠지만 필진이 전체가 나오고 '작성글 수'도 나옵니다.
한달단위로 계산해서 '작성글 수'가 0인 분들은 '근태상황'보고에 같이 올라갈 수도.....흠....흠....



3단계 : 포스팅하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포스팅'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페이지라고 해야할까요...쉽게 말해 하나의 글은 '포스트'라고 하지요.

블로고스피어를 찾아보면 '올바른 포스팅하는 법', '좋은 포스팅하는 법'등이 많은데요.
굉장히 주관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너무 길지 않고, 가독성이 좋으며, 이미지가 들어가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가 쓰는 이 포스트는 그렇게 좋은 포스트는 아니겠지요.
이 포스트는 정보제공의 목적을 두기 때문에 그냥 길게 쭉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2.0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인 '링크'를 활용하십시오.
절대로 남의글을 그대로 긁어오거나 스크랩해오지 마십시오.
'링크'를 걸고 거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쓰십시오.

포스팅에서 언급되는 것에 보충설명이 필요할 경우 링크를 활용하십시오.

이것은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바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1월9일까지 1인당 1포스팅하기 계몽운동 기간입니다. 다함께 도전을!!



4단계 : 태그설정

'포스트'를 작성하고 나면,
쉽게 말해 이 포스트는 어떤 주제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분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태그(tag)'라고 하는데,
글을 다 쓰고 '저장하기'전에 써주어야 합니다.(물론 '저장하기'를 누른 후에도 되긴 합니다만...)


이런식으로 자신이 쓴 글의 내용의 키워드를 뽑아서 정리해 둡니다.
현재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로직에는 이런 '태그'가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정리'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태그'는 정답은 없고, 개인의 특성상 다른 태그를 달 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투데이 유저분들은 미투데이 태그 처럼은 쓰지말아주세요.ㅋ
미투데이 태그는 센스를 자랑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지만 블로그의 태그는 '정리'의 개념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제 개인블로그 첫화면에 있는 '태그목록'입니다.

어떤 블로그를 갔을때, 이 블로그가 어떤 주제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포스팅이 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태그목록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블로그는 위의 태그목록으로 보았을때,
'블로그', '웹2.0', '소셜미디어'를 주요키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shoutism 블로그도 주요 태그가,
'PR', '커뮤니케이션'등이 되야 할 것입니다.

추가로, 태그를 통해 검색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는 추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단계 : 공개설정

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글을 쓴 포스트를 어떻게 처리할것인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보시다시피 '공개설정' 은 위와 같은 세가지 큰 분류로 나뉩니다.

공개여부 : 비공개/보호/공개/발행
등록일 : 유지/갱신/예약
권한 : 댓글허용/트랙백허용


이 중에서 마지막 권한 부분은 기본세팅 상태인 '댓글/트랙백 허용' 상태로 그냥 놔두십시오.
그리고 생각해봅시다.

어느 날, 여러분이 포스팅을 신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급한일이 생겨서 외근을 나가야합니다.
지금까지 썼던 포스트 내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티스토리는 '임시저장'을 지원하고 있지만 일단 '비공개'로 저장을 하십시오.

저도 지금 이 포스트의 경우,
회사에서 절반 정도를 쓰다가 '비공개'로 저장해두고, 퇴근해서 집에서 나머지 절반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보호'는 다른 필진들이 포스트내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기는 한데, 
잘 씌이지 않으니까 패스하겠습니다.

'공개'는 shoutism blog의 기본세팅 상태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공개'를 선택하고 저장을 하시면 필진이 아니더라도 이 블로그를 찾는 방문객이
포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때, '등록일' 부분을 '유지'가 아니라 '갱신'으로 해주세요.
'유지'는 일단 '임시저장'이나 '비공개'저장으로 한번 저장을 했을 경우 날짜와 시간으로 공개가 되는 것입니다.
'갱신'은 바로 지금 현재 시간으로 공개나 발행이 되는 것이지요.

(세팅에 있어서 차이가 있지만)
쉽게 말씀드리면,
'공개'라는 것은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만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포털이나 메타블로그사이트등에서 검색할 경우에 검색에도 노출이 됩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twitter'로 검색시
블로그 카테고리 세번째에 Andyshin이 포스팅한 내용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공개'만 해도 '방문자'와 '검색노출'의 효과는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행'입니다.

'발행'은 인위적으로 더 많은 블로그뉴스가 모이는 곳,
블로그들의 포스팅이 모이는 곳에 나의 블로그를 노출하는 것입니다.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등을 메타블로그 사이트라고 하고,
블로그 포스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일종의 블로그 포스트의 포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이슈별로 분류를 하거나
검색하기 쉽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현재는 그들도 수익을 내기위해 블코뉴스룸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라는 말을 간혹쓰는 경우가 있는데,
엄연히 따지자면 잘못된 말입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블로거들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로 자신의 글을 보냅니다.(발행합니다)

기본적인 플러그인(음...이건 추가적으로 질문을 해주세요....너무 길어짐)을 통해
이올린같은 곳으로의 '발행'은 되기 때문에 오늘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발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의 '공개여부'에서 '발행'을 선택하면 '다음 블로거 기자단' 에 등록하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이것은 어려운것이 아니고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됩니다.

다음 블로거 기자단에 등록이 완료가 되면 '블로거뉴스 분류선택'을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러분이 포스팅한 내용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에 '블로거 뉴스' 카테고리 입니다.
바로 이곳으로 여러분이 쓰신 글이 '블로거뉴스 분류선택'에 따라 '발행'이 되는 것입니다.
'발행'을 한다는 것은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사실 '발행'이라는 것은 기업블로그에 있어서는 제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현재 shoutism 블로그가 베타버전인데, 지금까지의 포스트는 단 하나도 '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 나름대로 비밀리에 '베타버전'을 실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생각의 확장을 해봅시다.

'블로거뉴스'에는 수많은 블로거들의 뉴스들, 다시말해 포스트들이 분류에 맞게 모입니다.
Andyshin군이 작성한 "Me2day와 twitter"라는 포스팅의 경우에는 얼마든 '발행'을 해도 좋은 포스트입니다.

그러나 예를들어 Jessica님이
샤우트코리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말씀이 주제인 포스트는 굳이 '발행'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다시 생각을 해보면,

너무나 소프트하거나, 너무나 컨텐츠가 없는, 개인 대소사에 대한 포스트는 '발행'을 제한할 필요는 있습니다.

사실 많은 블로그 연구가들이 '발행'이라는 것에 대해 뭐랄까요...
초보자들의 입장에서 봤을때 약간 쫄게 만드는 것들은 있습니다.
'블로그나라' 블로그에 금일올라온 포스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기 전 필히 점검해야 할 20가지 사항
 
굉장히 압박스럽게(?) 씌여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정도는 유념해두셔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베타버전 기간입니다.

혹시 회사에 큰 위기를 가져온 '발행'된 포스트(뭐 예를들어 '샤우트코리아' 비리를 폭로한다 라던가..)
또한 좋습니다. 위기관리 연습을 해보지요...

기본적인 개념만 지킨 포스트라면 '발행'을 실험해보십시오.

여러분이 '발행'한 어떤 포스트가 사람들에게 엄청난 추천을 받아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ps. 철산초속은 게을러서 글쓰고 다시 검토를 안합니다. 그래서 이런 긴 글을 쓸때면 중복되는 부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냥썼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고 "난 이러지 말아야 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전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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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

    2009/01/06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먹는누님!! 조만간 정식버전을 오픈하면서 이벤트라도 해야겠어요...ㅋㅋ

      2009/01/06 08:49 [ ADDR : EDIT/ DEL ]
  2. Good Job!! 역시 철산초속! 발행해야 하는데 이거이거..

    2009/01/06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 읽다가 '근태관리'에 뜨끔-

    2009/01/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췌.. 뭐가 뭔말인지,,, 한글은 맞는거 같은데, 영어보다 더 어렵네...
    돈 내면 저절로 가입되고 글써주고 그런건 엄나???

    2009/01/06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철산, 나 초청해주요. 내이름은 토미~~

    2009/01/07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종휘

    저도 초청장 하나만 주세요. 그런데 이거 가입이 쉽지 않네요...;;;;;;

    2009/01/13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8/12/31 11:55

미국산 경제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요즘,
'불황'이라는 단어가 유행입니다.

그래서 2008년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송년회도 검소하고 뜻깊은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008년 12월30일에 있엇던 이번 '송년회'는
자선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샤우트코리아 송년회 TF team' 여러분이 많은 기획을 했고,
샤우터들 개인개인이 물품을 기증하여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경매물품에 대한 수금작업(?)이 한창인데요.
약 80만원정도의 금액이 모였다고 합니다.

자, 그럼 샤우터들의 송년회로 철산초속이 달려갑니다요~



<워워...여기는 샤우터들의 송년회가 한창 진행중인 역삼동 GS타워 앞 모 호프...띠릿띠릿>



<아...이런 집중하는 모습이라니...멋짐>

<송년회 기획부터 TFT대장과 실제 경매를 진행한 Kurt대리님!!, 지금 송아지가죽 서류가방 경매중>


<음...Eugene AE에게는 미안하지만 사진이 참 훌륭하군요....>


<유유...샤우트코리아 대장, Jessica 사장님의 득템 인증샷!! (아 근데 저게 뭔지는 기억이 나질않음~)
뒤에서 Andy가 노려보고있다. ㅎㄷㄷ>

<Rachel 대리님, 카시오 손목시계 득템!! 흠....좀 알흠다운데...아직 솔로임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댓글..궈궈싱>


<AE미쒜르~ 외국산 비타민D획득!! 이제 관절걱정은 없다규~>

<DK 팀장님이 획득한 와인!! 까르뇽 쇼비뇽(?) 와인문외한이라 잘은 모르지만...디켄딩은 안다는..쿨럭>

<여성 화장품을 득하고 좋아라하는 Andrew...근데 왜 여성화장품을? 미투데이 메언니는 아시겠지...풉>

<Rocky 부장님과 Ryan 부장님 골프공 획득하시고 인증샷!!>

<가습기 득한 Alle님, 귀여워귀여워 샤우트코리아 최연소자!! 무려 85년생!!(난 이제 30대 들어설뿐이고...>

<신사 Jason부장님, 어제 경매물품의 가격을 높이는데 1등공신,
정작 손은 가장 많이 드셨는데 구입한건 몇개 안되신다는...무서운분임....>

<Eugene AE, 머그컵 획득하고 좋아라하고 있군요. 앞에 사진이 미안해서 다시한번 올려드림>


<크핫핫, 철산초속이 기증한 '클랙식CD전집'을 획득한 Ryan 부장님, 태교에 좋습니다요~> 


<Tuscani 마우스를 득한 Jisoo AE... 티뷰론, 터뷸런스에 이은 투스카니 마우스...아...아님말고...쿨럭>


<헛헛 된장녀의 상징이라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Jamie양은 이제 된장녀임....부러워> 


<이거 자꾸 Eugene에겐 미안하지만 Chloe, Jisoo 셋의 인증샷>

<해리포터 영문판 득템한 Sarah팀장님, 조금 흠들리긴 했지만 역시 인증샷>


아...그러나 이날 최고의 물품은 따로 있었으니!!!

그건 바로.....두둥...

..
..
..
..
..
..
..




<섹시한 여성이라면 필수라는 Rachel 대리님이 기증한 비키니수영복!!!!!!!!
더군다나 연예인 고호경이 한번 입었었다는거!! 수많은 남성들의 경매가를 물리치고 최종 당첨자는!! 뉘구?>



<쨔잔~ 완벽 바디의 소유자(??) Rhyme 과장님!! 냐핫핫>


여하튼 결론적으로,
먹고 마시는 송년회가 아니어서 나름 뜻깊은 송년회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더라도 좋은 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올 한해 잘 마감하고 새로운 한해를 따뜻하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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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eezeyui의 느낌  삭제

    2008/12/31 14:09TRACKBACK FROM breezeyui's me2DAY

    샤우트의 멋진 송년회장속으로 고고~~~~~

  2. Andrew의 생각  삭제

    2008/12/31 14:22TRACKBACK FROM yoo400's me2DAY

    샤우트의 송년회후후후후 화장품은 내가 쓸거닷!!!!

  3. AndyShin의 생각  삭제

    2008/12/31 14:23TRACKBACK FROM dshin's me2DAY

    2008 샤우트 송년회 구경갈까여? ㅋ

  4. Andrew의 생각  삭제

    2008/12/31 14:23TRACKBACK FROM yoo400's me2DAY

    샤우트의 송년회후후후후 화장품은 내가 쓸거닷!!!!

  5. AE미쒜르의 느낌  삭제

    2008/12/31 14:24TRACKBACK FROM amwithu's me2DAY

    두둥~!! 울 회사의 경제를 생각한 2008 송년회 경매 현장!! 현장에 나가있던 사진기자를 불러 봅니다~!!! 철산초속 기자~~ 철산초속 기자 나와주세요~~

  6. AndyShin의 생각  삭제

    2008/12/31 14:47TRACKBACK FROM dshin's me2DAY

    미투 인터뷰의 주역 샤우트의 송년회현장을 방문해보세효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뜻깊은 송년회... 2차 경매 스토리도 있을까봐 걱정했답니다..

    2008/12/31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2. 탄쑤

    정말 멋지군요!! 모두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길..

    2008/12/31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루

    너무 즐거운 송년회였습니다. 나름 큰 의미도 있고요..
    적은 금액이지만 경매란 재미에 후~욱~~ 빠져버렸어~~ ^^

    2008/12/31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즐거웠습니다~~ +_+)/ 다들 멋진 신정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8/12/31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5. 슈퍼마켓 소년 앤드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 경매로 낙찰받은
    박과장님의 다이어리에 열심히 일기를 적으려고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즐겁고 유익한 송년회였던것 같습니다.ㅋ 다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뎅장

    2차 경매 스토리도 올려달라! 올려달라!

    2008/12/31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지수씨의 그 유명한 캐나다산 유기농 비타민과 함께 20대의 마지막 해를 튼튼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o^ 모두 따뜻한 2008년 마지막 날 보내시고, 희망 가득한 2009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08/12/31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9. Good Job!

    2008/12/31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나 즐거워 보입니다^^ 미녀분들이 많은 회사 부럽습니다 ^^

    2008/12/31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이고이님 빨리 오셨네여 ㅋㅋ 놀러오시라니까여 ㅋ

      2008/12/31 14:43 [ ADDR : EDIT/ DEL ]
    • 고이고이형님아니십니까...샤우트코리아는 사장님부터 미녀라 여성분들이 알흠다우십니다.

      2008/12/31 14:51 [ ADDR : EDIT/ DEL ]
  11. 매우 즐거웠습니다 :D 조만간 제 블로그에 트랙백 걸어야겠네요! (앗 나의 얼굴이 ;ㅁ;)

    2008/12/3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디어 가입 완료!!!
    눈물이 그렁그렁~
    허과장님은 사신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주세여~~~~흐흐흐흐흐흐

    2008/12/31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Sarah

    내 사진 왜 저래..? 안티...지?

    2008/12/3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두가 공감하는 불가능한 현실..
    2009년 여름 개봉 박두!!

    2008/12/31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거 재미있네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겠어요. 제 회사에서... ^^

    2008/12/31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올해...아니 지난해구나 불황이다보니 뭔가 뜻깊은걸 해보고자...하핫...해피뉴이어입니다~

      2009/01/01 02:08 [ ADDR : EDIT/ DEL ]
  16. 흐흐 사진이 허접해서 죄송스러울 따름이에요 . . . 즐거웠습니다!

    2009/01/16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즐거웠어요~~ ^ ^

    2009/01/08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

    2009/01/08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섹시 루씨

    이 날 초절정 하이라이트였던 샤우트 최고의 남녀에 경매에 대한 것도 공유주세욧! 23500원짜리 신대리...ㅋㅋ

    2009/01/16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학다리미쉘k

      물론 우과장이 섹쉬한건 인정하지만...스스로..아뒤화하다니..올한해 샤우트인의 모드는 자뻑모드? ㅋ

      2009/01/16 13:54 [ ADDR : EDIT/ DEL ]
    • 제가 동영상 가지고 있습니다 . . . 기대해 주세요 ㅎㅎㅎ

      2009/01/16 15:00 [ ADDR : EDIT/ DEL ]

Shout story2008/12/30 01:13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미투데이를 사용하는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이 많습니다.

지난 2008년 12월 23일,
미투데이의 메언니님이 직접 오셔서 그룹인터뷰를 진행하셨어요.

미국의 '트위터'와 같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미투데이'를 인식하고
직접 사용해보고 있는 '샤우트'의 미친들...

현재, 미투데이 메인화면에 노출중입니다!!
사진은 Michelle Lee!!!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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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박님의 말씀처럼 미투도 성장하고 샤우트도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2008/12/31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 (메인사진 민망하니 다른두팀 인터뷰도 어서어서 진행하여 내사진을 내리고저 이내마음 누가알꼬)

    2008/12/3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