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 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최윤혁 대표 

안녕하세요. PR3팀의 신혜정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 16, KPRCA에서 주관했던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강의 제목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이었는데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략적으로 컨설팅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사실 PR AE는 상당히 많은 자질을 필요로 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창의력부터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능력, 실행력, 친화력 등등 PR AE는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PR AE에게 필요한 중요한 자질 중 하나가 바로 컨설팅 능력입니다. AE는 클라이언트에게 적절한 컨설팅을 통해 바른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하며, 대중에게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Royalty를 갖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마치 아래 그림과 같은 상황이죠. (그림은 세미나와는 전혀 상관없이 제가 가져온 그림입니다. ㅎㅎ)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질문이 세미나의 핵심 주제였으며, 설득의 단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목표 설정

먼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모든 일에서도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일이지요. ‘나는 왜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가?’, ‘설득을 통해 무엇을 변화 시키고 싶어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답이 정해져야만, 그 과정이 올바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목표 의식 있는 분석

일단 목표가 설정되면, 전략 방향을 잡기 위해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상황분석은 그동안 우리가 업무에서 많이 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그다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강의를 들으면서 상황분석이라는 표현이 너무 친숙한 단어라 그다지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고 여겼는데요,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목표 의식 있는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황분석을 하다 보면 분석하는 그 자체에만 몰입하여 정작 내가 무엇을 위해 분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인지를 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분석을 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설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방향을 정하기 위한 것이므로, 항상 이를 염두에 두고 분석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상황분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1)     百聞不如一見 (백문이 불여일견)

: 컴퓨터를 붙잡고 3 4일 분석만 한다 해도, 한 번 직접 부딪혀 실제로 보고 아는 것만큼 많이 알 수는 없다. 누군가를 설득해야 한다면 우선 그 사람을 만나야 한다.  

 

2)     Kookio Yome! (분위기를 파악해!)

: 설득해야 하는 사람을 직접 만났다면 우선 설득에 앞서 그 사람의 공기를 읽어야 한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지금 현재의 분위기가 어떤지를 먼저 파악하여 상황에 맞는 설득을 해야 한다.

 

3)     논개와 황진이 예시 (분석은 짧고 명쾌하게!)

: 논개가 황진이에게 보낸 편지.

 나는 어제 네가 우리 집에서 꼬리를 흔들며 너를 반기는 우리 집 강아지가 못 생겼다면서 발로 차는 모습을 봤어. 어떻게 나한테 대 놓고 우리 집 강아지가 못 생겼다고 말할 수 있니? 이제 다시는 우리 집에 놀러 오지마” (X)  나는 우리 집 강아지를 미워하는 너가 싫어” (O)

  

3. 해석력 / Insight

조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해석입니다. ‘내가 무엇을 조사 했는가가 아니라 내가 분석한 상황에서 어떠한 ‘Insight’를 도출해 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샤우트 인이라면 Insight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알고 계시죠? ^^ 우리가 항상 강조해 왔던 바로 그 단어 입니다. 하지만 Insight는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이를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입체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남들보다 한 단계 높은 Insight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

  

4. Visible Credibility

이전에는 PR‘Readable’, 광고는 ‘Visible’로 구분 되었지만, 이제는 PR에서도 Visible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본질인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여지는 시각적인 부분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시각적인 부분이 점차 중요해 지고 있기 때문에, PR에서도 Creative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이미지를 통해 상대방이 우리의 이야기에 보다 큰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5. Target 분석

이제 본격적인 설득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앞서 먼저 타겟을 분석해야 합니다. 정확하고 세분화된 타겟 분석을 통해 타겟에 맞는 메시지 전략이 준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특정 대중을 상대로 할 경우, 메시지의 요점이 애매모호해 질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대중을 설득하는데 큰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때문에 타겟 분석은 설득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 포지셔닝 (타겟 대상과 우리의 포지셔닝)

-      메시지 전략

 

메시지 전략의 핵심은 기업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의 괴리감을 아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먼저 설명되면, 왜 우리의 고객들이 No를 외치는가에 대한 이유도 쉽게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유를 알게 되면 어떤 메시지로 설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도 쉽게 찾을 수 있겠죠?

 

한 예로, 원자력을 들 수 있습니다. 기업은 원자력은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대중에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중은 원자력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이 계속해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메시지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한다면, 원자력에 대한 거부감만 더 커질 뿐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원자력으로 피해를 입은 상황을 언론을 통해 혹은 실제로 목격해 왔기 때문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바꿔 보았습니다.

 

원자력은 안전하다원자력은 안전하게 관리 되어야 한다

 

아마도 후자의 부분이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시지에 가까울 것이며, 이를 통해 설득이 보다 쉬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늘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어야 하는가를 늘 고민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세미나 후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세미나를 들으면서 전문적인 PR AE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경험해 보지 못하는 분야도 직접 부딪혀 경험해 봐야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움직여야겠지요? ㅎㅎ 샤우트인 여러분, 모두모두 PR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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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도움 되었습니다.

    2011/07/01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수영

    저 어제 추가로 이 세미나 들은 아이앤알 최수영이라고 합니다.
    정리 정말 꼼꼼하게 잘 하신거 같아요 논개 이야기까지 ㅎ
    안 가신 분들이 봐도 내용 이해 하는데에 무리가 없을 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0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3월 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Digital PR/Marketing Communication Forum 2009"에 다녀왔습니다.

'PR인이라면 누구든지 Digital PR에 대해 알아야 한다'라는 사장님을 뜻을 받들어 DPR팀원을 제외하고는 제가 유일하게 참석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

'고객 2.0 시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큰 주제 아래서 5가지 세션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행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럼, 간략하게 발표자들과 발표 내용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세션은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의 신호창 교수님의 발표였습니다.


송호창 교수님은 "광고계가 효과 증명에 실패했다. 그렇다면 PR은 어떻게 효과를 증명해야만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시작하셨습니다. 특히 PR 2.0시대에는 지식(Knowledge)기반의 전략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과 CSR은 더 이상 philosophy가 아니라 경영이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PR과 Management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송호창 교수님의 세션을 통해 PR활동의 영역과 그리고 PR 역할의 변화 등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버즈인사이트의 박영진 차장님의 발표였습니다.

"고객2.0 시대의 고객 의견 진단 방법과 활용방안"이라는 제목이였는데요,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이제는 "아이를 키우는 것도 인터넷 없이는 불가능하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ㅎ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아무튼 박차장님은 소비자 2.0 즉 트윈슈머나 프로슈머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시고, 인터넷은 단지 새로운 비즈니스가 아니라 경제 전반을 뒤바꿔놓은 혁명이라고 정의를 해주셨습니다.

재미났던 부분은 "웹 2.0은 단순한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정보(경험)의 유통 방식"이라고 정의를 해주셨던 부분입니다.


역시 인터넷 콘텐츠 분석 관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 답게 인터넷 콘텐츠 분석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모니터링은 자동화가 되어야 하고, 양적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이를 정성적으로 분석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하나의 컨텐츠에 대해서라고 알지라도 최소 서너가지 이상의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음으로 이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진행했던 사례에 대해 잠깐 보여주셨습니다. 매우 신기했던 것이 키워드 별로 분석도 하고 패턴 별로도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이였는데요. 특정 단어에 대해서는 긍정 부정으로 분류하고 이런 분류들을 기반으로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레포트는 긍정인지 부정인지 등이 나오고 또 원문 보기를 클릭하면 실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 복합적이고 효율적인 분석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또 트렌드 보기 옵션도 있었고, 버즈톤, 버즈수 모두 하나의 리포트에서 확인이 가능해서 매우 놀라웠습니다. (저만 이런가요..쿨럭)

세번째 세션은 에델만의 강함수 이사님의 발표였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2.0"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조직론 등도 언급하시고 다양한 부분들을 잘 말씀해주시더군요.

Public Media와 Lifestyle Media가 혼재되어 있다는 말씀도 해주시고..또 재미있었던 것은 '암'과 관련된 검색어 인데요..
실제로 환자가 암에 걸리면 집에 와서 검색해보는 것이 "암"이 아니라고 합니다. "전이" 혹은 "부작용"을 먼저 검색해본다고 합니다. 즉, 이제는 알고 싶은 것을 알려주는 대상이 바로 인터넷이 되어 버린 것이지요.

기업 커뮤니케이션 2.0 로드맵을 제시해주셨는데요, 고객 지원 - 고객 대화 - 고객 참여로 나아가는 단계를 자세히 보여주었던 로드맵으로 실무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슬라이드가 잘 보이시지 않는다구요? www.junycap.com에 가시면 이날 진행된 발표 자료를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주니캡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꾸벅)

이렇게 1부 순서가 끝났습니다..휴~ 길군요..:)

네번째 세션은 제일기획 손광섭 팀장님의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였습니다.

사실 손광섭 팀장님의 발표는 거의 Case study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는데요, 순수하게 온라인을 거점으로 해서 진행된 삼성의 하하하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UCC도 보여주시고

캠페인 실행 캘린더까지..

동방신기, 김연아, 이외수 등 정말 쟁쟁한 스타들에다가 그 규모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여담이지만 마지막 Q&A 세션에 "도대체 예산이 얼마였는냐?"라는 질문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캠페인 성공 비결을 Well Made Contents, Interaction with Target, On-off integration, Brave Client로 꼽아주셨습니다.

마지막 세션을 장식한 건 바로 주니캡님의 발표였습니다. 현재 에델만 Digital PR팀을 이끌고 있는 이중대 이사님이시죠..

주제는 "고객 2.0 대화 커뮤니케이션 전략 방안"이였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비밀이란 없다. 그래서 더욱 issue management와 reputation management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도 해주셨구요. 델 컴퓨터의 케이스 스터디를 예로 들어서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인 issue management 인지도 보여주셧습니다. 자포스의 케이스 스터디도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제가 조만간 다른 방법으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객 2.0 커뮤니케이션의 위험 & 기회 4분면

고객 2.0 커뮤니케이션 전략 로드맵인데요, 굉장히 실질적이고 요즘 기업들이 원하는 로드맵을 깔끔하게 표현해준 좋은 표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니캡님은 고객 2.0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고민의 수준을 벗어나, 이를 실무에 적용하고 어떤 식으로 기업에게 제안할 것인지까지 개발해놓은 것을 보니 역시 주니캡은 주니캡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를 보고 저희도 좀 더 분발해서 더 좋은 것들을 많이 내놓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포럼에 대한 간단한 정리였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위의 발표 자료들은 http://junycap.com/blog/502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다음 주 쯤에 본 포럼에서 느낀 점과 Q&A 그리고 몇 가지 Case Study를 가지고 짧은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재미있고 쉬운 내용(사실 제가 어려운 발표할 내공도 없습니다..)들로 구성해서 진행할 예정이오니 Digital PR팀을 제외한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네, 무료입니다 ^^) 사실 저희 팀원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려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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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지털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럼2009> 스케치  삭제

    2009/03/05 10:20TRACKBACK FROM 한국의 대표 소셜 미디어 전문가를 꿈꾸며

    어제 포럼을 다녀왔다. 원래는 와서 바로 쓰려했으나 귀찮니즘에 직면해 오늘 완성했다. 나름 정리해봤는데 참석 못하신 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됐음 하는 바램이다. 혹시 잘못된 내용이나 해석이 있음 과감 없이 지적들 주시라. ps.당일 자료는 PR대표블로거인 쥬니캡 사이트(http://junycap.com/blog/502)를 방문해서 얻어가시길.. (출처: 쥬니캡) ▶고객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변화 / 신호창교수의 키노트연설 PR도 변화에 적응하지..

  2.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럼 2009에 다녀와서...  삭제

    2009/03/06 01:49TRACKBACK FROM Greenday on the road

    불황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싼값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온라인 PR/마케팅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오늘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럼 2009 참석자 명단을 보면서도 느낀거지만 국내 내노라 하는 기업/PR대행사의 온라인 담당자들이 한 회사에서 2~3명씩이나 반나절의 업무시간을 빼서 참석했다는건 그만큼 높아진 기업의 관심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포럼에서는 2.0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변화, 기업 커뮤니케이션 2.0과 사례/활용..

  3. 모든 기업이 블로그를 할 필요가 있을까?  삭제

    2009/03/06 09:08TRACKBACK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지난 3월 3일 기업&미디어가 주최하고 에델만이 후원한 <고객 2.0시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 포럼>에서 참석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는데 150명이 꽉 차는 걸 보고 많은 기업들이 커뮤니케이션 2.0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음을 느꼈다. 키노트나 초반의 고객 의견 진단은 좀 지루했지만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패널 토론 시간이 가장 흥미로왔는데 일방적인 강의보다는 대화에 참여할수 있는 시간이 만족도가 훨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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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용한 정보에요^^ 그렇지않아도 이 행사의 강연 내용 하나하나가 궁금했었는데 AndyShin님이 사진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고마워요. :)

    2009/03/05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 더 자세하게 적어야 하는데 말이져 ㅋ 졸려서리 ㅎㅎ

      2009/03/05 09:57 [ ADDR : EDIT/ DEL ]
  2. 완소강남사나이...안어울려...이런...'사진은 부장급, 실물은 뽀송뽀송...속지마세요' 이런게 더 어울리지않나?

    2009/03/05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앤디신의 특별 요청으로 거절했다가는 맞을 것 같...ㅋㅋ

      2009/03/05 09:34 [ ADDR : EDIT/ DEL ]
    • 전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근데 어색하눼 ㅎㅎ

      2009/03/05 09:58 [ ADDR : EDIT/ DEL ]
  3. 앤디신의 발표도 기대되는군요 ^^

    2009/03/05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4. 단순명료하면서 핵심만 들어있는 깔끔한 정리 잘보고 갑니다. 더욱이 생생한 현장 사진이 있어 생동감 있어보이고요.
    비슷한 내용을 글을 포스팅하는 덕에 트랙백 쏘고 갑니다. 그리고 앞으로 종종 들려봐도 괜찮은지요?^^

    2009/03/05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시카

    내용 아주 잘 보았습니다. 실제 자료들을 좀 더 들여다 보아야 하겠지만, 좋은 세션들로 구성이 되었던 듯 하네요. 전수 교육 제안 고맙고, 이왕 할 것이니, 전체 직원들 대상으로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담주 쯤 다른 교육 플랜이 하나 잡혀 있으니, 같이 진행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시간 잡아봅시다.

    2009/03/06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사장님!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보겠습니다... :) 많이 부족하겠지만.. 전 직원이라니..떨립니다 ^^

      2009/03/07 11:54 [ ADDR : EDIT/ DEL ]
  6. 오..대철씨 멋지네요 ^^

    2009/03/1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9/01/21 09:24
'샤우트코리아'에는 '미친'(미투데이 친구)이 많습니다.

대략 10명정도 미투데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많은 분들과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사실, 미투메인에 우리 '샤우터' AE들이 노출된 것은 간혹있었지만 오늘 한번 올려봅니다.
(어쩌면 'Chloe' AE를 '미투만하는 AE'로 포지셔닝하려는 '철산초속'의 계략일 수도 있지요. )


아직 까지 '미투그룹 인터뷰'에 Michelle의 사진과 함께 저희 인터뷰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로군요.
인터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그리고 '미투친구들'에 '모모'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Shoutism에서는 '데이트리퍼 모모'라는 필명이고, 회사에서의 이름은 Chloe, 본명은 김경화 AE죠....캬캬캬

사실, '가장 많은 활동을 했다'거나 '가장 많은 친구를 맺었다'거나 했다면
일안하고 '미투질'만 한다고 Lucy과장님에게 이르려고 했으나,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미친' 이로군요.

뭐 그녀의 인기를 보여주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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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것이 멋지군용!! 클로이 축하해요!

    2009/01/21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클로이 멋져요~

    2009/01/2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메인 노출이 잦아...ㅎ ㅊㅋ ㅊㅋ

    2009/01/21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Chloe 능력 대단해요 *ㅛ*

    2009/01/21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투덕후 클로이님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미투 메인에 제일 많이 오르기 기네스에 도전해 보심이...

    2009/01/21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대리님, 이런 포스팅을 ㄷㄷㄷ 조, 조금 두렵지만 정말 감사해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물론 업무에도)

    2009/01/21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송동현입니다. 이런 블로그가 있었군요! 축하축하~ 경화씨도 축하~ 해새 복 많이 받으셔요~

    2009/01/22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8. J Park

    멋지네요.. 가장 많은, 혹은 가장 최초, 라는 꼬리표를 달줄 아는 사람은 멋진 사람인 것 같아요..

    2009/01/2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시카

    정말 활발하게 하고 있군요. 나름 메인 오르기에 득도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팁을 선사하기를.

    2009/01/28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쉘k

    모모 미투를 기반으로 온라인 전반의 메인으로 확대 범위를 넓여봐용..근데 사진 넘 귀여버 ㅋ

    2009/02/17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Shout story2008/12/30 01:13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미투데이를 사용하는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이 많습니다.

지난 2008년 12월 23일,
미투데이의 메언니님이 직접 오셔서 그룹인터뷰를 진행하셨어요.

미국의 '트위터'와 같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미투데이'를 인식하고
직접 사용해보고 있는 '샤우트'의 미친들...

현재, 미투데이 메인화면에 노출중입니다!!
사진은 Michelle Lee!!!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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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박님의 말씀처럼 미투도 성장하고 샤우트도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2008/12/31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 (메인사진 민망하니 다른두팀 인터뷰도 어서어서 진행하여 내사진을 내리고저 이내마음 누가알꼬)

    2008/12/3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