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12일), '샤우트코리아'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급 번개PT가 있었습니다.
'샤우트 코리아'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는데요.
전직원을 모아놓고 사장님께서 예고없이 갑자기 주제를 주시면 1인당 3-5분정도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
프리젠테이션(발표)의 논리성,
갑작스런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스피치 능력...
등 다양한 측정이 가능한 것이지요.
이번에 큰 주제는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Digital PR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샤우트코리아'는 2008년 한해 동안 Digital PR에 대한 내부트레이닝을 자주 진행했었고,
사장님의 마인드가 '샤우터'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전방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각 소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Digital PR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생각
- 소셜미디어 활용사례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 커뮤니케이션2.0에 관련한 책소개와 리뷰
- 네이버 뉴스캐스터와 오픈캐스터가 미치는 영향
위의 네가지 주제중 하나를 선택해서 급번개PT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당일, 저는 미팅이 있어서 나중에 촬영된 동영상으로만 봤는데, 흥미진진하더군요.
아...참고로 '샤우트코리아' Digital PR팀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선수분들은 우습게 보지마시고,
언론PR, 이벤트 프로모션 등이 주요업무인 '샤우터'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번개PT' 입니다.
이렇게 전사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교육하는 Agency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 번개 PT때는 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지요?
암튼 '철산초속'맘대로 편집했으니 궈궈싱 해봅시다요~
장담컨데 스피커의 의지와 분명히 다를겁니다. 이것이 편집의 힘...ㅋ 모든건 쓰는 기자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추가로 말씀하고 싶으신건 댓글로 달아주세요
1. Andyshin
우리의 Ahdy군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한 듯 합니다.
그 중에 '미투데이'의 활용에 대해 말을 하고 있구요.
'트위터' 이야기와 델컴퓨터의 사례도 있군요.
발표 후 사장님이 '미투데이'를 B2C업체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Andy군은 현재 주로 B2B PR을 하고 있습니다.)
Andy군은 B2C던 B2B던 상관은 없는데,
산요코리아를 예로 들었습니다.
기자던 누군가던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찾을지도 모른다.
기자가 쓴 리뷰, 블로거가 쓴 리뷰 다양하게 있을텐데,
미투데이에 채널을 공개하고 '리뷰'들을 모두 모아 링크를 해놓는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라는 논리입니다. 매우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아직 '미투데이' 유저가 적어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2. Sujinee(Susan Park)
우리의 Susan 과장님은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앞부분만 따왔습니다.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는 세상에서,
'누군가'가 생기게 마련이지요.
이런 커뮤니케이션 환경이자 새로운 정보생산의 환경에서, Susan과장님이 '신뢰성'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Susan 과장님의 말씀은 일본의 PR전문가인 '혼다테츠야'의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들이 '언론'이라는 공신력으로 '신뢰성'을 확보했다면,
지금의 새로운 미디어(그것이 블로그이던, 무엇이던간에)는 개인전문가로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얻고 있지요.
물론 여기에 '혼다테츠야'는 '전문가 그룹'을 넣어 '전문성'으로 '신뢰성'을 얻는 집단까지 총 3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서들을 말을 하긴 합니다.
사실, 온라인스피어에서의 '신뢰성'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여하튼 Susan과장님의 앞부분 포인트만 따왔습니다. ㅋ
3. 탄쑤(Jisoo Kim)
다음은 우리 러블리지수~~!!
뭐 우리 지수가 최고였습니다. (편애하는거라 해도 좋음)
어쩜어쩜 100점~~예뻐예뻐
국적이 캐나다인이라 한글이 좀 서툴긴한데, 우리 Jisoo도 Digitla PR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먼저, '확산의 속도'
클라이언트 제품에 대해 A/S 불만을 품고 한 블로거가 글을 썼는데, 그 정보가 확산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그 확산은 오프라인 매체에서 기사화 하기 위해 연락도 왔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이지요.
그러나, 더욱 대박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우리 러블리 Jisoo는 '커뮤니케이터'의 입장에서 말을 했습니다.
Passive하게 부정적 이슈를 막으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Active하게 우리 회사 블로그에다 컨텐츠도 만들고 해봐야겠다
라고 말이지요.(물론 아직 포스팅은 안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기업'에게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아직도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론적으로 지금 '부정적 이슈'를 막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지요.
Susan 과장님이 말씀했듯 '정보'는 이제 누구나가 생산하는 시대입니다.
태그스토리의 우병현대표님은 누구나가 핵폭탄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시대라고 말을 했고,
델컴퓨터는 Jeff Jarvis라는 유명한 블로거 한명으로 인해 기업 이미지 및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런 '기업'의 다양한 정보, 그중에서도 부정적 이슈에 대해 김호사장님은 'Bad News2.0'이라는 용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끝없는 롱테일의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다 관리하겠습니까?
기업은 Active하게 블로고스피어, 또는 온라인스피어에 참가해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해를 풀며, 긍정적 이슈를 생산해야 합니다.
좀 더 나아가면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떻게 참여하여, 어떻게 소비자들과 대화할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연구를 해야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따졌을 때, '블로거 간담회'등의 행사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극히 일부분이지요.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상황입니다.
4. Kelly Choi
Kelly Choi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활용현황을 말하면서,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나오는데, '어탠션'이라는 것이지요.
'어탠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이 쓰신 '웹2.0 경제학'에 나오는 개념인데,
온라인에서의 이제 핵심은 사람들의 관심, 얼마나 그 웹페이지에 오래 머무르느냐 인 '어탠션'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온라인의 많은 서비스는 바로 이 유저들로부터 얼마나 '어탠션'을 많이 가져오느냐이죠.
Kelly의 경험은,
'유입경로'...리퍼러라고 하는 블로그에 어떤 키워드와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확인을 해보니,
최신의 포스트만을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예전의 쓴 글들도 본다 이겁니다.
그 이유를 '한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고,
한가지 주제로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찾아와서 더 오랜시간 블로그에 머문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실 저희 Shoutism 블로그에도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검색'을 통한 유입은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키워드와 다양한 태그로 포스팅을 하다보면 방문자는 늘어나겠지요.
그러나 '어탠션'에 있어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덧붙혀 '어탠션'이 떨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저도 경험을 하고 있는데,
제 개인블로그가 3개있습니다.
그 중에 저의 네이버 블로그는 신변잡귀, 잡동사니 블로그인데요.
사람들은 하루평균 700명 넘게 들어오지만, 그들은 '철산초속'에 대한 신뢰나, 대화하기 위함이 아니라
검색을 통해 그냥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Shoutism도 현재는 베타버전이라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포스팅과 기타 포스팅의 비율이 7:3 정도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주제의 발표가 있었지만
클라이언트와의 비밀지키기(?) 문제거나,
녹화가 제대로 안되었거나,
정치적인 발언(?)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압박감,
등등의 이유로 전부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아, 제 위주로 편집해서 혹시 자신의 생각과 다르신 분들은 댓글로 수정요청해주시구요.
'샤우트 코리아'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는데요.
전직원을 모아놓고 사장님께서 예고없이 갑자기 주제를 주시면 1인당 3-5분정도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
프리젠테이션(발표)의 논리성,
갑작스런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스피치 능력...
등 다양한 측정이 가능한 것이지요.
이번에 큰 주제는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Digital PR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샤우트코리아'는 2008년 한해 동안 Digital PR에 대한 내부트레이닝을 자주 진행했었고,
사장님의 마인드가 '샤우터'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전방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각 소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Digital PR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생각
- 소셜미디어 활용사례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 커뮤니케이션2.0에 관련한 책소개와 리뷰
- 네이버 뉴스캐스터와 오픈캐스터가 미치는 영향
위의 네가지 주제중 하나를 선택해서 급번개PT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당일, 저는 미팅이 있어서 나중에 촬영된 동영상으로만 봤는데, 흥미진진하더군요.
아...참고로 '샤우트코리아' Digital PR팀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선수분들은 우습게 보지마시고,
언론PR, 이벤트 프로모션 등이 주요업무인 '샤우터'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번개PT' 입니다.
이렇게 전사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교육하는 Agency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 번개 PT때는 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지요?
암튼 '철산초속'맘대로 편집했으니 궈궈싱 해봅시다요~
장담컨데 스피커의 의지와 분명히 다를겁니다. 이것이 편집의 힘...ㅋ 모든건 쓰는 기자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추가로 말씀하고 싶으신건 댓글로 달아주세요
1. Andyshin
우리의 Ahdy군은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한 듯 합니다.
그 중에 '미투데이'의 활용에 대해 말을 하고 있구요.
'트위터' 이야기와 델컴퓨터의 사례도 있군요.
발표 후 사장님이 '미투데이'를 B2C업체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Andy군은 현재 주로 B2B PR을 하고 있습니다.)
Andy군은 B2C던 B2B던 상관은 없는데,
산요코리아를 예로 들었습니다.
기자던 누군가던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찾을지도 모른다.
기자가 쓴 리뷰, 블로거가 쓴 리뷰 다양하게 있을텐데,
미투데이에 채널을 공개하고 '리뷰'들을 모두 모아 링크를 해놓는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산요작티'에 대한 리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라는 논리입니다. 매우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아직 '미투데이' 유저가 적어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2. Sujinee(Susan Park)
우리의 Susan 과장님은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앞부분만 따왔습니다.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는 세상에서,
'누군가'가 생기게 마련이지요.
이런 커뮤니케이션 환경이자 새로운 정보생산의 환경에서, Susan과장님이 '신뢰성'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Susan 과장님의 말씀은 일본의 PR전문가인 '혼다테츠야'의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들이 '언론'이라는 공신력으로 '신뢰성'을 확보했다면,
지금의 새로운 미디어(그것이 블로그이던, 무엇이던간에)는 개인전문가로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얻고 있지요.
물론 여기에 '혼다테츠야'는 '전문가 그룹'을 넣어 '전문성'으로 '신뢰성'을 얻는 집단까지 총 3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서들을 말을 하긴 합니다.
사실, 온라인스피어에서의 '신뢰성'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여하튼 Susan과장님의 앞부분 포인트만 따왔습니다. ㅋ
3. 탄쑤(Jisoo Kim)
다음은 우리 러블리지수~~!!
뭐 우리 지수가 최고였습니다. (편애하는거라 해도 좋음)
어쩜어쩜 100점~~예뻐예뻐
국적이 캐나다인이라 한글이 좀 서툴긴한데, 우리 Jisoo도 Digitla PR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먼저, '확산의 속도'
클라이언트 제품에 대해 A/S 불만을 품고 한 블로거가 글을 썼는데, 그 정보가 확산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그 확산은 오프라인 매체에서 기사화 하기 위해 연락도 왔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이지요.
그러나, 더욱 대박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우리 러블리 Jisoo는 '커뮤니케이터'의 입장에서 말을 했습니다.
Passive하게 부정적 이슈를 막으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Active하게 우리 회사 블로그에다 컨텐츠도 만들고 해봐야겠다
라고 말이지요.(물론 아직 포스팅은 안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기업'에게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아직도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론적으로 지금 '부정적 이슈'를 막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지요.
Susan 과장님이 말씀했듯 '정보'는 이제 누구나가 생산하는 시대입니다.
태그스토리의 우병현대표님은 누구나가 핵폭탄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시대라고 말을 했고,
델컴퓨터는 Jeff Jarvis라는 유명한 블로거 한명으로 인해 기업 이미지 및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런 '기업'의 다양한 정보, 그중에서도 부정적 이슈에 대해 김호사장님은 'Bad News2.0'이라는 용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끝없는 롱테일의 부정적 이슈를 어떻게 다 관리하겠습니까?
기업은 Active하게 블로고스피어, 또는 온라인스피어에 참가해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해를 풀며, 긍정적 이슈를 생산해야 합니다.
좀 더 나아가면 그렇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떻게 참여하여, 어떻게 소비자들과 대화할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연구를 해야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따졌을 때, '블로거 간담회'등의 행사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극히 일부분이지요.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상황입니다.
4. Kelly Choi
Kelly Choi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활용현황을 말하면서,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나오는데, '어탠션'이라는 것이지요.
'어탠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이 쓰신 '웹2.0 경제학'에 나오는 개념인데,
온라인에서의 이제 핵심은 사람들의 관심, 얼마나 그 웹페이지에 오래 머무르느냐 인 '어탠션'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온라인의 많은 서비스는 바로 이 유저들로부터 얼마나 '어탠션'을 많이 가져오느냐이죠.
Kelly의 경험은,
'유입경로'...리퍼러라고 하는 블로그에 어떤 키워드와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확인을 해보니,
최신의 포스트만을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예전의 쓴 글들도 본다 이겁니다.
그 이유를 '한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고,
한가지 주제로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찾아와서 더 오랜시간 블로그에 머문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실 저희 Shoutism 블로그에도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검색'을 통한 유입은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키워드와 다양한 태그로 포스팅을 하다보면 방문자는 늘어나겠지요.
그러나 '어탠션'에 있어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덧붙혀 '어탠션'이 떨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저도 경험을 하고 있는데,
제 개인블로그가 3개있습니다.
그 중에 저의 네이버 블로그는 신변잡귀, 잡동사니 블로그인데요.
사람들은 하루평균 700명 넘게 들어오지만, 그들은 '철산초속'에 대한 신뢰나, 대화하기 위함이 아니라
검색을 통해 그냥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Shoutism도 현재는 베타버전이라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포스팅과 기타 포스팅의 비율이 7:3 정도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주제의 발표가 있었지만
클라이언트와의 비밀지키기(?) 문제거나,
녹화가 제대로 안되었거나,
정치적인 발언(?)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압박감,
등등의 이유로 전부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아, 제 위주로 편집해서 혹시 자신의 생각과 다르신 분들은 댓글로 수정요청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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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의 'Digital PR'에 대한 고찰 삭제
2009/01/16 19:56TRACKBACK FROM'Digitla PR'이라는 단어를 인식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할 것이다. 원론적으로, 내가 지금 Digitla PR이라는 것,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Digitla PR이라는 것, 아니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고민을하고 생각을 하는 것은, 난 PR AE(커뮤니케이터) 출신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말하는 Digitla PR과 우리나라에서의 Digitla PR은 분명히 다르다. 그러나 이 다른 점을 어느 정도까지 내 마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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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공유 기대할께요!
2009/01/16 09:48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쓰는 포스팅은 잘 댓글이 안달리는데, 쥬니캡님이 달아 주셨군요.ㅋ 많이 도와주십시오 굽신굽신~
2009/01/16 10:07 [ ADDR : EDIT/ DEL ]쥬니캡님이 여기까지 오시다니!! 전 항상 쥬니캡님의 블로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2009/01/16 14:25 [ ADDR : EDIT/ DEL ]방문 반갑고 감사합니다. 작년 한 해 직원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참 무던히 제공했다고 생각했는데, 당황들 해서인지 기대만큼은 못 미쳐 약간 실망도 했네요. 모두들 나아가야 할 길들은 확실히 알고 있으니, 이미 큰 시작은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09/01/19 13:36 [ ADDR : EDIT/ DEL ]루씨 캡쳐 사진 안습... 정말 절망뿐인 루씨 사진들...
2009/01/16 12:59 [ ADDR : EDIT/ DEL : REPLY ]하하 아니에요 과장님! 아름다우삼 *ㅁ*
2009/01/16 14:59 [ ADDR : EDIT/ DEL ]아부하지마
2009/01/16 15:24 [ ADDR : EDIT/ DEL ]앞부분의 버벅거림이 장난아닌데... 아- 챙피해요~~ 다른 사람들도 다 올리죠?
2009/01/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챙피해요.. 흑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였던걸로 아는뎅.... ㅋ
2009/01/16 18:17 [ ADDR : EDIT/ DEL : REPLY ]다들 "황당한" PT에 최선들 다 해 주어 고맙습니다. 한바한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은 분명히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하네요. "인식"을 떠나 이제 "실전"을 경험해야 할 단계! 올해도 공부 열심히 합시다.
2009/01/19 13: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