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평가하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방문자수보다 중요한 것이 구독자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자수'는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들의 트래픽을 말합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고,
링크를 타고 들어올 수도 있고,
블로그를 방문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구독자수'는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수를 말합니다.
신문을 구독하듯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이지요.
저도 처음엔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지만
사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이야 말로 블로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의 많은 자료들이 반드시 옳은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기 까지의 운영단계중 앞부분에 항상 있는것이
'블로그를 구독하라'는 것입니다.
"기업블로그 운영 14단계"(링크)
자, 그럼 샤우트의 사례로 넘어와서....
얼마전에 제가 shoutism 블로그의 베타버전 운영을 말씀드리면서,
샤우트코리아 송년회 후기 포스팅을 했다고 전체메일을 드렸었습니다.
제가 만약 전체메일을 보내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shoutism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는 이상 포스트가 올라온걸 모르셨을 겁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샤우터들이 포스팅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글들이 연신 올라오는데 언제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겠지요?
매일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는 이상 어떤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사장님이 샤우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공지사항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말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 "어 나는 못봤어..." 라고 말씀하실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뉴스모니터링하듯 블로그를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하실 분은 없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구독을 하는 것'은 이런 불편함을 없애줍니다.
RSS구독을 하면서
'알리미'를 컴퓨터에 설치해 두면
내가 등록한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오면
'알리미'를 통해 알려지게 됩니다.
Shoutism 블로그에 누군가 포스팅을 하면,
바로 알 수 있고, 거기에 대해 댓글을 바로 달 수가 있겠지요.
더이상 "블로그에 OOO썼습니다" 라는 전체메일은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바로바로 글쓴이에 대한 피드백을 줄 수가 있는 것이지요.
(물론 약간 늦게 날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shoutism 블로그를 구독하러 가봅시다요~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개념적 설명은 링크하겠으니 참고바랍니다.
RSS-위키백과(클릭클릭)
RSS는 블로그 뿐 아니라 뉴스나 최근의 홈페이지에서도 지원하기도 합니다.
여하튼 이 RSS feed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지요?
이런걸 'RSS리더기'라고도 합니다.
아웃룩에서도 구독이 가능하고, 다양한 리더기가 있는데, 한RSS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단계 : 한RSS에 가입
먼저, 한RSS(http://www.hanrss.com/)에 가입을 합니다.
2단계 : 한RSS 알리미 설치
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좌측 하단 '부가기능'에 보시면
"한RSS 알리미 다운도르"가 있습니다. "다운도르"부분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몇가지 버전이 나옵니다.
저는 두번째인 "Windows Vista 사이드바 가젯 v1.0"을 설치했습니다.
제 컴퓨터 우측의 화면입니다.
시계와 메모리 밑에 있는 네모난 칸이 '한RSS 알리미'입니다.
지금 제가 RSS주소를 등록해 놓은 많은 블로그 중에 새로운 글을 읽지 않은 블로그가 두개이군요.
하나는 '도아'님의 블로그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와
다른 하나는 '문성실'님의 블로그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블로그입니다.
위의 두 블로그는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왔는데 아직 제가 읽지 않은 상황입니다.
눌러보겠습니다.
'알리미'에서 클릭을 하면 위와같이 자신의 한RSS 리더기로 연결이 됩니다.
왼쪽에 '지인블로그' 카테고리 밑에 쭉 나열되어 있는 블로그들이 제가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은 제가 알리미에서 '문성실'님의 블로그를 눌렀기 때문에 '문성실'님이 최근에 포스팅한 내용이 보입니다.
자, 이것은 해당 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RSS리더기를 통해 제가 포스팅을 읽은 것이지요.
포스트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고 싶으시면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블로그로 이동이 됩니다.
3단계 : RSS feed 등록하기
자, 그럼 이제 구독하고 싶은 블로그의 RSS주소를 등록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shoutism 블로그 우측 하단을 보시면!!
위와 같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설치한 RSS구독버튼입니다.
좌쪽에 동그랗게 생긴 모양의 버튼이 'RSS구독버튼'이고
우측에 '1'이라는 숫자는 이 블로그를 구독하는 '구독자수'입니다.
좌측에 구독버튼을 누르면 여러분의 RSS리더기에 등록하는 절차가 나옵니다.
(현재, Shoutism 블로그의 구독자 수는 사실 2명입니다.
한명은 제닉스님, 한명은 접니다.
그런데 왜 '1'이냐면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서 합치지를 않았습니다.)
다른 블로그도 이런식으로 등록을 하면 되는데,
약간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따로 문의주시구요.
구독버튼의 위치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블로그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어떤 면에서는 방문자수보다 중요한 것이 구독자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자수'는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들의 트래픽을 말합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고,
링크를 타고 들어올 수도 있고,
블로그를 방문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구독자수'는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수를 말합니다.
신문을 구독하듯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이지요.
저도 처음엔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지만
사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이야 말로 블로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의 많은 자료들이 반드시 옳은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기 까지의 운영단계중 앞부분에 항상 있는것이
'블로그를 구독하라'는 것입니다.
"기업블로그 운영 14단계"(링크)
자, 그럼 샤우트의 사례로 넘어와서....
얼마전에 제가 shoutism 블로그의 베타버전 운영을 말씀드리면서,
샤우트코리아 송년회 후기 포스팅을 했다고 전체메일을 드렸었습니다.
제가 만약 전체메일을 보내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shoutism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는 이상 포스트가 올라온걸 모르셨을 겁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샤우터들이 포스팅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글들이 연신 올라오는데 언제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겠지요?
매일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는 이상 어떤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사장님이 샤우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공지사항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말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 "어 나는 못봤어..." 라고 말씀하실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뉴스모니터링하듯 블로그를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하실 분은 없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구독을 하는 것'은 이런 불편함을 없애줍니다.
RSS구독을 하면서
'알리미'를 컴퓨터에 설치해 두면
내가 등록한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오면
'알리미'를 통해 알려지게 됩니다.
Shoutism 블로그에 누군가 포스팅을 하면,
바로 알 수 있고, 거기에 대해 댓글을 바로 달 수가 있겠지요.
더이상 "블로그에 OOO썼습니다" 라는 전체메일은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바로바로 글쓴이에 대한 피드백을 줄 수가 있는 것이지요.
(물론 약간 늦게 날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shoutism 블로그를 구독하러 가봅시다요~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개념적 설명은 링크하겠으니 참고바랍니다.
RSS-위키백과(클릭클릭)
RSS는 블로그 뿐 아니라 뉴스나 최근의 홈페이지에서도 지원하기도 합니다.
여하튼 이 RSS feed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지요?
이런걸 'RSS리더기'라고도 합니다.
아웃룩에서도 구독이 가능하고, 다양한 리더기가 있는데, 한RSS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단계 : 한RSS에 가입
먼저, 한RSS(http://www.hanrss.com/)에 가입을 합니다.
2단계 : 한RSS 알리미 설치
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좌측 하단 '부가기능'에 보시면
"한RSS 알리미 다운도르"가 있습니다. "다운도르"부분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몇가지 버전이 나옵니다.
저는 두번째인 "Windows Vista 사이드바 가젯 v1.0"을 설치했습니다.
제 컴퓨터 우측의 화면입니다.
시계와 메모리 밑에 있는 네모난 칸이 '한RSS 알리미'입니다.
지금 제가 RSS주소를 등록해 놓은 많은 블로그 중에 새로운 글을 읽지 않은 블로그가 두개이군요.
하나는 '도아'님의 블로그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와
다른 하나는 '문성실'님의 블로그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블로그입니다.
위의 두 블로그는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왔는데 아직 제가 읽지 않은 상황입니다.
눌러보겠습니다.
'알리미'에서 클릭을 하면 위와같이 자신의 한RSS 리더기로 연결이 됩니다.
왼쪽에 '지인블로그' 카테고리 밑에 쭉 나열되어 있는 블로그들이 제가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은 제가 알리미에서 '문성실'님의 블로그를 눌렀기 때문에 '문성실'님이 최근에 포스팅한 내용이 보입니다.
자, 이것은 해당 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RSS리더기를 통해 제가 포스팅을 읽은 것이지요.
포스트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고 싶으시면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블로그로 이동이 됩니다.
3단계 : RSS feed 등록하기
자, 그럼 이제 구독하고 싶은 블로그의 RSS주소를 등록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shoutism 블로그 우측 하단을 보시면!!
위와 같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설치한 RSS구독버튼입니다.
좌쪽에 동그랗게 생긴 모양의 버튼이 'RSS구독버튼'이고
우측에 '1'이라는 숫자는 이 블로그를 구독하는 '구독자수'입니다.
좌측에 구독버튼을 누르면 여러분의 RSS리더기에 등록하는 절차가 나옵니다.
(현재, Shoutism 블로그의 구독자 수는 사실 2명입니다.
한명은 제닉스님, 한명은 접니다.
그런데 왜 '1'이냐면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서 합치지를 않았습니다.)
다른 블로그도 이런식으로 등록을 하면 되는데,
약간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따로 문의주시구요.
구독버튼의 위치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블로그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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